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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er_open 현대의학

뼈 전이된 비뇨기암, 치료 결과 빠르게 예측한다
뼈에 전이된 비뇨기암의 치료결과를 PET-CT로 빠르게 예측하는 방법이 개발됐다. 한국원자력의학원은 임일한 박사와 美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암연구소(NCI) 피터 초이키, 안드레아 아폴로 박사 연구팀이 뼈 전이가 있는 비뇨기암 환자의 표적항암제와 면역항암제 치료 결과를 뼈 양전자단층촬영(F-18 NaF PET/CT) 검사로 예측...
항생제가 피부 림프종 억제할 수 있다
피부 감염증 있는 림프종 환자에게 항생제 투여, 암까지 억제 코펜하겐 대학교 LEO 재단 피부 면역학 연구 센터에서 실시한 최근의 연구는 놀랍게도 항생제가 희귀한 유형의 림프종 환자의 피부에 있는 암을 억제하는 것을 증명했다. 희귀한 림프종인 피부 T세포 림프종(CTCL)에 걸린 많은 환자는 피부가 포도상구균에 감염된다. 피부 T...
양전자방출 단층촬영검사 식도암 재발 발견 민감도 100%
강북삼성병원 최준영 교수팀 FDG PET/CT, 식도암 재발 조기 진단 효과적 식도암 수술 환자 중 50% 정도는 2년 내 암이 재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료가 힘들기 때문에 재발하더라도 하루 빨리 발견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증상이 없는 경우가 흔하고, 원격 전이된 경우도 많다 보니 내시경이나 흉부 CT 등 일반적 검사...
다발골수종 아밀로이드증 진단 새 검사법 개발
혈액암 다발골수종 환자 중 10~20% 확률로 발병하는 아밀로이드증(Amyloidosis)에 대한 새로운 진단법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울산대학교병원 혈액내과 조재철, 핵의학과 박설훈 교수 등 다발골수종 연구팀은 아밀로이드증이 합병된 다발골수종 환자에게 ‘18F-플로르베타벤 PET/CT 검사’를 통해 장기에 침착된 아밀로이드...
유전자 돌연변이 폐암 표적 치료 필요하다
초기 증상이 거의 없는 폐암은 ‘암중의 암’이라 불릴 만큼 사망률이 높다. 폐암 사망률이 높은 가장 큰 이유는 조기발견이 어렵기 때문이다. 경희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승현 교수는 폐 안에는 신경이 없기 때문에 암 덩어리가 자라도 특별한 증상이 없고 감각신경이 분포하는 가슴벽, 뼈, 기관지를 침범을 해야 비로소 통증을 느낄 수 있...
극미량 체액으로 암 진단한다
혈장에서 세포 정보 담긴 나노소포체 포획 암 진단 ‘혈소판 칩’ 개발 국내 연구진이 극소량의 체액만으로도 간단하게 암을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기초과학연구원(IBS·원장 김두철)은 첨단연성물질 연구단(단장 스티브 그래닉) 조윤경 그룹리더(UNIST 생명과학부 교수)팀이 혈장에서 세포 정보가 담긴 나노소포체를 포획해 암을 ...
사전 재활 운동하면 수술 후 회복 빨라진다
수술 후 재활 치료보다 사전 재활 운동이 회복 더 빠르다 큰 수술을 받은 사람은 침습적인 조처가 몸을 고달프게 만들어서 대부분의 환자가 재활 치료를 받고 본래의 컨디션을 회복하게 되는 것을 이해한다. 그러나 급격히 발전하고 있는 이 분야는 재활 치료를 (수술을 받기 전에 미리 운동을 하는) 사전 재활(프리햅)로 바꾸는 것이 회복을 더 원...
폐경 전 전이성 유방암 새 치료법…생존 기간 연장
폐경 전 발병한 전이성 유방암 환자의 눈물을 닦아줄 연구소식이 나왔다. 국내 전이성 유방암 발병 실정에 맞는 새 치료법이 임상적 근거를 확보하면서 건강보험 급여 확대로 이어지는 징검다리가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존 치료법은 폐경 후 주로 발병하는 서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기반을 둔 터라 우리 현실과 차이가 있다. 우리...
진행성 난소암 림프절 절제술, 생존에 도움 될까
진행성 난소암 환자, 광범위 림프절 절제술 여부 생존 기간 차이 없어 무작위 임상시험에 의하면 정상적인 림프절을 갖고 있는 진행성 난소암 환자들에게 수술 전이나 수술 중에 골반과 대동맥 주위 림프절 절제술을 실시하는 것이 생존율을 개선하지 못한다고 한다. 림프절 절제술이 수술 후 합병증의 발생 증가와 상관관계가 있는데 이는 놀라운 일이 ...
15년 만에 개정된 위암치료 가이드라인
대한위암학회(이사장 이문수)가 15년 만에 국내 위암 치료 가이드라인을 개정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에는 외과 수술에 집중됐던 기존 가이드라인에서 진일보해 내시경, 항암제, 방사선 치료 등 여러 내용을 포함됐다. 국내 위암 치료 가이드라인은 지난 2004년 대한위암학회가 제정한 것과 대한의학회와 협력해 만든 지침까지 모두 두 종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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