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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의 면역 항암제가 멈추는 이유.
- 종양 설탕 소진시켜 면역세포 무력화한다
- 비만약이 유방암 발생 위험 30% 낮출 수 있어
- [투병기] 췌장암4기, 치료할 수 있어
- 건강은 잃고 나서야 보이는 가치
- 동네 흔한 아저씨 청담시장
- 암 치료로 인한 탈모, 최소화하는 방법 있나
- 암세포 잡는 특수부대, 지치지 않는 무한체력을 얻다
- 늙어가는 세포의 시간, 이것 먹으면 거꾸로 흐른다
- 잠든 면역 깨우는 비타민B3, 최악의 뇌암에 맞서다
- 줄기세포 이식 아동 대부분 재입원한다
- 암을 치료하는 단순한 방법
면역력을 길러주는 비지찌개글과 사진: 최만순 (약선요리 전문식당 ′만순당′ 대표, 한국전통약선연구소 소장) 암 환자들이 무엇을 먹어야 12월에 면역력을 길러 건강해질 수 있을까? 환자들이 보양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야 추위를 타지 않고 지낼 수 있다. 양생에서 음식으로 오장에 보양을 잘하여 ′오관′에 광...
- 양성자펌프 억제제(PPI) 장기간 복용, 위장관암 위험성 높여
- 국립암센터 명승권 교수 메타분석 연구결과, PPI 복용자와 미복용자간 위장관암의 위험성 차이 보여 - 위식도 역류질환 및 위십이지장 궤양 치료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강력한 위산분비 억제 약물인 양성자펌프 억제제(proton pump inhibitor, PPI)*를 장기간 복용하...
- 1차 치료 실패한 ‘악성 흑색종’ 잡는 치료제, 효과 확인
- 아시아인 다발성 c-KIT 돌연변이 흑색종, 표준 치료길 열려 - - 레고라페닙 단독 사용 시 10명 중 7명은 질병 호전 - 외과 수술 등 1차 치료에 실패한 악성 흑색종 환자에 사용되는 약제의 효과가 확인됐다.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김규현‧정민규‧신상준 교수 연구팀은 수술로...
- 국립암센터, 암 임상 및 오믹스 통합분석 플랫폼 첫 공개
- 암 정밀의료를 위한 가치 창출에 기여 - 국립암센터(원장 서홍관)는 암 임상, 유전체, 전사체 및 단백체 정보를 통합하여 시각화 분석할 수 있는 암 오믹스 통합분석(K-CORE, Korea-Clinical and Omics REsearch) 플랫폼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 국내 노인 암 환자 치료 의사결정에서 의사-암 환자 인식차 확인
- 국내 노인 암 환자, 치료 목표로 삶의 질을 생존 기간보다 더 중요하게 고려 - - 치료 의사결정 시 고려 요인, 국내 노인 암 환자는 '의사 권유'·전문의는 '환자 결정' - - 의사-환자 공유의사결정을 위해 근거 기반 임상 진료 지침 개발 및 환자 대상 객관적 근거 제공 필요...
- 지심도에서 쓰는 동백예찬(冬柏禮讚)
글: 김철우 (수필가) 눈이 내리고 있다. 3월 그것도 중순에 내리는 폭설. 덕유산 부근을 지날 무렵부터는 차창에 부딪치는 눈 때문에 운전하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다행이도 춥지 않은 날씨 탓에 눈은 도로에 쌓일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차 밖 풍경은 순식간에 한 편의 ...
설암 등 두경부암에 더 효과를 보이는 PDT, IVR, HVL, ...전이로 인해 수술을 못하거나 수술을 한다 해도 재발가능성이 높은 환자에게 치료가 가능한 첨단 의학기술인 광면역치료(PDT)와 IVR(혈관내치료.TACE), 암유전자치료, 하이브리드 리포솜요법(Hybrid-Liposome) 등 네 가지 복합치료에서 좋은 치료성적을 내고 있는데, 이런 치료...
- 획기적인 T 세포 발견, 맞춤형 면역 반응을 설계할 수 있을까
독성 세포를 죽이는 T 세포나 그것을 기억하는 T 세포와 같은 특정 역할을 수행하는지 이해하는 것은 어려웠습니다. 지난 10월 25일 셀리포트(Cell Reports)지에 온라인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인간이 유아기에 발달하는 유전적으로 암호화된 TCR(T 세포 수용체) 서열이 T 세포의 ...
- 인간이 인공지능보다 더 나은 치료 결정을 한다
암 치료는 점점 복잡해지고 있지만 가능성도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결국 종양의 생물학 및 유전적 특징을 더 잘 이해할수록 더 많은 치료 방법이 가능해진다. 환자에게 질병에 맞는 맞춤형 치료법을 제공하기 위해서 다양한 데이터에 대한 어렵고 긴 시간 동안의 분석이 필요하다. 베를린 의과대학...
- 암종별 국가 암검진을 자세히 알아보자
글: 김진목 | 파인힐병원 원장 부산대병원 통합의학센터 교수 및 파인힐병원장 역임 (사)대한통합암학회 이사장, 대한민국 숨은 명의 50에 선정 마르퀴스후즈후(세계 3대 인명사전) 평생공로상 [통합암치료 쉽게 이해하기] 등 다수 저술 우리나라의 남자가 평균수명인 79.7세까지...
치료가 어렵다는 췌장암, 하이브리드 리포솜 등 복합치료로 결과 확인항암치료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각종 극심한 부작용과 내성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암 치료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일본 암 전문치료 병원인 일본 린쿠메디컬클리닉에서는 Hybrid Liposome과 압타머(Aptamer)칵테일요법, 광면역치료(PDT), IVR(TACE)치료를 실시해서...
호흡 - 온몸을 이완하는 방법이완은 힘을 풀고 편안한 상태이고 잔뜩 힘이 들어가 있는 반응은 긴장상태입니다. 우리는 생활하면서 긴장과 이완을 반복합니다. 이 둘이 서로 균형을 이루면 건강한 상태가 유지되지만 한쪽으로 기울어진 상태가 지속되면 몸의 건강도 나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긴장이 지속되면 몸은 수축되고 마음은...
생선과 호두 - 유방암 위험을 낮춰 주나다불포화 지방산 풍부한 식품이 갱년기 이후 유방암 위험 낮춰 유방암 발생 위험이 큰 사람들은 먹는 음식을 바꿀 것을 생각해보아야 한다. 중국 연구진은 북미 갱년기 학회와 공동으로 연구해서 n-3계 다불포화 지방산(PUFAs)이 풍부한 식품이 유방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
암 환자가 잘못알고 있는 식품 - 2편글: 메디플러스솔루션 영양전문가 이소연 ▪ 육류 대부분의 암 환자들이 암을 진단받자마자 가장 멀리하는 식품 중 하나가 육류입니다. 과연 육류는 꼭 피해야 하는 식품일까요? 실제로 서구화된 식습관과 붉은색 육류의 과다 섭취는 일부 암에 있어서 위험요인이 되지만, 암 진단 이후 육류...
강황, 암 치료에 도움 될까백금-커큐민 복합 화합물 암세포 DNA 조각내어 죽이다 인도 요리에 흔히 사용하는 양념인 강황의 추출물은 용해해서 종양에 투여하면 암세포를 죽일 수 있다고 과학자들이 주장하고 있다. 강황은 치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생고기의 병균을 죽이는 방법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최...
암 환자라면 가까이 두어야 할 식품, 해조류와 버섯류해조류는 많이 섭취하면 좋아 요오드, 칼륨, 칼슘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할 뿐 아니라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모두 갖추고 있는 해조류는 유해산소를 없애주는 베타카로틴의 함량도 녹황색 채소와 비슷하다. 혈당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해조류의 알긴산은 체내의 중금속들을 빨아들여 몸 밖...
순천만, 그 바람길을 따라서글: 김철우 (수필가) 바다와 섬을 찾아 나선 내게 ‘어느 바다가 가장 좋더냐’라는 질문을 해온 친구가 있었다. 바다와 섬만 있으면 되지 어느 바다가 뭐가 그리 중요하냐고 그땐 웃고 말았지만, 만약 구석구석 돌아보고 싶은 바다를 고르라는 질문이었다면 크게 주저하지 않고 남해를 선택...
암은 유전적인가 아닌가암은 복합적 요인으로 생겨 앨버타 대학교의 저명한 전문가의 문헌 고찰에 의하면 암이 유전질환이지만 유전적 요소는 퍼즐의 한 조각일 뿐이고 그래서 연구가들은 환경 요인과 대사 요인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지난 몇 세기 동안 나온 암의 원인에 대한 거의 모든 이론은 크게 ...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하면 좋은 행동 4가지누구나 잠자리에서 눈을 뜨며 하루를 맞이한다. 어제 무엇을 했는지, 수면의 질은 어땠는지에 따라 아침의 상태가 결정된다. 깊고 달게 잠을 잤음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운이 남아 있다면 전날 과음이나 흡연 또는 과식을 했기 때문에 간에서 제대로 된 해독을 하지 못해서 그럴 수 있으며, 손발...
암 진단 후 도움을 주는 생활 습관, 6가지암에 직면하면 대부분 많은 사람은 건강을 다시 찾기 위해 일상생활의 변화를 시도합니다.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의 변화가 어떤 사람에게는 암 재발 우려를 줄어들게 만들고, 또 어떤 사람은 특히, 더 진행 정도가 심한 중증 환자는 병원 치료를 더 수월하게 지낼 수 있게 만들기도 합니...
신약,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까과거에 비하면 인류의 수명은 월등히 늘었다. 우리나라 통계 자료를 기준으로 1970년 국내 인구의 평균 수명은 남자는 58세, 여자는 65세로 평균 62세 정도였다. 그로부터 50여년이 흐른 2020년에는 남자가 80세, 여자는 86세이며 평균 수치는 83세 정도이다. 더 오래전 ...
눈으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쌩떽쥐베리 어린왕자의 첫 장면은 보아구렁이 그림으로 시작합니다. 이 그림이 무슨 그림처럼 보이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자라고 대답을 해서 어린 시절의 비행사는 실망합니다. 그래서 그림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보아구렁이의 뱃속을 볼 수 있도록 다시 그립니다. 욕심 많은 뱀의 뱃속...
인체 독소를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법 4가지생명체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외부와의 소통이 필요하다. 음식을 섭취하고 내부의 것들을 밖으로 내보낸다.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들어오는 것보다는 밖으로 빼내는 일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겠지만 우리 몸이 자신의 의지대로 호락호락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난관에 ...
새해를 맞아 건강을 위해 필요한 결심 4가지새해가 시작되면 어제와는 다른 태양 아래 희망이 차오르면서 자신을 옥죄고 있던 나쁜 습관들로부터 자유를 얻으려는 결심을 한다. 건강하고 활기찬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라고 할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 과거에 알지 못했던, 이전과는 다른 시각으로 주변을 보게 된다. 무엇을 어...
피부 망가뜨리는 샤워 습관 3가지샤워시 나쁜 습관-뜨거운 물, 독한 성분 세안용품, 세게 문지르기 겨울철이 되면 낮아지는 기온과 차가운 바람 때문에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가려움을 느끼거나 홍조가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코로나로 실외, 실내 구분하지 않고 마스크를 착용하게 되면서 피부에 뾰루지나 여드름이 올라와 ...
집안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 4가지집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고강도 인터벌ㆍ근력 운동ㆍ춤ㆍ요가 신년목표로 체중 감량, 규칙적인 운동을 생각하는 것은 해가 바뀔 때마다 반복되는 결심이다.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듯이 하루, 이틀이 지나고 지난해와 달라진 것 없는 일상을 보내다 보면 어느새 운동하는 일정은 뒤로 밀...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하면 좋은 행동 4가지누구나 잠자리에서 눈을 뜨며 하루를 맞이한다. 어제 무엇을 했는지, 수면의 질은 어땠는지에 따라 아침의 상태가 결정된다. 깊고 달게 잠을 잤음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운이 남아 있다면 전날 과음이나 흡연 또는 과식을 했기 때문에 간에서 제대로 된 해독을 하지 못해서 그럴 수 있으며, 손발...
뇌의 운영체계 3가지 - 보상ㆍ불안ㆍ이성암을 진단받는 분들을 보면서 나이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노화의 과정에서 암을 진단받는 분들이 많지만 비교적 젊은 나이에 암을 진단받는 분들도 많아졌습니다. 아직 어린 자녀가 있는 분들의 경우 한 가정을 혼돈과 고통 속으로 몰아넣기에 충분합니다. 다행히 ...
깊은 잠에 들기 위한 방법 4가지현대인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불면증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각종 병의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오랜 동안 수면 부족에 시달리면 그만큼 스트레스에 노출되고 그에 맞게 체질이 변하여 암이나 심근경색 같은 중병에 갑자기 노출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충분하고 깊은 수면은 우리의 몸을 치유합...
관절염을 앓는다면 피해야 할 음식, 5가지관절염이 있다면 피해야…정제된 탄수화물과 단 음료 등 관절염은 한 가지 질환인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많은 관절 질병을 포함하고 있다. 관절염은 관절 연골이 파괴되고 관절에 염증성 변화가 일어나는 질환으로 부종, 통증, 관절이 뻣뻣한 증상 등을 동반한다. 노화로 인...
충분한 게으름과 잠이 필요한 이유 4가지우리나라 사람들은 세계에서 가장 부지런합니다. 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이 일이든 여행이든 빨리빨리 스케줄을 작성하고 해치워야 합니다. 게으름은 나쁘고 부지런함이 좋다는 생각이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부지런함은 하나의 미덕이 되었고, 실제로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부터 잠들기까...
암세포의 4가지 특징암환자에게 적용하기 위한 영양요법을 실시하기 전에 암에 대하여 어느 정도 이해가 필요하다. 방대한 세포의 영역이기 때문에 학문적인 접근을 하기에는 지식의 양이 너무 많고 복잡하며 또 정확하지도 않은 경우가 많다. 인류가 암을 정확하게 이해했다면 이미 암은 더 이상 고통스러운 병이 아닐 ...
마지막 순간에 후회되는 것 3가지‘죽음학’이라는 학문이 있습니다. 의사였던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박사가 개척한 학문으로 많은 분들의 임종을 지켜보면서 만들어진 경험적 학문입니다. 죽음학은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서 말기에 이른 이들의 생활과 심정이 어떻게 변하는지 관찰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임종에 가까워지면서 편안한 마음...
면역력을 올리는 4가지 습관2020년이 시작되면서 중국 우한지역에서 최초 발생한 폐렴이 한 달여 만에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2003년에 공포로 몰아넣었던 사스(SARS)바이러스와 비슷한 양상이 되면서 방송은 속보가 나올 정도로 신속하고 위급하게 관련 내용을 전하고 있다. 중국의 방송을 보면 사람들이 쓰러져 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