* 월간암 기사 내용, 특히 투병기에는 특정 약품이나 건강식품 등의 언급이 있습니다.
이는 투병기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함인데 의약품이나 건강식품의 섭취여부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 하신 후에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전문의와 상의하지 않은 결정은 돌이킬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반드시 전문의료기관에서 받으시길 권고 드립니다.
- 해외정보 - 암이 모체에서 태아로 전염될 수 있다.
드물긴 하지만 어머니로부터 태아에게 암이 전염될 수 있는 것이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의 암연구 연구소의 연구진이 28살 난 여성이 자신의 어린 딸에게 암을 전염시킨 케이스를 철저히 조사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연구진의 한 사람인 앤토니 포드박사는 인터뷰에서 200년 동안 어머니가 자식에게 암을 전염시킨 경우가 보고...
- 유럽, 비만으로 암 발생 증가한다
유럽에서 2008년도에 비만으로 124,000명이 넘는 암환자가 새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체질량지수(BMI)가 25kg/m2를 초과해서 생기는 암 발생 비율은 체코, 라트비아, 슬로베니아, 불가리아 같은 중부 유럽국가의 여성들이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과 네덜란드와 스위스의 암전문가로 구성된 연구진은 금연하는 사람은 ...
- 췌장암 치료에 진전이 생길까?
TAK-1이란 효소의 활동을 억제하면 항암제에 대한 췌장암의 내성을 반전시킬 수가 있는 것이 발견되어 췌장암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췌장암은 현재 사용할 수 있는 모든 항암치료제에 대해 내성이 있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데이비트 멜리시는 지난 1-2년 동안 연구진은 췌장암 발병에 있어서 ...
- 구인두암 환자는 수술 후 수면무호흡증이 생긴다
구인두암을 치료하기 위해 수술을 받은 환자들은 거의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폐쇄성 수면무호흡증(OSA)을 겪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연구결과는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미국 이비인후과학 아카데미와 두경부 수술재단이 공동개최한 2009년 연례회의 석상에서 발표되었다. 구인두암을 치료받은 22명의 환자들에 관한 자료를 수집해본 이번 예비연구...
- 식도암에 강황이 도움 된다.
식도암 발생이 증가하고 있지만 생존율은 여전히 극히 낮다. 화학적 예방 가능성이 높은 천연물질에 식물성 물질인 커큐민이 포함되어 있다. 아일랜드와 폴란드의 연구원들이 공동으로 식도암 세포주들에 미치는 커큐민의 효과를 연구해보았다. MTT검사와 PI염색을 이용해서 암세포주들의 생존성과 DNA 성분을 각각 분석해본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를 ...
- 암상식 - 고환암 환경공해와 관련있다
**남성 생식장애, 덴마크 높고 핀란드는 낮아 근년에 세계적으로 고환암이 증가하고 있지만 그 원인이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다. 덴마크 같은 일부 국가에서는 고환암과 더불어 정액 불량과 생식기 기형을 포함한 여타 남성 생식 장애가 빈발하고 있지만, 비슷하게 산업화된 북유럽 국가인 핀란드에서는 그런 질환들의 발생이 두드러지게 낮다. 이들 2나...
- SAMe, 간암 예방효과 있다.
**SAMe 영양보충제, 동물실험에서 간암 예방 효과 입증 SAMe란 영양보충제가 미국에서는 건강식품점에서 많이 팔리고 있다. 이 천연물질이 동물실험에서 부작용 없이 간암 형성을 저지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이미 생긴 간암을 성공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정도로 충분하게 높은 혈중수치는 얻을 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간...
- 암치료소식 - 전자코로 폐암 진단 가능할 듯
**폐암환자 내쉬는 숨 속에 특정물질(VOC)로 조기 진단 콜로라도대학 암센터의 펠레드 박사는 특정한 휘발성 유기화합물(VOC)을 분석해서 폐암을 조기에 진단하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휘발성 유기화합물은 페인트 같은 액체나 특정한 고형물질에서 발생하는 물질이다. 그런데 최근에 발표된 여러 연구에서 이런 물질이 폐...
- 해외암정보 - 약초가 전림선암 발병 위험을 줄여 준다.
미국에서 임상실험을 해본 결과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성이 높은 남성들이 약초 추출물인 자이플라멘드를 복용하면 발병 위험성이 줄어드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약초 추출물이 항염작용을 발휘해서 세포조직에 전립선암이 증식되는 것을 감소시켜주기 때문이다. 컬럼비아대학 대학병원의 홀리스틱 비뇨기 센터와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의 연구진은 40~75세...
- 해외암정보 - 아바스틴이 위장관 천공 위험을 높인다.
화학요법과 병용해서 아바스틴(베바시주맙)을 사용하는 경우 위장관 천공이 생길 위험성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아바스틴은 종양에 피가 통하는 것을 차단해서 종양의 성장을 지연시키는 항암제이다. 이 항암제가 위식도 천공과 관계가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지만 아직까지도 이를 구체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임상실험이 실시되지가 않았다.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