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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우울제 과잉 처방되고 있는가
  • 암세포 지방 축적해 더 공격적 변화
  • 제1형 당뇨병 병균으로 생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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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장에 대한 이야기
  • 유방암 환자의 수면시간과 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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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암과 (주)유니드파트너 MOU 협약 관리자 16.07.22 16:41
      월간암에서는 요양원, 요양병원 등의 시설을 도와드립니다. 관리자 15.05.04 15:24
      암(癌)대체의학적 치료방법 개정판 출간안내 관리자 11.10.12 13:27
    당뇨병 치료제 피오글리타존 방광암 위험 높인다  의학상식
    당뇨병 치료제 피오글리타존 방광암 위험 63%나 증가시켜 당뇨병 치료약으로 가장 흔히 사용하는 피오글리타존이 방광암 발생 위험을 63%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가 되었다. 다른 당뇨병 치료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피오글리타존은 비용이 저렴해서 인기가 있다.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의 당뇨병 환자들이 2000년 이후로 이 약품을 처방받고 있다. 이 약품의 안...
    치주염 세균 있으면 췌장암 위험 50% 높다  의학상식
    치주염 일으키는 특정 세균 보균자, 비보균자에 비해 췌장암 위험도 월등히 높아 치주염과 관련 있는 특정 세균이 입속에 사는 사람의 경우 췌장암에 걸릴 위험이 50%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침묵의 습격자’로도 불리는 췌장암을 조기에 진단·치료할 방법의 개발 가능성을 열어주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췌장암은 별다른 초기 증상이 없는 데다 ...
    환경호르몬 수컷 불임률 3배 높인다  의학상식
    환경호르몬 프탈레이트 생쥐 수컷 불임률 3배 높이고 암컷 생식능력 20% 떨어트려 임신 도중 환경호르몬(내분비계 장애물질) 과다 노출로 인한 해악이 대물림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임신 기간에 환경호르몬의 일종인 프탈레이트를 다량 섭취한 생쥐가 낳은 새끼 중 수컷은 불임률이 일반 생쥐보다 3배까지 높고, 암컷은 생식능력이 20% 가량 떨어진다는 동물실험 결과...
    미세먼지에 대해서  전문가칼럼
    글: 주형욱 (서울 SN재활의학과병원 원장 미세먼지로 흐려진 창밖을 보다가 문득 10년 전쯤의 이맘때가 떠올랐습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저녁에 타기로 결심한 건 그때 계속 날씨가 좋았기 때문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그날 저녁 눈앞이 온통 누렇고 뿌옇고 타고 나니 목이 메케하고 기침이 많이 났었습니다. 그 다음해 2월에 스키장을 갔는데 눈에 누런 모래를...
    도서안내 - 40세부터 먹어서는 안 되는 병에 걸리는 음식  의학상식
    지은이 미나미 기요타카 펴낸곳 아카데미북 정  가 10,000원 ◆책 소개 40대가 되면 산화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고 손상 부위를 복원하는 DNA 메커니즘이 급격히 약화된다. 이에 따라 신체 기능이 전반적으로 저하하고 질병과 노화가 촉진된다. 특히 당뇨병, 고혈압, 비만과 같은 성인병의 발병이 급증한다. 성인병은 주로 식습관, 운동 습관, ...
    남성암 1위, 대장암이 위암 추월할 듯  국내암정보
    대장암이 수십 년째 부동의 남성 1위 암이던 위암을 사상 처음으로 추월할 것으로 예측됐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신규 암 환자수가 2만5000명가량 감소할 것이란 예상도 함께 나왔다. 국립암센터 원영주 중앙암등록사업부장팀은 국가 암 등록사업의 1999∼2013년 암 발생기록과 통계청의 1993∼2014년 암 사망률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25...
    한국 의사들, 일반인보다 암 발생 비율 3배 높다  국내암정보
    우리나라 의사가 일반인에 비해 암 발생이 3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전혜진 교수는 최근 이같은 내용의 국내 의사의 암 유병률을 조사한 첫 번째 연구결과를 대한가정학회지 영문판에 게재했다. 이번 연구는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이대여성건진센터/건강증진센터를 찾은 의사 382명(이대목동병원 137명, 타 병원 245명)...
    긴 휴식이 필요할 때는 산 좋고 물 좋은 황토산방 휴원  업체탐방
    요즘은 길이 잘 닦여 있어서 어디든 쉽게 움직일 수 있다. 예전 같으면 1박2일로 날을 잡아서 떠나야 될 곳인데 요즘은 두어 시간이면 도착한다. 특히 강원도는 지리적으로는 서울과 가깝지만 교통이 나빠서 접근하기 쉽지 않은 곳이 많았다.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에는 황토산방 휴원이 있다. 오지로 불릴 만한 곳이지만 지금은 서울에서 한 시간 조금 넘게 ...
    유방암, 건강한 유방까지 절제해야 할까  의학상식
    이미 유방암 발병 후 건강한 유방까지 절제, 늘고 있다 연구결과 지난 10년 동안 생존율을 높여준다는 증거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병든 유방과 건강한 유방을 양쪽 다 절제해버리는 유방암 환자의 수가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진은 그런 수술이 우울증을 포함해서 심각한 후유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과학자들은 2013년 안젤...
    알레르기 증가 저온살균 우유 때문인가  특집기사
    저온살균, 알레르기로부터 보호해주는 유익한 성분 파괴한다 이제 저온살균 우유는 유통기한이 다 되었는가? 지난 몇 십 년 동안 살균을 하지 않은 생우유는 박테리아가 우글대는 위험물질로 여겨졌다. 그러나 이제는 저온살균이 심각한 알레르기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는 보호막을 빼앗아 가버리고 삶을 향상시키는 많은 영양소를 파괴해버릴는지도 모른다는 것을 시사하는 증거가...
    암과의 동행, 14년을 지나면서  투병수기
    이승호(59) |신장암 나는 2003년 7월, 내 나이 45세에 암환자가 되었다. 한 회사의 일꾼으로서 한창 활동하면서 회사를 키워 나가고 또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가족을 보살피면서 인생의 황금 같은 시기를 누려야 되었지만 그 날 이후로 나는 또 다른 인생의 한 장을 써야 되는 처지가 되었다. 위태롭고 힘들고 외로운 시간이었지만 뒤돌아보니 어느새 14년...
    암 위험 낮추려면 가공 탄수화물 피해야 한다  의학상식
    암 발생 위험 낮추려면 지나치게 가공한 탄수화물을 피해야 근년에 흔히 체중관리와 관련해서 우리가 먹는 음식에서 탄수화물의 역할과 또 건강에 좋은 탄수화물과 건강에 나쁜 탄수화물의 차이점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의 연구는 달콤한 음료수와 가공식품과 여타 열량이 높은 탄수화물 식품을 피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를 부각시키고 있다. 즉 그런...
    아스피린 약인가? 독인가?  특집기사
    아스피린 과민성 호흡기질환’, 천식&비용종&아스피린 특이 반응 환자에게 나타나 앨리슨 파이트가 16살이었을 때 그녀는 수업시간에 잠이 오는 것을 참을 수가 없었다. 의사들은 심한 축농증 때문에 그렇다고 말했지만 낫지가 않았다. 그 후 10년 동안 그녀는 이런저런 감염증에 걸려 항생제와 충혈제거제를 복용했다. 이 비염 문제로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해서 몸이 ...
    모두 성공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에세이
    암환자가 다시 몸에 암이 없는 상태로 건강을 회복하여 사회에 복귀하는 상황이 되면 성공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암을 진단 받고 투병하는 과정은 대동소이하게 진행됩니다. 그러나 어떤 이는 성공의 문턱을 넘지만 어떤 이는 그렇지 못합니다. 우리의 소망은 암을 넘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암과 투병에서의 성공이란 삶의 유지이며, 실패는 하나 ...
    브로코리, 간암 예방해 줄까  대체요법
    브로콜리, 간암 막아주고 지방간·비알코올성 지방간도 막아줘 브로콜리를 일주일에 3~5번씩 먹으면 유방암이나 전립선암이나 대장암을 포함한 많은 종류의 암의 발생 위험이 줄어들 수 있다는 과학자들의 주장이 나오면서 미국에서는 지난 10~20년 동안 브로콜리 소비가 증가했다.  최근에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실시한 연구는 브로콜리 섭취가 간암을...
    고지방 음식이 장내 줄기세포 변화시킨다  의학상식
    고지방 음식, 장내 줄기세포 생태 변화시켜 종양 생성 가능성 높아져 지난 10년 동안의 연구결과 비만과 고지방 고칼로리 음식 섭취가 많은 유형의 암을 유발하는 위험요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제 와이트헤드 연구소와 MIT 대학교 코치 통합 암 연구소가 실시한 새로운 연구는 고지방 음식이 어떻게 장의 내피 세포들이 암이 될 가능성을 더 크게 만드는지를 밝혔다....
    황토옥구들방의 이야기가 있는 항암요리 - 장독대 이야기  암환자요리
    글: 박경자 (황토옥구들방 원장) 2016년 3월 8일. 정월 마지막 날! 아직은 춘설이 장독대를 하얗게 덮고 있어 장 담그기에는 이를 것 같은 추위지만 정월에 담가야 장맛이 제맛이 나니 오늘은 열일 제쳐 놓고 황토옥구들방 장 담그는 날이다. 메주는 지난겨울 입동 전후에 쑤어 겨우내 황토방에서 말리고 뒤적이고 바람도 쏘이고 적당히 띄우고 그야말로...
    자연의학에 대하여  특집기사
    글: 문창원 원장 | 미국 가정의학 전문의 전 뉴욕의과대학 교수 지난 100여 년간 현대의학은 문자 그대로 눈부신 발전을 하였습니다. 프로이센 전쟁, 제 1, 2차 세계대전을 통해 응급 외과학 영역의 눈부신 발전이 이루어졌고, 1928년에 있었던 페니실린 발명은 감염 질환으로 죽어가는 많은 사람들을 살리며 전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 이후 의사들을 포...
    폐암 수술후 방사선, 항암화학요법 생존율 높다  현대의학
    아주대병원 이현우․노오규 교수팀 비소세포 폐암 생존율 향상 전략 제시 비소세포성 폐암(3기)의 경우 수술 후에 방사선 치료를 먼저 하고 나중에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는 것이 생존율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주대학교병원 폐암센터팀(이현우·노오규 교수)은 2002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13년 동안 아주대병원에서 수술 후 방사선과...
    전립선암 전이 부위 생존 기간에 영향 미친다  현대의학
    간 전이된 전립선암 생존 기간 가장 짧고 림프절 전이 가장 길다 듀크 암 연구소를 위시한 여러 유명한 암 센터의 연구원들로 구성된 공동 연구진은 가장 규모가 큰 분석 연구를 통해 전립선암이 전이한 신체 부위가 생존 기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발견했다. 즉 림프절에만 전이된 환자가 전반적으로 생존 기간이 가장 길었고 간으로 전이된 환자가 생존 기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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