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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암 2018년 9월호
[THEME - STORY] 유전자치료 안전한가
  • [희망편지] 무더운 여름 무사히 지내셨나요
  • [알아보기] 대장암 - 오른쪽에 생기면 예후 더 나쁘다
  • [암상식] 저녁 식사 늦으면 유방암,전립선암 위험 높아진다
  • [마음치유]호흡 - 하나에서 열 까지
  • [업체탐방]황토힐링포인츠로 힐링하러 오세요
  • [건강상식]당뇨병 암발생 높인다
  • [암정보]산성 pH - 암세포의 약점
  • [암 치료소식]악액질에 테스토스테론 효과가 있는가
  • [집중탐구] 유럽의 판결로 유전자 조작 작물 혼란
  • [췌장암]마리화나의 카나비노이드 췌장암에 도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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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암 2018년 9월호 통권 제144호 - 정가: 5,000원 최신호 주문전화 031-907-2261 배송료 무료
악성종양이면 ‘중대한 암’, 보험금 지급해야
금감원, 진단 당시 악성종양이면 조직 침범 없어도 ‘중대한 암’ 금융감독원이 악성종양이라 하더라도 주변 조직으로 번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암 보험금 지급을 거절한 보험사에게 보험금을 모두 지급하라는 결정을 내렸다. 보험사들이 보험약관을 제한적으로 해석해 보험금 지급을 거절하는 관행에 제...
암환자 일반인보다 당뇨 35% 발생 증가
암 환자가 당뇨병에 걸릴 위험성이 일반인에 비해 35%나 증가한다는 것이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국립암센터 갑상선암센터 황보율 전문의, 공선영 진단검사의학과장은 삼성서울병원 임상역학연구소 조주희 교수, 강단비 박사와 공동으로 국가 표본 코호트 분석을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을 규...
국립암센터, 모바일 환자용 앱 도입
국립암센터(원장 이은숙)가 20일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국립암센터 병원 고객용 스마트 앱’을 소개한다. 이 앱은 환자가 진료 예약부터 시작해 병원에서 경험하는 모든 서비스를 스마트폰 앱 하나로 구현한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접수나 ...
한국 종양전문의 수, 세계 17개 국 중 14위
우리나라의 종양전문의의 수가 세계에서도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아이큐비아가 올해를 기준 인구 100만명 당 종양전문의의 수를 조사한 결과 한국은 11명으로 세계 17개국 중 14위에 그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중국과 브라질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며 이에 비해 종양전문의...
동네병원 암검진의 질, 자궁경부암 높고 유방암 낮아
국가암검진을 실시하는 전국 동네병원을 평가한 결과, 평균적으로 자궁경부암 검사의 질은 높았지만 유방암은 검사의 질은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6월 19일 2015∼2017년 일반검진, 영유아검진, 구강검진, 5대 암검진(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암세포의 대사 에너지 차단한다, 대사항암 제네픽
지난 6월 초에 개최되었던 “제 24회 세계생화학분자생물학회(IUBMB)” 에서는 암세포의 대사를 표적으로 하는 항암제의 필요성이 소개되었고, 이 학회를 통해 4세대 항암제로서 ‘대사항암제’가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 학회에서 미국의 크레이그 톰슨 (Craig B.Thompso...
언제나 꿈을 이룰 수 있다면
2002년도 우리나라가 월드컵에서 4강에 올라갔을 때 응원하던 문구가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벌써 16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도 그때 같은 시간을 보낸 많은 사람들에게는 어제의 일처럼 생생합니다. 당시까지 월드컵에서 단 1승도 하지 못했던 우리나라는 단숨에 ...
내시경 - 여전한 위생 문제
재사용 의료용 내시경 검사 결과, 71% 박테리아 양성 반응 병원과 장비 제조업체는 의료용 내시경으로부터 전염성 박테리아를 제거하기 위해 여전히 애를 쓰고 있다.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미국의 3개 대형 병원에서 환자에게 언제든지 사용할 준비가 된 것으로 여겨지는 재사용 의료용 내...
[알아보기] 암 전문의 충분한 지식 없이 의료용 마리화나 권유한다
암 전문의 설문조사, ‘의료용 마리화나에 충분한 지식 있다’ 30%도 되지 않아 인구 기반 내과 암 전문의 표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대다수 암 전문의는 의료용 마리화나가 임상적인 권고를 할 정도로 유용한지에 대해 충분한 지식이 없다고 느끼면서도, 실제로는 대부분이 ...
오염된 도시의 청소년 알츠하이머·자살 위험 높다
오염된 환경, 유년기에 알츠하이머 특징 나타나 몬태나 대학교 연구가와 그녀의 공저자들은 오염된 대도시에 살고 있는 어린이와 청년들은 알츠하이머병과 자살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을 밝힌 새로운 연구를 발표했다. 릴리안 칼데론-가르시두에나스는 자신의 연구진이 나이가 11개월에서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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