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der_open 산야초
항암성분을 갖고 있는 한방 약초 골무꽃
골무꽃 뿌리 속 플라본 성분 - 항바이러스·항산화·암까지 국제적인 식물과학 및 미생물학 센터인 죤 이니스 센터의 케티 마틴 교수가 주도한 최근의 연구는 전통적인 중국의학에서 사용되는 식물 중 하나가 어떻게 암과 간 질환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성분을 만들어내는지를 밝혔다. ...
자색감자 암 치료에 도움이 될까?
자색 감자 속 화합물 대장암 줄기세포 죽인다 매일 먹는 음식에 자색 감자를 추가하면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연구가들이 자색 감자 속에 들어있는 화합물이 대장암 줄기세포를 죽이고 대장암이 전이되는 것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 줄기세포를 공격하...
항암효과가 뛰어난 황금가지, 겨우살이
옛날 로마 근처에 있는 네미라는 마을에 숲과 동물, 풍요의 여신인 다이아나와 그녀의 남편 비르비우스를 섬기는 신전이 있었다. 이 신전의 제사장은 '숲의 임금'으로 일컬어졌는데 남자라면 누구라도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었다. 그러나 새로운 제사장이 되기 위해서는 신전 주위의 숲에 있는 ...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약초들
인체의 면역계가 튼튼하면 병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은 최근에 밝혀진 우리 몸의 보호기구인 면역학의 상식이다. 고대 우리 민족은 아주 먼 옛날부터 수천 년 동안 산과 들에 널려있는 약이 되는 풀과 나무들을 이용하여 질병을 치료하고 건강하게 생명을 연장하는 데 좋은 작용을 하는 산야초...
식용, 약용 모두 가능한 팔방미인 쑥에 대해 알아보자
봄볕아래 나른함을 달래려 눈을 들면 노란 개나리와 하얀 벚꽃이 자태를 뽐내고 여기저기 아름다운 색으로 빛난다. 단조롭던 계절을 벗어나 활력을 되찾는 이 봄엔 무심코 내딛은 발 아래도 초록빛으로 무성하다. 그 사이로 유독 많이 보이는 잡초가 하나 있다. 들이며 밭이며 건물 틈새까지 자리하...
약초의 오성과 오미
약초의 오성 사람마다 성질이 다르고 체질이 다르듯이 약초들도 각자 특성이 다르므로 약초가 우리 몸에서 작용하는 바에 따라 5가지의 약성으로 구분하고 있다. 이 5가지 약성이란 찬 것, 서늘한 것, 뜨거운 것, 따뜻한 것, 보통인 것으로 구분해 놓은 것을 말한다. 우리가 뜨거운 약...
서로 잘 어울리는 야채와 녹즙 재료를 알아보자
매일 녹즙을 마시다 보니 '이렇게 무작정 많은 종류를 섞어도 괜찮을까' '섞어서 안되는 것들은 없나?' 싶은 생각이 종종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가능하면 효과적으로 섞어서 마시면 좋겠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녹즙을 만들어 마실 때, 아래에 정리되어 있는 재료들에 한 두 가지의...
꽃을 마신다! 화주
우리 전통문화에서 꽃을 먹는 일은 일상적인 것이었다. 꽃으로 술을 빚고, 김치를 담고, 차를 만들고, 화전과 화채를 만들어 먹던 화식(花式)문화가 발달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이중 계절마다 제철에 피는 형형색색의 꽃으로 약용주를 빚어 마셔왔으니 세상 어느 민족이 꽃으로...
기침, 인후염, 편도선염에 도움을 주는 마가목
장미과에 속하는 마가목은 찬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는 높은 산꼭대기에서 자란다. 본래 춥고 메마른 땅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척박한 곳에서도 잘 자랄 수 있는 억센 생명력을 지닌 까닭이다. 특히 울릉도에는 마가목이 지천이라고 할 만큼 많다. 가을철에 울릉도의 성인봉을 오르다 보면 군데 군데 ...
피부 미용에 좋은 개나리주
담그는 시기 : 3월초부터 이른봄 3월초부터 길가, 들판, 산야을 가리지 않고 온 천지를 노랗게 물들이는 개나리 군락은 봄을 알리는 전령사로 손색이 없다. 개나리는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는데 지방에 따라서 개나리는 전세계에 8종 정도가 자라고, 그 중 동부유럽의 1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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