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der_open 현대의학
간경병증 환자 혈액, CT검사로 간암 위험 예측한다
국내 의료진이 간경변증 환자의 혈액이나 CT검사 등 비교적 간단한 정보로 간암 진행 위험 정도를 예측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간경변증 환자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전망으로 향후 간암의 조기 진단율을 높이고 예후를 향상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주대병원 간센터 조...
2cm 미만의 혹, 간세포암 진행 위험도 예측 가능
국내 연구진이 B형 간염으로 간경변증이 생긴 환자의 간에 생긴 혹 모양의 작은 병변(결절)이 간세포암으로 진행될 위험도를 매우 정확하게 예측해낼 수 있는 계산법을 개발했다.  아주대병원 간센터의 조성원·조효정(소화기내과), 김보현(영상의학과) 교수팀이 개발한 ‘간세포암 진행 위험도...
식도암 2가지 유형이 밝혀지다
상부 식도암은 두경부암, 하부 식도암은 위암의 아류형과 유사 전 세계 환자들로부터 수집한 식도암과 위암 표본 559건을 포괄적으로 분석해본 결과 2가지 새로운 점이 밝혀졌다고 한다. 즉 상부 식도암은 두경부암과 더 많이 닮았고 식도 하부에 생긴 암은 위암의 아류형과 유사한 것으로 밝혀...
비타민 D 부족, 신장이식 급성거부 3배 증가
국내 장기이식팀이 신장이식 환자에서 비타민 D농도가 부족하면 이식 후 초기 급성거부반응 발생이 3배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신장내과) 양철우․정병하·반태현 교수팀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신장이식을 받은 환자들 174명을 대상으...
심장 손상시킬 수 있는 암 치료 신약
흑색종 옵디보와 예르보이(여보이 Yervoy) 병용요법 치료 2주 후 심장 문제로 2명 사망 면역체계를 이용해서 암과 싸우도록 하는 일부 강력한 신약에 혼란스러운 문제가 있는 것을 의사들이 발견했다. 드물지만 이들 신약이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심장 손상을 유발할 수 있고 특히 함께 ...
한국의 갑상선암 유행 과잉검사가 원인
영국 의학잡지 논문, 한국 갑상선암 증가 조기진단으로 인한 과잉발견 영국 의학잡지에 게재된 논문에 의하면 현재 한국의 갑상선암 유행은 작은 종양의 발견이 증가했기 때문이고 이는 조기진단으로 인한 과잉발견의 결과일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연구진은 일반 사람들의 불필요한 갑상선 초음파...
대변으로 대장암 조기 발견하는 방법
대장암 검사 대장 내시경 비용 비싸고 길이 제한 있어 워싱턴 주립 대학교와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의 과학자들은 대장암을 초기에 진단할 수 있는 신속한 비침습적인 방법을 발견했다. 이들 연구진은 아주 민감한 고속 기술을 이용해서 생쥐의 대변 속에서 전암성 용종의 존재를 나타내는 일련의 분...
유방암 - 항암 화학요법 맞춤 치료 효과 있나
맞춤 용량집중 항암 화학요법, 표준요법에 비해 의미 있는 개선 효과 없어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위험도가 높은 초기 유방암에 걸린 여성들의 경우 맞춤 용량집중 항암 화학요법이 보조적 표준 항암 화학요법에 비해 유방암 무재발 생존에 있어서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 효과가 없고 비혈액학적...
면역세포치료제, 교모세포종 무진행생존 1.5배 연장
환자 혈액 이용 제조한 면역세포 병용요법 항암 효과 입증 종양학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 ‘온코타겟(Oncotarget)’ 온라인 판에 “한국인에서 새로 진단된 교모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표준요법과 사이토카인 유도 살해세포에 의한 면역치료 병용요법에 대한 제 3상 무작위 임상시...
갑상선암 5년 이후에는 골밀도 관리 중요
뼈의 강도를 측정하는 일반적인 방법은 흔히 골밀도 검사이다. 인체 특정부위의 뼈의 치밀도를 이중에너지 X선 흡수계측법을 통해 검사하는데 최근에는 단순한 뼈의 양을 측정한 것에서 더 나아가 뼈의 역학적 구조를 평가하는 골강도 측정법이 사용된다.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문재훈, 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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