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der_open 현대의학
면역세포치료제, 교모세포종 무진행생존 1.5배 연장
환자 혈액 이용 제조한 면역세포 병용요법 항암 효과 입증 종양학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 ‘온코타겟(Oncotarget)’ 온라인 판에 “한국인에서 새로 진단된 교모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표준요법과 사이토카인 유도 살해세포에 의한 면역치료 병용요법에 대한 제 3상 무작위 임상시...
갑상선암 5년 이후에는 골밀도 관리 중요
뼈의 강도를 측정하는 일반적인 방법은 흔히 골밀도 검사이다. 인체 특정부위의 뼈의 치밀도를 이중에너지 X선 흡수계측법을 통해 검사하는데 최근에는 단순한 뼈의 양을 측정한 것에서 더 나아가 뼈의 역학적 구조를 평가하는 골강도 측정법이 사용된다.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문재훈, 김경...
암치료 하기 위해 지방질 표적으로 삼는다
암세포 지질 조립라인 교란하여 암 무력화 지방질은 우리가 먹는 것만은 아니다. 지방이 암을 치료하는 새로운 방법의 핵심이 될는지도 모른다. 세포들은 자신의 원형질막과 다른 결정적인 구조물을 만들기 위해 스스로 지방 분자를 만들어낸다. 이제 솔크 연구소의 연구진은 학계와 산업계의 협...
종양의 경도, 저산소증 암 줄기세포 촉발
종양의 딱딱하고 산소가 없는 부위를 표적으로 하는 치료제 만들어야 최근의 연구는 종양의 경도와 종양의 중심부에 산소가 결핍된 저산소증이 암 줄기세포가 생기도록 만드는 생물학적 스위치를 작동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 생물학적 스위치가 종양이 다른 조직을 침투하는 능력 즉 전이라는 과정에 ...
자궁암 유발한다는 타목시펜, 계속 복용해야 하나요?
유방암 재발을 막기 위해 5년간 항암 호르몬제 ‘타목시펜’을 복용했는데 자궁암이 생기면 어떨까.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지만 자궁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타목시펜, 복용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유방암 수술 후 타목시펜을 5개월째 복용중인 주부 송(44)모씨는 최근 타목시펜 복용을 놓...
임상시험에 참여할까 말까
미국인 40%만 임상시험에 긍정적 생각 갖고 있어 임상시험에 참여가 부족한 것이 오늘날의 암 공동체에 아킬레스건일는지도 모른다. 메모리얼 슬로언 케터링 암센터가 1,500명이 넘는 소비자와 거의 600명의 의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미국인의 35%만 임상시험...
항우울제 과잉 처방되고 있는가
모든 항우울제 55%만 우울증 치료로 처방되다 수백만 명이 우울증을 완화하기 위해 항울제를 복용하고 있지만 최근의 연구는 다른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과 관련이 없는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항울제를 처방받고 있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몬트리올의 맥길 대학교 연구진은 항울제가 우울증이 ...
병원은 안전한 곳인가
미국은 의료과실이 3번째 높은 사망원인 영국 의학잡지에 게재된 논문에 의하면 미국에서는 의료과실이 3번째로 큰 사망원인이라고 한다. 즉 2013년에 최소한 25만 명이 병원에서 치료받은 질병이나 상처로 사망하지 않고 병원에서 피할 수 있는 과실로 사망했다고 한다. 이런 수치는 뇌졸...
경구용 항암제 가격 폭등하다
경구용 항암제 출시한 첫해 지나면 가격 올라 암을 치료하는 몇 가지 흔한 경구 복용약의 가격이 2000년 이후 치솟았다.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가격은 앞으로도 계속 오를 듯하다고 한다. 그 연구는 경구용 항암제는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더라도 가격이 놀라운 속도로 폭등하고 있는 것을 시사한...
폐암 수술후 방사선, 항암화학요법 생존율 높다
아주대병원 이현우․노오규 교수팀 비소세포 폐암 생존율 향상 전략 제시 비소세포성 폐암(3기)의 경우 수술 후에 방사선 치료를 먼저 하고 나중에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는 것이 생존율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주대학교병원 폐암센터팀(이현우·노오규 교수)은 200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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