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암 기사 내용, 특히 투병기에는 특정 약품이나 건강식품 등의 언급이 있습니다.
이는 투병기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함인데 의약품이나 건강식품의 섭취여부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 하신 후에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전문의와 상의하지 않은 결정은 돌이킬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반드시 전문의료기관에서 받으시길 권고 드립니다.
- 당뇨병성 궤양치료제가 암 발병위험을 증가시킨다.
당뇨병환자는 다리나 발에 상처를 입는 경우 잘 낫지가 않아 궤양이 생기는 경우가 흔하다. 상태가 심하면 다리나 발을 절단해야 한다. 따라서 상처가 생겨 궤양이 생기면 병원에서는 레그라넥스란 젤로 된 약품을 이용해서 치료하게 된다. 이 제품은 1997년 미국에서 특허를 획득한 제품으로 제약회사인 존슨 앤 존슨에서 생산하는 처방약이다. 그런...
- 암에 관한 일부 연구에 하자가 있다.
최근에 75편의 논문을 검토해본 결과 암 임상실험의 1/3이상이 통계학적 방법론에 오류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즉 검토결과 45%에 달하는 34편의 논문은 무작위 임상실험의 결과를 적절한 방법을 사용해서 분석했지만, 35%에 달하는 26편의 논문은 부적절한 방법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주저자인 오하이오주립대학의...
- 수 백명이 전립선암 재검사를 받게 되었다.
얼마 전에 캐나다에서 유방암환자들을 엉터리로 검사해서 일부 환자들은 제대로 치료조차 받아보지 못하고 사망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는데 이번에는 영국에서도 유사한 사건이 발생했다. 즉 500명이 넘는 남성들이 전립선암 검사를 받았는데 중대한 검사상의 실수로 인해 모두 재검사를 받아야 하는 일이 발생했다. 영국에서는 국립건강 서비스 트러스트...
- 카일리 미노그 폭풍처럼 되돌아 왔다.
**카일리 미노그 유방암 치료 후 돌아오다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가수인 미노그(39)가 18개월간 유방암치료와 요양을 한 후 폭풍처럼 되돌아왔다. 그녀의 말에 의하면 맹렬한 기세로 녹음했다고 한다. “나는 토네이도 같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뒤돌아보면 많은 좌절과 분노, 공포, 흥분을 겪었다. 나는 그런 모든 감정을 받...
- 9.11테러의 여파는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
** 9.11 테러 후 7년, 암 발생 희생자 생겨 9.11 테러가 발생한 후 7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희생자가 계속 생기고 있어서 그 여파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즉 테러사건 현장과 잔해를 매립한 매립지의 유독한 공기와 화학물질로 인해 암이 발생해서 희생자가 생기고 있다. 작년 6월에는 맨해튼의 검찰청 조사관인 구신이 암으로 사망했는...
- 유방암 완치를 기념하는 3천개의 번호판
**매사추세츠에만 3,000개의 “유방암 완치”를 기원하는 자동차 번호판이 있다 매사추세츠주에 “유방암 완치”를 기원하는 자동차 번호판이 처음으로 등장한 날은 2006년 10월 31일이다. 그 후 지금까지 이 자동차 번호판을 구입한 사람이 3,000명을 넘어섰고 유방암을 완치하는 방법을 발견하는 연구를 위해 10만 불이 넘는 돈이 모금되...
- 녹차 추출물이 위암 발병에 미치는 영향
일본에서 연구한 결과에 의하면 녹차에 함유된 폴리페놀인 ECG가 여성인 경우 위암 발생위험을 75% 감소시키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남성에게는 오히려 위암 발생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드러났다. 녹차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는 많고 또 폴리페놀은 몇 가지 암에 걸릴 위험성을 낮추어주고 체중을 감소시켜주고 심장에 도움이 되며 치...
- 암치료 중인 환자의 보험계약을 취소한 보험회사
유방암 치료 중에 보험계약을 취소당한 여성이 보험회사로부터 900만 불이 넘는 배상금을 지불받게 되었다. 캘리포니아주 가디나에 거주하는 미용사인 팻시 베이츠(52)는 2004년에 헬스넷 보험회사가 보험계약을 취소했을 때 치료비가 12만9천불이나 밀려있었다. 당시 이 여성은 병원에서 유방암 치료를 받고 있었는데 헬스넷 보험회사가 일방적으로...
- 일본국왕이 암치료로 골다공증을 앓고 있다.
아키히토 일본국왕(74)은 토꾜대학병원에서 2003년 1월1일에 전립선암 수술을 받았다. 수술 이후 호르몬치료를 받고 있었는데 최근에 호르몬치료로 인해 골다공증 조짐이 나타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궁내성 관리들에 의하면 호르몬치료의 부작용으로 골밀도가 약간 감소했으며 예방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골다공증이 생길 상황이라고 한다. 궁내...
- 암에 걸린 애완용 닭을 치료하기 위해 5천파운드를 지출하다.
마음씨 좋은 농부부부가 다리가 1개뿐인 애완용 닭이 암에 걸리자 이를 치료하기 위해 5천 파운드(약 960만원)를 지출했다. 이 닭은 유럽에서 동물의 암을 치료하는 최고가는 동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병원은 가격이 수십만 파운드에 달하는 경주용 말들을 치료하는 병원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이제는 암탉을 치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