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der_open 현대의학
2차 암 생겨도 전립선암 재발 영향 없다
분당서울대병원 변석수 교수팀, 2차 암 발생 전립선암 재발과는 관계 없어 암 생존자의 신체에서 기존에 암이 발생했던 곳이 아닌 다른 장기에 암이 발생하는 ‘2차 암’이 전립암 재발에 영향이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 비뇨기과 변석수 교수팀이 2003년 5월부터 약 ...
유방암 진단 후 한달 이내 우울, 불안 등의 정서적 돌봄 필요하다
유방암으로 진단받은 환자, 특히 유방암으로 진단받고 한달이 안 된 환자가 우울장애, 불안장애 등 정신건강의학 질환에 취약해 이들에 대한 정신의학적 돌봄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주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전미선 교수와 허재성 임상강사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처방자료를 이용, 국내...
식도암, 로봇 수술 200례 달성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김용희 교수팀(흉부외과)은 최근 박 모(남, 54세)씨에게 식도암 로봇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008년 식도암 로봇 수술을 처음으로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식도암 로봇수술 200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식도암을 수술하기 위해서는 오른쪽 가슴을 절...
위암 수술 5년 후 재발하는 비율은
인제대 서울백병원 위암센터 이우용 교수팀이 1998년부터 2002년까지 병원에서 위암 수술을 받은 환자 1,299명을 분석한 결과 20.5%(266명)에서 암이 재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월 1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Chinese Journal of Cancer Re...
유방암 치료약이 혈관 손상하는가
유방암 치료제 아로마타제 억제제, 심장질환 유발할 수 있는 혈관 손상 나타나 아로마타제 억제제라는 유방암 치료약을 복용하는 여성들은 심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초기 혈관 손상의 징후가 있는 듯한 것을 시사하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즉 연구진은 동일한 연령대의 건강한 여성들과 비교...
간경병증 환자 혈액, CT검사로 간암 위험 예측한다
국내 의료진이 간경변증 환자의 혈액이나 CT검사 등 비교적 간단한 정보로 간암 진행 위험 정도를 예측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간경변증 환자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전망으로 향후 간암의 조기 진단율을 높이고 예후를 향상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주대병원 간센터 조...
2cm 미만의 혹, 간세포암 진행 위험도 예측 가능
국내 연구진이 B형 간염으로 간경변증이 생긴 환자의 간에 생긴 혹 모양의 작은 병변(결절)이 간세포암으로 진행될 위험도를 매우 정확하게 예측해낼 수 있는 계산법을 개발했다.  아주대병원 간센터의 조성원·조효정(소화기내과), 김보현(영상의학과) 교수팀이 개발한 ‘간세포암 진행 위험도...
식도암 2가지 유형이 밝혀지다
상부 식도암은 두경부암, 하부 식도암은 위암의 아류형과 유사 전 세계 환자들로부터 수집한 식도암과 위암 표본 559건을 포괄적으로 분석해본 결과 2가지 새로운 점이 밝혀졌다고 한다. 즉 상부 식도암은 두경부암과 더 많이 닮았고 식도 하부에 생긴 암은 위암의 아류형과 유사한 것으로 밝혀...
비타민 D 부족, 신장이식 급성거부 3배 증가
국내 장기이식팀이 신장이식 환자에서 비타민 D농도가 부족하면 이식 후 초기 급성거부반응 발생이 3배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신장내과) 양철우․정병하·반태현 교수팀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신장이식을 받은 환자들 174명을 대상으...
심장 손상시킬 수 있는 암 치료 신약
흑색종 옵디보와 예르보이(여보이 Yervoy) 병용요법 치료 2주 후 심장 문제로 2명 사망 면역체계를 이용해서 암과 싸우도록 하는 일부 강력한 신약에 혼란스러운 문제가 있는 것을 의사들이 발견했다. 드물지만 이들 신약이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심장 손상을 유발할 수 있고 특히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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