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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암은?


* 월간암(癌)은 국내 최초의 암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전문잡지

우리 사회에서 암(癌)은 더 이상 두고 볼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국내 사망률에서 독보적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10만명 정도의 새로운 암환자가 새롭게 생기고 있습니다.

21세기에 살고 있지만 아직도 암은 병원에서 고칠 수 없는 병입니다. 그래서 암을 진단 받는 일은 커다란 두려움을 수반하며, 암보다는 그에 따른 심리적인 두려움이 투병에 커다란 방해요소가 됩니다.

월간암(癌)은 2006년 10월에 창간된 암환자와 보호자 대상의 전문 잡지입니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암전문 잡지로 태어났으며 매월 발행 되는 월간암을 통하여 많은 분들이 희망과 격려, 용기를 얻고 있습니다.

* 월간암(癌)에는 암과 건강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있습니다.

과학적 테두리에 있는 병원에서 할 수 있는 암치료 방법들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진행하는 치료 외에도 암환자가 해야 될 기본 적인 생활 방식이 있습니다. 월간암에는 현대의학적 치료 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또한 세계 유슈의 대학의 연구관련 논문과 해외 언론에서 암과 관련된 특별한 정보들을 모아서 매월 월간암 만들어 갑니다. 현대의학적 치료 정보 외에도 다양한 방식의 암치료 현황과 그에 따른 상식을 배워 나갈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정보 중에서 옥석을 가리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더구나 위중한 상태라면 마음은 약해지기 마련입니다. 이럴 때 월간암을 보신다면 정확하고 현명한 정보를 가려낼 수 있습니다.

* 월간암(癌)에서는 동병상련의 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암과 투병하면서 제일 어려운 점은 외로움이라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 합니다. 월간암을 접하면 투병하면서 생기는 외로움을 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암을 진단 받은 분들은 제2의 인생을 살 것이라고 다짐합니다.

이렇게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분들과 생기는 교류는 특별합니다. 또 암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 월간암을 정기구독한다면 든든한 마음으로 투병에 임할 수 있습니다.

월간암은 암과 함께 생활하는 많은 사람들의 길잡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