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der_open 현대의학
한국인 유방암, 난소암 유발 유전자 규명
L1780P변이 보유 한국인, 만 40세까지 유방암 진단 확률 73.6% 한국인의 유방암·난소암을 유발하는 새로운 유전자 돌연변이를 규명해 향후 예방과 치료에 큰 진전이 기대된다. 연세암병원 박지수 암예방센터 교수와 세브란스병원 이승태 진단검사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안젤리나 졸리...
키트루다,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적응증 확대
한국 MSD는 자사의 항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PD-L1 발현 양성(종양비율점수 (TPS) 50% 이상)인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적응증을 확대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2차 치료의 투여 대상...
값비싼 전립선암의 치료약 비용 줄이는 방법
전립선암 치료제 아비라테론, 저지방 아침식사와 함께 복용하면 1/4 줄여도 효과 같아 미국 임상종양학 협회가 주최하는 2017년 비뇨기계 암 심포지엄에서 발표될 다기관 무작위 제2 임상시험에 관한 연구는 전립선암을 치료하는 항암제 250 밀리그램을 저지방 아침식사와 함께 복용한 3...
2차 암 생겨도 전립선암 재발 영향 없다
분당서울대병원 변석수 교수팀, 2차 암 발생 전립선암 재발과는 관계 없어 암 생존자의 신체에서 기존에 암이 발생했던 곳이 아닌 다른 장기에 암이 발생하는 ‘2차 암’이 전립암 재발에 영향이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 비뇨기과 변석수 교수팀이 2003년 5월부터 약 ...
유방암 진단 후 한달 이내 우울, 불안 등의 정서적 돌봄 필요하다
유방암으로 진단받은 환자, 특히 유방암으로 진단받고 한달이 안 된 환자가 우울장애, 불안장애 등 정신건강의학 질환에 취약해 이들에 대한 정신의학적 돌봄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주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전미선 교수와 허재성 임상강사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처방자료를 이용, 국내...
식도암, 로봇 수술 200례 달성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김용희 교수팀(흉부외과)은 최근 박 모(남, 54세)씨에게 식도암 로봇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008년 식도암 로봇 수술을 처음으로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식도암 로봇수술 200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식도암을 수술하기 위해서는 오른쪽 가슴을 절...
위암 수술 5년 후 재발하는 비율은
인제대 서울백병원 위암센터 이우용 교수팀이 1998년부터 2002년까지 병원에서 위암 수술을 받은 환자 1,299명을 분석한 결과 20.5%(266명)에서 암이 재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월 1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Chinese Journal of Cancer Re...
유방암 치료약이 혈관 손상하는가
유방암 치료제 아로마타제 억제제, 심장질환 유발할 수 있는 혈관 손상 나타나 아로마타제 억제제라는 유방암 치료약을 복용하는 여성들은 심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초기 혈관 손상의 징후가 있는 듯한 것을 시사하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즉 연구진은 동일한 연령대의 건강한 여성들과 비교...
간경병증 환자 혈액, CT검사로 간암 위험 예측한다
국내 의료진이 간경변증 환자의 혈액이나 CT검사 등 비교적 간단한 정보로 간암 진행 위험 정도를 예측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간경변증 환자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전망으로 향후 간암의 조기 진단율을 높이고 예후를 향상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주대병원 간센터 조...
2cm 미만의 혹, 간세포암 진행 위험도 예측 가능
국내 연구진이 B형 간염으로 간경변증이 생긴 환자의 간에 생긴 혹 모양의 작은 병변(결절)이 간세포암으로 진행될 위험도를 매우 정확하게 예측해낼 수 있는 계산법을 개발했다.  아주대병원 간센터의 조성원·조효정(소화기내과), 김보현(영상의학과) 교수팀이 개발한 ‘간세포암 진행 위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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