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ol 전문가회원accessibility 회원가입perm_identity 로그인
folder_open 투병수기

암은 내 인생의 신호등 - 연재를 마치면서
김재준 (대장암 말기, 안산대 교수) 보기에는 복잡해 보이나 실제 생활화된 상태에서 바라보면 단순하다. 그러나 일과표를 정리해 놓고 실천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발생한다면 오히려 만들지 않는 것이 좋을 수도 있으니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용하면 된다. 연재를 하면서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조금 더 하려고 한다. ...
암은 내인생의 신호등 - 자연치유를 하면서 관리해야 될 내용들
글:김재준(안산대 교수, 대장암) 앞의 내용을 토대로 구체적인 나의 자연치유 실천사항들을 정리하고자 한다. 몸 상태 체크 자연치유 첫 1년 동안은 매달 혈액검사를 실시하였다. 혈액검사를 통해 자율신경균형상태, 염증상태, 영양상태, 전해질균형, 간 기능, 신장 기능, 암표지자검사 등을 스스로 체크하여 정상적인 부분은 현 상태...
암은 내인생의 신호등 - 자연치유를 통한 내 몸의 암 원인을 제거...
김재준 | 대장암 말기. 안산대 교수 자연치유 체계도 자연치유를 위한 치유도표를 정리하고 체계화하여 흔들림 없는 나만의 자연치유체계를 확립한다. 자연치유체계가 확립되면 나의 건강성 회복을 위한 실천에 많은 도움을 준다. 먼저, 암의 주된 원인을 파악하고 이해한다. 잘못된 생활습관과 생각습관이 암의 주된 원인이었다면 이를 해결...
암은 내인생의 신호등 - 자연치유를 통한 내 몸의 암 원인을 제거...
김재준 | 대장암 말기. 안산대 교수 실천사항 SWOT 분석을 통해 현재의 나의 마음상태를 체크한다 치병에 앞서 자신의 현재 마음상태를 확인하고, 그에 따른 방법론이 잘 정립되어 있는지 점검해 보는 것은 중요하다. SWOT분석이란 자신의 마음상태를 강점, 약점, 기회, 위협으로 구분하고, 이를 통해 현재의 자신의 마음상태가...
암은 내인생의 신호등 - 실천방안을 모색하다, 세번째 이야기
김재준 | 대장암 말기. 안산대 교수 원인분석을 통해 나만의 암 치유체계를 확립하다-3 Ⅵ 체온관리: 저체온 해결 낮은 PH상태에서 헤모글로빈은 폐로부터 신선한 산소를 가져오지 못하고 그 결과 체온이 떨어진다. 아보 도오루의 「알기 쉬운 체온 면역학」과 「면역력 슈퍼 처방전」에서는 지나치게 편안한 생활과 스트레스에 의한 교...
암은 내인생의 신호등 - 실천방안을 모색하다, 두번째 이야기
원인분석을 통해 나만의 암 치유체계를 확립하다-2 Ⅳ 영양관리: 고혈당 해결(천연 항생제) 영양관리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및 오백식품(설탕, 정제염, 백미, 밀가루, 조미료)과 가공식품의 섭취를 제한하고 비타민, 미네랄, 섬유소, 파이토케미컬의 섭취를 늘여서 우리 몸의 건강성(자연치유력, 면역력, 항상성)을 회복하는데 ...
암은 내인생의 신호등 - 실천방안을 모색하다
김재준 | 대장암 말기. 안산대 교수 원인분석을 통해 나만의 암 치유체계를 확립하다 암은 고마운 친구 암은 나에게 조용히 속삭였다. “아파요, 아파요”라고. 그러나 나는 그의 속삭임에 귀 기울이지 않았다. 암은 다시 나에게 속삭였다. “아파요, 아파요 그러니 저에게 관심 가져주세요”라고. 여전히 그의 조용한 외침에 대응하...
암은 내 인생의 신호등 - 암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자
김재준 | 대장암 말기. 안산대 교수 암은 나에게만 특별히 자라는 존재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존재할 수 있다. 우리 몸은 60조개가 넘는 세포로 구성되어 있고, 하루에 약 3,000~5,000여개의 세포는 발암물질에 의해 돌연변이를 일으켜 이상증식을 하게 된다고 한다. 정상적인 경우에는 우리 몸의 암 방지체계인 유전자 회복물질, ...
암과 함께 찾아온 변화의 기회
이남희 | 62세, 폐암 초기 나는 공주에서 태어났다. 딸이 여섯에 막내아들이 있는 7남매 집에서 다섯째 딸이었다. 당시에는 평범한 시골의 가정이었다. 국민학교까지 공주에서 마치고 14살이 되었을 때 서울 구로공단에 있는 봉제 공장에 취직해서 올라왔다. 하루에 한 끼 밖에 못 먹는 배고픈 시절, 힘들지만 하루하루 견뎌가며 근면...
암은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선물
권두금 | 56세 난소암 3기 2007년 어느 여름이었다. 아침에 일어나니 아랫배에서 묵직하게 통증이 느껴져 만져보니 작은 멍울이 잡히는 것이었다. 뭔가 싶어 동네 산부인과를 방문하니 의사선생님이 간단하게 수술로 제거할 수 있다고 진단하여 복강경으로 수술을 진행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으며 간단한 수술이니 하루 이틀...
<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