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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독한 암세포의 아킬레스건, 50년만에 찾았다
- 우리 몸 - 암 전이 돕고 부추긴다
- [전문가칼럼] 무엇을 먹을 것인가
- 우울증, 마음의 병인가 몸의 구조 신호인가
- 심부전 생존자 - 암 발생 가능성 높다
- 장 속 세균이 대장암 일으키는 15년 미스터리, 드디어 풀려
- 30~40대 여성, 남성보다 암에 걸릴 위험 2배
- 겨울철 비타민 D부족, 타목시펜 효능 떨어진다
- 변형 감귤 펙틴 - 암 치료의 열쇠
- 암 내성을 막는 새로운 타이밍 전략
- 당뇨와 비만, 암 발생 위험 증가와 관계있다
- 정충 생산 못하면 암 위험 커진다
- 무엇을 먹을 것인가
글: 김진목 (파인힐병원 원장) 세상에는 정말 맛있는 음식이 넘쳐난다. 치킨, 햄버거, 라면, 피자, 케이크, 과자, 달콤한 음료까지. TV를 틀어도 먹방, 휴대폰을 켜도 음식 광고다. 늦은 밤 배달 앱만 열어도 사람 마음을 흔드는 음식 사진들이 줄줄이 등장한다. 그런데 가만히 생...
- 코로나 잡던 mRNA, 암세포 궤멸시키는 숨겨진 '백업 부대' 찾...
mRNA 암 백신의 성공을 이끄는 면역 세포의 이중 방어망 규명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코로나19 팬데믹 시절, 인류를 구원한 일등 공신은 단연 'mRNA 백신'이었다. 이 혁신적인 공로로 개발자들은 노벨 생리의학상까지 거머쥐었다. 그리고 지금, 전 세계 의학계는 이 위대한 기술...
- 가장 독한 암세포의 아킬레스건, 50년 만에 찾았다
소세포 신경내분비암의 치명적 약점 규명 및 기존 약물 활용 가능성 제시 폐, 전립선, 난소 등에서 발생하는 '소세포 신경내분비암'은 암 환우들과 종양학자들 사이에서 가장 악명 높은 암으로 꼽힌다. 세포의 크기는 작지만, 분열 속도가 걷잡을 수 없이 빠르고 초기에 다른 장기로 무섭게 전...
- 흔한 동네 고혈압약, 항암제 위력 200% 끌어올린다
고혈압약 '텔미사르탄'과 표적항암제 병용 시 항암 효과 극대화 규명 암 진단을 받은 환우와 가족들을 가장 짓누르는 것은 육체적 고통뿐만 아니라, 집 한 채 값이 훌쩍 넘어가는 천문학적인 '신약 치료비'다. 게다가 수많은 임상시험을 거쳐 훌륭한 신약이 세상에 나오기까지는 족히 10년 이...
- 고기 종류가 특정 암 사망 위험과 관련
- 서울대병원·이대서울병원 공동 연구팀, 14만7,562명 대상 국내 첫 육류 종류별 암 사망률 분석 - 남성 붉은 고기 다량 섭취군 위암 사망 위험 52%↓… 여성 내장육 다량 섭취 시 췌장암·유방암 사망 위험↑ 육류를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떤 종류의 고기를 먹느냐가 특정 암 사...
- 항암제 내성 전이암, 치료 가능성 확인
- 연세의대 발견 신물질, 암세포만 공격 - 항암 부작용도 낮아 기존 항암제 대안으로 제시 연세의대 연구팀이 내성을 보이는 전이암을 치료할 물질을 발견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박기청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간담췌외과 임진홍 교수, 분당차병원 최경화 교수, 테라퓨틱스엔...
- 국립암센터, AI로 신약 효과 미리 예측한다
– 신약개발 실패 줄이고 맞춤형 암 치료전략 수립 기대 –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신약 후보물질의 성공 가능성을 미리 예측하는 기술 개발에 나선다. 신약은 세포 실험에서는 뛰어난 효과를 보여도 동물실험이나 실제 환자에게서는 기대만큼 효과를 내지 못하는 ...
- 고혈압 논란 종지부, 안전하게 즐기는 커피 한 잔의 진실
카페인과 퀴닉산의 밀당, 혈압 160 이상의 중증 고혈압만 피한다면 ‘오케이’ 한국인의 커피 사랑은 유별나다. 식사는 대충 때워도 식후 아메리카노 한 잔은 절대 포기할 수 없다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실제로 전 세계적으로 1인당 1년에 약 2kg의 커피를 소비할 정도로 커피는 인류와 ...
- 알츠하이머의 표적이 된 여성, 뇌 건강 위협하는 ‘위험 인자’의 ...
똑같은 질병도 여성의 인지 기능에 더 치명적임을 규명 암만큼이나 현대인들이 두려워하는 질병, 바로 내 머릿속의 지우개라 불리는 ‘치매(알츠하이머)’다. 그런데 요양병원이나 치매 안심 센터를 방문해 보면 유독 할머니들의 숫자가 할아버지들보다 훨씬 많다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다. 실제로...
- 암 키우고 늙게 만드는 ‘좀비 세포’, 사멸시키는 약점 발견
노화 세포의 방어막 ‘GPX4’ 단백질 파괴 메커니즘 규명 독한 항암 화학요법을 꿋꿋하게 견뎌내면, 암세포는 분열(성장)을 멈춘다. 환우와 주치의 모두 안도의 한숨을 쉬는 순간이다. 하지만 암세포가 더 이상 커지지 않는다고 해서 완전히 죽어 없어진 것은 아니다. 분열은 멈췄지만 죽지도...
암 환자가 잘못알고 있는 식품 - 2편글: 메디플러스솔루션 영양전문가 이소연 ▪ 육류 대부분의 암 환자들이 암을 진단받자마자 가장 멀리하는 식품 중 하나가 육류입니다. 과연 육류는 꼭 피해야 하는 식품일까요? 실제로 서구화된 식습관과 붉은색 육류의 과다 섭취는 일부 암에 있어서 위험요인이 되지만, 암 진단 이후 육류...
치료가 어렵다는 췌장암, 하이브리드 리포솜 등 복합치료로 결과 확인항암치료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각종 극심한 부작용과 내성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암 치료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일본 암 전문치료 병원인 일본 린쿠메디컬클리닉에서는 Hybrid Liposome과 압타머(Aptamer)칵테일요법, 광면역치료(PDT), IVR(TACE)치료를 실시해서...
암 환자라면 가까이 두어야 할 식품, 해조류와 버섯류해조류는 많이 섭취하면 좋아 요오드, 칼륨, 칼슘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할 뿐 아니라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모두 갖추고 있는 해조류는 유해산소를 없애주는 베타카로틴의 함량도 녹황색 채소와 비슷하다. 혈당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해조류의 알긴산은 체내의 중금속들을 빨아들여 몸 밖...
생선과 호두 - 유방암 위험을 낮춰 주나다불포화 지방산 풍부한 식품이 갱년기 이후 유방암 위험 낮춰 유방암 발생 위험이 큰 사람들은 먹는 음식을 바꿀 것을 생각해보아야 한다. 중국 연구진은 북미 갱년기 학회와 공동으로 연구해서 n-3계 다불포화 지방산(PUFAs)이 풍부한 식품이 유방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
강황, 암 치료에 도움 될까백금-커큐민 복합 화합물 암세포 DNA 조각내어 죽이다 인도 요리에 흔히 사용하는 양념인 강황의 추출물은 용해해서 종양에 투여하면 암세포를 죽일 수 있다고 과학자들이 주장하고 있다. 강황은 치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생고기의 병균을 죽이는 방법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최...
암은 유전적인가 아닌가암은 복합적 요인으로 생겨 앨버타 대학교의 저명한 전문가의 문헌 고찰에 의하면 암이 유전질환이지만 유전적 요소는 퍼즐의 한 조각일 뿐이고 그래서 연구가들은 환경 요인과 대사 요인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지난 몇 세기 동안 나온 암의 원인에 대한 거의 모든 이론은 크게 ...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하면 좋은 행동 4가지누구나 잠자리에서 눈을 뜨며 하루를 맞이한다. 어제 무엇을 했는지, 수면의 질은 어땠는지에 따라 아침의 상태가 결정된다. 깊고 달게 잠을 잤음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운이 남아 있다면 전날 과음이나 흡연 또는 과식을 했기 때문에 간에서 제대로 된 해독을 하지 못해서 그럴 수 있으며, 손발...
순천만, 그 바람길을 따라서글: 김철우 (수필가) 바다와 섬을 찾아 나선 내게 ‘어느 바다가 가장 좋더냐’라는 질문을 해온 친구가 있었다. 바다와 섬만 있으면 되지 어느 바다가 뭐가 그리 중요하냐고 그땐 웃고 말았지만, 만약 구석구석 돌아보고 싶은 바다를 고르라는 질문이었다면 크게 주저하지 않고 남해를 선택...
암 진단 후 도움을 주는 생활 습관, 6가지암에 직면하면 대부분 많은 사람은 건강을 다시 찾기 위해 일상생활의 변화를 시도합니다.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의 변화가 어떤 사람에게는 암 재발 우려를 줄어들게 만들고, 또 어떤 사람은 특히, 더 진행 정도가 심한 중증 환자는 병원 치료를 더 수월하게 지낼 수 있게 만들기도 합니...
눈으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쌩떽쥐베리 어린왕자의 첫 장면은 보아구렁이 그림으로 시작합니다. 이 그림이 무슨 그림처럼 보이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자라고 대답을 해서 어린 시절의 비행사는 실망합니다. 그래서 그림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보아구렁이의 뱃속을 볼 수 있도록 다시 그립니다. 욕심 많은 뱀의 뱃속...
호흡 - 온몸을 이완하는 방법이완은 힘을 풀고 편안한 상태이고 잔뜩 힘이 들어가 있는 반응은 긴장상태입니다. 우리는 생활하면서 긴장과 이완을 반복합니다. 이 둘이 서로 균형을 이루면 건강한 상태가 유지되지만 한쪽으로 기울어진 상태가 지속되면 몸의 건강도 나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긴장이 지속되면 몸은 수축되고 마음은...
신약,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까과거에 비하면 인류의 수명은 월등히 늘었다. 우리나라 통계 자료를 기준으로 1970년 국내 인구의 평균 수명은 남자는 58세, 여자는 65세로 평균 62세 정도였다. 그로부터 50여년이 흐른 2020년에는 남자가 80세, 여자는 86세이며 평균 수치는 83세 정도이다. 더 오래전 ...
인체 독소를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법 4가지생명체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외부와의 소통이 필요하다. 음식을 섭취하고 내부의 것들을 밖으로 내보낸다.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들어오는 것보다는 밖으로 빼내는 일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겠지만 우리 몸이 자신의 의지대로 호락호락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난관에 ...
암을 이기는 생활습관 4가지2018년 통계자료를 보면 2016기준으로 국내에서 암을 겪고 있는 유병자가 총 174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과거에 비해서 암유병자가 많아진 이유는 국가에서 실시하는 조기검진의 영향이 크며 이제 곧 200만 명을 넘어설 것이란 예측을 하고 있다. 이 수치는 이제 암은 예전처럼 무서운 병...
암을 유발할 수 있는 5가지 식품암을 유발하는 원인을 단언하기는 힘들다. 그래서 어떤 게 진짜 위험요소인지 결정하기 어렵다. 다행인 것은 음식에 관한 한, 암과 관련된 구체적인 종류가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이다. 몸무게에 영향을 미치는 음식의 열량은 다른 문제가 될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식품은 흡연, 방사선 또는 ...
피부 망가뜨리는 샤워 습관 3가지샤워시 나쁜 습관-뜨거운 물, 독한 성분 세안용품, 세게 문지르기 겨울철이 되면 낮아지는 기온과 차가운 바람 때문에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가려움을 느끼거나 홍조가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코로나로 실외, 실내 구분하지 않고 마스크를 착용하게 되면서 피부에 뾰루지나 여드름이 올라와 ...
깊은 잠에 들기 위한 방법 4가지현대인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불면증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각종 병의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오랜 동안 수면 부족에 시달리면 그만큼 스트레스에 노출되고 그에 맞게 체질이 변하여 암이나 심근경색 같은 중병에 갑자기 노출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충분하고 깊은 수면은 우리의 몸을 치유합...
채식이 좋은 점 3가지인간은 잡식동물이다. 식물도 먹고 동물도 먹는다. 그렇지만 완벽한 채식주의를 실천하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지구적인 추세다. 반대로 완벽한 육식주의를 실천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매우 힘들다. 사람이 식물만 먹고는 살 수 있어도 고기만 먹고는 살...
달콤한 꿀이 가진 5가지 놀라운 효과꿀은 오랜 시간 동안 인류의 곁에서 다양하게 이용됐다. 달달한 맛을 가져 식용에 쓰였을 뿐 아니라 미용에도 효과를 보여 조선 시대에는 여성의 화장품의 성분으로 사용되었다. 또 로마 시대에는 양봉이 매우 중요한 사업의 하나로 분류되어 아무나 벌을 숲에서 가져올 수도 없었을 정도로 귀한 존...
충분한 게으름과 잠이 필요한 이유 4가지우리나라 사람들은 세계에서 가장 부지런합니다. 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이 일이든 여행이든 빨리빨리 스케줄을 작성하고 해치워야 합니다. 게으름은 나쁘고 부지런함이 좋다는 생각이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부지런함은 하나의 미덕이 되었고, 실제로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부터 잠들기까...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하면 좋은 행동 4가지누구나 잠자리에서 눈을 뜨며 하루를 맞이한다. 어제 무엇을 했는지, 수면의 질은 어땠는지에 따라 아침의 상태가 결정된다. 깊고 달게 잠을 잤음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운이 남아 있다면 전날 과음이나 흡연 또는 과식을 했기 때문에 간에서 제대로 된 해독을 하지 못해서 그럴 수 있으며, 손발...
마지막 순간에 후회되는 것 3가지‘죽음학’이라는 학문이 있습니다. 의사였던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박사가 개척한 학문으로 많은 분들의 임종을 지켜보면서 만들어진 경험적 학문입니다. 죽음학은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서 말기에 이른 이들의 생활과 심정이 어떻게 변하는지 관찰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임종에 가까워지면서 편안한 마음...
암세포의 4가지 특징암환자에게 적용하기 위한 영양요법을 실시하기 전에 암에 대하여 어느 정도 이해가 필요하다. 방대한 세포의 영역이기 때문에 학문적인 접근을 하기에는 지식의 양이 너무 많고 복잡하며 또 정확하지도 않은 경우가 많다. 인류가 암을 정확하게 이해했다면 이미 암은 더 이상 고통스러운 병이 아닐 ...
면역력을 올리는 4가지 습관2020년이 시작되면서 중국 우한지역에서 최초 발생한 폐렴이 한 달여 만에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2003년에 공포로 몰아넣었던 사스(SARS)바이러스와 비슷한 양상이 되면서 방송은 속보가 나올 정도로 신속하고 위급하게 관련 내용을 전하고 있다. 중국의 방송을 보면 사람들이 쓰러져 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