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der_open 국내암정보
갑상선암 수술환자, 5년간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
국내에서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환자가 최근 5년 동안 절반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과잉 진료’로 안 해도 될 수술을 마구잡이로 한다는 논란에 따른 영향 때문으로 분석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간(2012∼2016년) 갑상선암 및 갑상선 수술 현황 자료에 ...
노인 암환자, 가족에 짐 될까 걱정, 주변 사람들 걱정
국내 연구팀이 노인 암환자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삶의 질을 평가하는 척도를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암은 노인에게 흔히 발생하는 질환으로 인구의 노령화와 함께 2020년에는 전체 암환자의 3분의 2가 65세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
항암제 글리벡 건강보험 퇴출 위기
한국노바티스제약에 대한 불법 리베이트 수사가 항암제 '글리벡'의 건강보험 퇴출로 이어질 조짐을 보이자 환자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제약사의 불법 마케팅 행위로 환자들이 피해를 떠안을 상황이 된 것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2011년부터 작년까지 약 26억원...
암수술 후 림프액 누출 `림프관 색전술`로 잡는다
암 수술 후 림프액이 누출되는 현상을 ‘림프관 색전술’을 시행하여 림프액 누출을 없애거나 획기적으로 줄여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주대병원 영상의학과 인터벤션 김진우 교수팀(영상의학과 김진우․원제환 교수, 산부인과 유희석․장석준․공태욱 교수)은 림프액이 누출되는 곳을 막는 림프...
서울아산병원, 암환자 삶의 질 높인다
질병 치료와 함께 암 환자들의 삶의 질을 함께 높이기 위한 노력이 확산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은 암 스트레스, 수면장애, 암성통증 등을 관리해주는 '삶의 질 향상 클리닉' 진료 환자 수를 분석한 결과, 2010년 2400여 명에서 지난 7년 간 약 7배 늘어 지난해 총 1만700...
NGS기반 유전성 암예측 캔서가드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가 NGS 기술을 이용한 유전성 암 예측 패널검사 ‘캔서가드’를 출시하고, 랩지노믹스 검사센터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캔서가드(CancerGuard)는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유전자를 분석하는 검사로, 특정 암에 대한 가족력이...
고대구로병원, 간호와 간병 통합서비스 실시
고대 구로병원(원장 은백린)은 지난 3월 2일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보호자와 간병인을 대신해 전문간호인력이 입원환자를 24시간 관리하는 의료시스템으로 보호자가 상주할 필요가 없어 보호자들의 간병부담은 줄어들고, 환자들은 보다 수준 높...
전립선 조직검사 통증 없이 시행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은  무통증 전립선 조직검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직장 초음파유도 전립선 생검은 전립선 초음파 검사, 경직장 수지 검사 등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되거나, 전립선 특이 항원 수치(PSA)가 높아 전립선암이 의심되는 경우 감별을 위해 시행한다. 전립...
위내시경 검진, 위암 사망 위험 47% 감소
위내시경을 통해 위암 검진을 받을 경우, 위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47%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목된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총장 이강현) 전재관·최귀선 교수와 연세대 박은철 교수 연구팀은 국가암검진 빅데이터를 이용해 40세 이상 성인(1658만4283명)을...
한국 암치료 보장성확대 협력단, `메디컬 푸어 어떻게 막을 것인가...
한국 암치료 보장성확대 협력단(이하 암보협)’은 환자와 의료진이 바라는 최선의 암치료 환경을 위한 정책 제안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본 정책 제안은 메디컬 푸어 없는 대한민국을 위해 OECD 수준의 암치료 보장성을 목표로 발굴됐으며, 지난 16일 박인숙 국회의원(바른정당, 서울 송파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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