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암 2017년 4월호
[THEME - STORY] 값비싼 전립선암의 치료약 비용 줄이는 방법
  • [희망편지] 기억력과 면역력
  • [상식] 걷기, 진행성 암환자 삶의 질 개선한다
  • [이모저모] 많은 약 복용하는 노인, 허약해질 위험 높다
  • [집중탐구] 항암화학요법의 부작용 - 근육상태로 예측 가능
  • [전문가칼럼] 힐링(IV)
  • [건강상식] 키 작은 남성은 왜 대머리가 더 흔할까
  • [알아보기] 약품 이름을 짓는 창조적인 기술
  • [치료소식] 비타민C - 암 줄기세포 저지효과 크다
  • [요리] 낫토로 혈액건강 지키자
  • [영양] 영양 많을 수록 몸에 세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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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암 2017년 4월호 통권 제127호 - 정가: 5,000원 최신호 주문전화 031-907-2261 배송료 무료
좋은 혈액을 만들어 주는 대추농탕
임종갑 | 농학박사 물리치료사. 힐링스쿨 원장 유옥란 | 간호사. 치유식 요리강사 대추농탕(濃湯) 만들기 대추농탕은 좋은 피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힐링프로그램 첫째 날과 그 이튿날 제공하는 ‘해독 및 조혈식품’이다. 보통 대추차나 대추즙과 달리 씨를 제외하고는 껍질...
낫토로 혈액건강을 지키자
임종갑 | 농학박사 물리치료사. 힐링스쿨 원장 유옥란 | 간호사. 치유식 요리강사 우리 힐링프로그램 중에는 혈독을 예방하고 좋은 피를 만드는 먹거리를 함께 연구하고 배우는데 그중 낫토를 추천한다. 낫토는 미국 지가 선정한 세계 5대 슈퍼푸드이며 최근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
운동, 유방암 재발 위험을 줄여 준다
유방암 예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 - 신체활동 캐나다 의학협회 잡지에 발표된 증거에 근거한 문헌 고찰에 의하면 유방암 환자에게는 신체활동과 체중이 늘어나는 것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생활양식 선택으로. 암이 재발하고 사망할 위험을 줄일 수가 있다. 토론토의 서니부룩 건...
NGS기반 유전성 암예측 캔서가드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가 NGS 기술을 이용한 유전성 암 예측 패널검사 ‘캔서가드’를 출시하고, 랩지노믹스 검사센터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캔서가드(CancerGuard)는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유전자를 분석하는 검사로, 특정 암에 대한 가족력이...
키트루다,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적응증 확대
한국 MSD는 자사의 항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PD-L1 발현 양성(종양비율점수 (TPS) 50% 이상)인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적응증을 확대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2차 치료의 투여 대상...
콩식품 섭취 유방암 생존율 높인다
콩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유방암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전 연구에 의하면 콩이 수명 연장 효과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반면 다른 연구들에 의하면 콩이 호르몬 기반 암 치료나 내분비 효법의 효과를 떨어뜨려 종양이 퍼지는 것을 도울 ...
한국인을 위한 위암 예방수칙 7계명
우리나라 전체 암 발병률 2위인 위암을 줄이기 위한 ‘한국인 맞춤형 위암 예방 건강수칙’이 제정됐다. 최대한 싱겁게 먹고, 가공·훈제식품·불에 태운 고기·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대신 신선한 채소와 과일은 충분히 섭취하라는 게 주요 내용이다. 대한암예방학회(회장 성미경 숙명여대 ...
일본, 자궁경부암 백신 부작용으로 재판 시작되다
일본 자궁경부암 백신 부작용 앓는 28명의 소녀, 국가와 제약회사에 배상 요구 정부가 권유한 자궁경부암 백신의 부작용을 앓고 있다고 주장하는 28명의 소녀와 여성들이 도쿄 지방법원에서 심리가 열린 지난 2월 13일 국가와 제약회사에 대해 배상을 요구했다. 원고들은 나이가 15~22세로...
30년 후 병원은 어떤 모습일까요
30년 후를 생각하기 전에 30년 전의 생활과 삶의 방식이 어떠했는지 돌아보면 앞으로 30년 후는 예측이 불가능할 정도로 많은 변화가 생길 것입니다.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이라면 1987년입니다. 당시 핸드폰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설사 어떤 사람들은 그런 기계를 갖고 다녔을지라도 일반인...
고대구로병원, 간호와 간병 통합서비스 실시
고대 구로병원(원장 은백린)은 지난 3월 2일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보호자와 간병인을 대신해 전문간호인력이 입원환자를 24시간 관리하는 의료시스템으로 보호자가 상주할 필요가 없어 보호자들의 간병부담은 줄어들고, 환자들은 보다 수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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