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der_open 의학상식
비타민 E가 폐암 위험 줄인다
비타민 E 많이 섭취한 사람, 적게 섭취한 사람에 비해 폐암 위험 16% 더 낮아 최근에 발표된 메타분석의 결과 비타민 E 섭취 증가가 폐암 발생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분석을 하기 위해 중국의 정주 대학교 연구진은 총 435,532명과 4,164건의 폐암이...
몸의 독소제거를 위한 몇 가지 방법들
우리는 매일 많은 종류의 음식을 먹고 숨도 쉽니다. 생존에 필요한 열량이 있고 산소량이 있습니다. 보통 여성은 평균적으로 2,000Kcal 남성은 2,500Kcal 정도의 열량이 필요하며 호흡을 통해서 필요한 산소의 양은 무게로 약 16Kg 정도라고 합니다. 이는 1.5L 페트병 기준으...
한약재 지황에서 암치료 면역보조제 발견
한약재 '지황'에 암세포를 죽이도록 유도하는 물질이 있음이 확인됐다. 지황은 해열·이뇨작용을 하며 빈혈을 완화한다고 알려져, 한의학과 중의학에서 이용하는 식물이다. 이창환 울산대 의대(서울아산병원) 교수, 곽민석 부경대 교수와 진준오 중국 푸단대 교수 공동 연구진은 지황에 들어있...
목욕제품 속 위험한 독소
샴푸・샤워 겔・로션・비누 속 발암물질, 1.4-다이옥세인 발암성 화학물질이 샴푸 속에 들어있다. 유독한 물질인 1.4-다이옥세인이 약국에서 팔고 있는 대부준의 샤워 겔, 로션, 심지어 비누를 포함한 많은 목욕제품에 이용되고 있는 것이다. 발암물질로 확인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내성B형 간염에 한 가지 약이면 충분
다제약 내성 만성 B형 간염, 여러 약 복용과 단독 복용 차이 없어 내성으로 여러 가지 약을 복용하고 있는 B형간염 환자들이 한 가지 약만으로 충분하다는 연구결과가 국내에서 나왔다. 이번 연구는 테노포비어-엔테카비어 병행요법이 테노포비어 단독요법과 효과면에서 별반 차이가 없는 것...
걷기운동, 두뇌에도 좋다
걷기-몸속에 큰 압력파 만들어 뇌로 들어가는 혈류 크게 증가시켜 당신은 걷는 것이 몸에 좋은 것은 아마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득을 보는 것이 심장과 근육만은 아니다. 뉴멕시코 하이랜즈 대학교(NMHU) 연구진은 보행 시 땅바닥에 발이 부딪치는 충격이 동맥 전체에 (파도 같...
타르 거르는 담배 필터, 폐암 위험 높인다
담배에 달린 미세구멍 필터 오히려 건강 해쳐, 여성 폐선암 8배 이상 높아져 타르를 비롯한 담배 연기 속 유해물질을 거르도록 한 담배 필터가 오히려 폐암 발병 위험을 훨씬 더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 피터 실즈 교수팀은 대부분 담배에 달린 미세구멍 필터가...
생존율 높은 유방암 재발률 높다
호르몬 수용체 양성 유방암, 재발률 시간 지날수록 증가 5년 생존율 높은 유방암이 재발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방암은 2기 이내에 발견되면 5년 생존율이 90%가 넘을 정도로 예후가 좋다. 하지만 재발률 역시 높다. 2016년 발표된 한국유방암학회 자료에 따르면 국내 유방암 재발...
직장암, 관찰 접근법으로 수술 피할 수 있다
완전 반응군 직장암 환자, 수술 대신 관찰하며 기다리는 접근법 선택할 수 있어야 항암 화학요법과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는 직장암 환자 중 (선발된) 일부는 추가로 수술을 받는 것과 관계없이 재발률이 낮고 생존율은 좋을 수가 있다. 암이 부근의 조직이나 림프절로 퍼졌지만 다른 ...
장기간 항생제 사용, 대장암 위험 커진다
항생제 15일 이상 사용 여성, 대장 선종 가능성 73% 더 높아 최근의 연구는 젊은 시절과 중년에 항생제를 사용하면 60세 이후 대다수 대장암의 전조인 대장 선종에 걸릴 위험성이 커지는 듯한 것을 발견했다. 이런 데이터는 항생제가 대장암과 상관관계가 있는 것을 추가로 뒷받침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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