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der_open 국내암정보
위내시경검사, 위암 검진에 더욱 효과적
국가암검진 사업 위암 검진 방법으로 위내시경검사와 위장조영촬영술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위내시경검사가 위암 발견율은 물론 사망률 감소에도 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주목된다. 국립암센터가 최근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위암 진담을 받은 약 1,685만명의 환자를 추적 ...
전자기유도기관지경(ENB) 폐암 진단및 수술절제 성공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송민호)이 국내 처음으로 ENB를 이용한 폐암 진단 및 수술절제를 성공해 주목된다. 충남대병원은 흉부외과 강민웅, 조현진 교수와 호흡기내과 박동일 교수가 폐암 진단 및 수술 기술인 전자기 유도 기관지경 수술(ENB; Electromagnetic Navigatio...
표적, 면역항암제 건강보험급여 추진
정부가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난임치료, 간초음파, 표적면역항암제 등 고액 진료비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를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내용의 2017년 업무계획을 최근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보고했다. 복지부는 연내에 생애주기별 필수 의료비 부담을 완화시킬 계획이다.   또한...
혈액 속 암세포를 채혈만으로 진단하는 기술 개발
국립암센터 조영남(분자영상치료연구과)ㆍ이은숙(유방내분비암연구과) 박사팀은 초기유방암 환자 41명의 혈액에서 혈중순환종양세포를 검출하는 데 성공했다고 1월 9일 밝혔다. 암 환자의 혈액에 암세포가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영상장비 촬영으로 보이지 않는 조기암이나 미세 전이 등을 추적할 수 ...
시군구별 암발생률 최대 15배
시군구별, 암종에 따른 암발생률이 적게는 2배, 많게는 15배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국립암센터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1999년부터 2013년까지의 시군구별 암통계 종합분석 자료를 22일 발표했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남녀 모두에서 갑상선암의 지역간 격차가 가장 ...
고주파열치료(RFA), 신장암 치료효과 입증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박병관 교수팀이 ‘고주파 열치료(radiofrequency ablation, RFA)를 이용한 신장암 치료효과’ 우수성을 입증해 주목된다. 박병관 교수팀은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수술이 어렵거나 불가능한 신장암 환자 51명을 대상으로 고주파 열치료를 시...
국가 암검진 이외의 암 발견도 의료비 지원 추진
국가암검진 이외에 발견된 암에 대해서도 의료비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근거가 마련됐다.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의원은 11월 8일 ‘암관리법 일부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인 암환자가 국가암검진사업을 통해 암 진단을 받지 않은 경우에도, 소득·...
말기 폐암 장기 생존자 95%, 암과 싸우며 공존
국내 말기 폐암 장기 생존자 가운데 95%가 여전히 암과 ‘싸우며 공존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폐암학회(이사장 조문준 충남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인하대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전국 10개 대학병원에서 5년 이상 생존 중인 말기 폐암 환자 41명(평균 생존 기간 7년5개월)...
암환자 치료비용 중 비급여 항암제 71.6% 차지
암환자들이 겪고 있는 가장 큰 어려움은 항암치료 비용감당 능력과 비급여 항암제 비용 부담 등 ‘경제적 요인’으로 나타났다. 특히 암환자들은 정부의 암 보장성 정책 및 제도에 환자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한국 암치료 보장성확대 협력단(이하 암보협)’은 지난...
서울아산병원, 인공장기 통한 맞춤형 항암치료 선도
암 환자를 대신해 인공장기인 ‘오가노이드’에 먼저 시험치료를 시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 환자별로 가장 높은 치료 효과를 보이는 항암제를 선택하는 방식의 맞춤형 정밀 치료를 서울아산병원이 선도한다. ‘오가노이드’란 장기 주변 조직을 떼어내 만든 일종의 인공장기다. 환자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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