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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과 치매를 연결하는 비밀의 열쇠
- 세포를 춤추게 하는 에너지 원천, 비타민B5
- 혈액 한 방울과 빛, 숨은 암세포를 찾아내다
- [전문가칼럼] 유방암 예방법
- 천연물이라는 위함한 함정 - 식물 유래 마약류
- 노화는 숙명이 아닌 치유 가능한 질병인가
- 대장암 미스터리, 우리 몸을 지키는 착한 면역세포의 재발견
- 절망의 췌장암, 피 한 방울로 싹을 자르는 조기진다
- 전립선암과 단백질의 관계
- 암세포만 골라서 굶겨 죽이는 거울 속의 분자
- 기억 지우는 뇌 속의 죽음 스위치 끄는 법 발견
- 호르몬 치료와 비만약의 놀라운 시너지
- 저린 손, 혈액순환이 문제인가
글: 주형욱 | 서울SN재활의학과병원 원장 진찰실에 손이 저리다는 분들이 많이 오십니다. 남성보다는 여성이 많고 특히 중년여성에게 많이 나타납니다. 전기가 오듯이 저리고 불편해서 손을 털기도 하고 밤이면 저린 증상 때문에 잠을 못 이루는 분들도 계십니다. 대부분이 저린 것을 일시적...
- 암환자의 생활관리
글: 김진목 | 부산대병원 통합의학센터 교수, 힐마루요양병원장, 대한통합암학회 부회장, 대한민국 숨은명의 50, ‘통합암치료 로드맵’ 등 다수 저술 암은 스트레스, 잘못된 먹거리, 운동부족, 휴식부족, 감염, 환경오염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발생한다. 암의 원인으로 지목된 요소는 반...
- 환절기 건강관리 방법으로 알아둬야 할 차가버섯 효능과 음용법
가을은 일조량이 여름보다 떨어진다. 이렇게 일조량이 변화하면 우리의 뇌에서 정서를 다루는 세로토닌의 생산이 적어진다. 따라서 수면 주기와 생체리듬의 균형이 깨지고, 우울한 감정을 느끼게 될 확률이 높다. 올해는 한파도 일찍 찾아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직장에서는 더욱 나른해 업무...
제당산업이 어떻게 지방에 허물을 뒤집어 씌었나설탕 연구재단, 설탕과 심장질환 최소화하고 포화지방 중상모략 최근에 공개된 역사적인 문건에 의하면 제당산업은 설탕과 심장질환 간의 연관성을 가볍게 다루고 그 대신 포화지방을 범인으로 만들기 위해 1960년대에 과학자들에게 돈을 준 것으로 밝혀졌다. 즉 최근에 캘리포니아 대학...
- 식사를 하는 순서와 음식의 배합
임종갑 | 농학박사 물리치료사. 한국 생명농장 힐링쉼터 운영 유옥란 | 간호사. 치유식 요리강사 우리가 국내외에서 힐링 요리강좌와 자연치유 체험프로그램을 할 때 암, 당뇨, 고혈압 등 현대병과 기타 대사증후군을 앓고 있는 여러 환우들과 교육참가자들이 둘째 날부터 하나같이 속이...
- 디젤가스가 폐암 유발한다
오스트레일리아 매년 130명 직장에서 디젤 배기가스 노출로 폐암 진단 오스트레일리아 암 위원회에 따르면 매년 약 130명의 오스트레일리아 시림들이 근무 중 유독한 디젤 가스에 노출된 결과 폐암이란 진단을 받는다고 한다. 디젤 가스에 노출되는 것이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2번째로 흔한 ...
- 화학물질 노출로 혈중 비타민 D 감소
내분비계 교란 화학물질 노출로 혈중 비타민 D 수치 감소 최근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비스페놀 A와 여타 내분비계 교란 화학물질(EDCs)에 노출되는 것이 혈중 비타민 D 수치를 감소하는 듯하다고 한다. 이 연구는 대규모 미국 성인 집단에 있어서 내분비계 교란 화학물질에 대한 노출...
- 모유 수유, 엄마 목숨도 구해준다
유급 휴가를 법제화하는 것, 여성과 아기 평생 건강에 영향 미쳐 모유 수유는 1년 동안 실시하고 처음 6개월은 전적으로 모유만 먹이도록 권유되는데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그런 모유 수유가 갓난아이와 엄마를 조기 사망과 심각한 질병으로부터 보호해서 미국의 건강치료 비용을 43억불 이상...
- 호스피스 완화의료, 질환군 확대 필요
일부 질환에만 한정돼있는 호스피스 완화의료가 좀 더 확대되어야 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의대 윤영호교수 연구팀과 국립암센터 이근석교수 연구팀은 9월 여론조사기관(월드리서치센터)에 의뢰, ‘호스피스 완화의료 및 연명의료’를 주제로 일반국민 1241명(면접조사)과 의사 859명...
- 유방암과 난소암을 예방하기 위한 절제술 증가
한쪽 유방암 환자들 사이에 다른 쪽 유방이나 난소가 암에 걸리는 것을 막기 위해 예방적 절제술을 하는 경우가 최근 3년간 5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유방암학회가 전국 28개 대형병원에서 유전성 유방암의 대표적 원인 유전자인 BRCA1, BRCA2 유전자의 변이가 확인된 ...
순천만, 그 바람길을 따라서글: 김철우 (수필가) 바다와 섬을 찾아 나선 내게 ‘어느 바다가 가장 좋더냐’라는 질문을 해온 친구가 있었다. 바다와 섬만 있으면 되지 어느 바다가 뭐가 그리 중요하냐고 그땐 웃고 말았지만, 만약 구석구석 돌아보고 싶은 바다를 고르라는 질문이었다면 크게 주저하지 않고 남해를 선택...
신약,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까과거에 비하면 인류의 수명은 월등히 늘었다. 우리나라 통계 자료를 기준으로 1970년 국내 인구의 평균 수명은 남자는 58세, 여자는 65세로 평균 62세 정도였다. 그로부터 50여년이 흐른 2020년에는 남자가 80세, 여자는 86세이며 평균 수치는 83세 정도이다. 더 오래전 ...
암은 유전적인가 아닌가암은 복합적 요인으로 생겨 앨버타 대학교의 저명한 전문가의 문헌 고찰에 의하면 암이 유전질환이지만 유전적 요소는 퍼즐의 한 조각일 뿐이고 그래서 연구가들은 환경 요인과 대사 요인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지난 몇 세기 동안 나온 암의 원인에 대한 거의 모든 이론은 크게 ...
암 환자가 잘못알고 있는 식품 - 2편글: 메디플러스솔루션 영양전문가 이소연 ▪ 육류 대부분의 암 환자들이 암을 진단받자마자 가장 멀리하는 식품 중 하나가 육류입니다. 과연 육류는 꼭 피해야 하는 식품일까요? 실제로 서구화된 식습관과 붉은색 육류의 과다 섭취는 일부 암에 있어서 위험요인이 되지만, 암 진단 이후 육류...
눈으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쌩떽쥐베리 어린왕자의 첫 장면은 보아구렁이 그림으로 시작합니다. 이 그림이 무슨 그림처럼 보이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자라고 대답을 해서 어린 시절의 비행사는 실망합니다. 그래서 그림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보아구렁이의 뱃속을 볼 수 있도록 다시 그립니다. 욕심 많은 뱀의 뱃속...
암 진단 후 도움을 주는 생활 습관, 6가지암에 직면하면 대부분 많은 사람은 건강을 다시 찾기 위해 일상생활의 변화를 시도합니다.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의 변화가 어떤 사람에게는 암 재발 우려를 줄어들게 만들고, 또 어떤 사람은 특히, 더 진행 정도가 심한 중증 환자는 병원 치료를 더 수월하게 지낼 수 있게 만들기도 합니...
생선과 호두 - 유방암 위험을 낮춰 주나다불포화 지방산 풍부한 식품이 갱년기 이후 유방암 위험 낮춰 유방암 발생 위험이 큰 사람들은 먹는 음식을 바꿀 것을 생각해보아야 한다. 중국 연구진은 북미 갱년기 학회와 공동으로 연구해서 n-3계 다불포화 지방산(PUFAs)이 풍부한 식품이 유방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하면 좋은 행동 4가지누구나 잠자리에서 눈을 뜨며 하루를 맞이한다. 어제 무엇을 했는지, 수면의 질은 어땠는지에 따라 아침의 상태가 결정된다. 깊고 달게 잠을 잤음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운이 남아 있다면 전날 과음이나 흡연 또는 과식을 했기 때문에 간에서 제대로 된 해독을 하지 못해서 그럴 수 있으며, 손발...
암 환자라면 가까이 두어야 할 식품, 해조류와 버섯류해조류는 많이 섭취하면 좋아 요오드, 칼륨, 칼슘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할 뿐 아니라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모두 갖추고 있는 해조류는 유해산소를 없애주는 베타카로틴의 함량도 녹황색 채소와 비슷하다. 혈당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해조류의 알긴산은 체내의 중금속들을 빨아들여 몸 밖...
호흡 - 온몸을 이완하는 방법이완은 힘을 풀고 편안한 상태이고 잔뜩 힘이 들어가 있는 반응은 긴장상태입니다. 우리는 생활하면서 긴장과 이완을 반복합니다. 이 둘이 서로 균형을 이루면 건강한 상태가 유지되지만 한쪽으로 기울어진 상태가 지속되면 몸의 건강도 나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긴장이 지속되면 몸은 수축되고 마음은...
강황, 암 치료에 도움 될까백금-커큐민 복합 화합물 암세포 DNA 조각내어 죽이다 인도 요리에 흔히 사용하는 양념인 강황의 추출물은 용해해서 종양에 투여하면 암세포를 죽일 수 있다고 과학자들이 주장하고 있다. 강황은 치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생고기의 병균을 죽이는 방법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최...
중입자치료를 못하는 말기암 환자, 더욱 강력해진 4종복합치료중입자치료는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비 수술적인 치료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중입자치료는 모두가 치료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다. 전이가 되었거나 혈관에 붙어 있는 경우, 두경부암에서 선양낭포암은 치료 대상이 되지만 편평상피세포암은 불가능하다. 췌장암 또한 췌장 머리 또는 (십이지장 천공위...
암을 이기는 생활습관 4가지2018년 통계자료를 보면 2016기준으로 국내에서 암을 겪고 있는 유병자가 총 174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과거에 비해서 암유병자가 많아진 이유는 국가에서 실시하는 조기검진의 영향이 크며 이제 곧 200만 명을 넘어설 것이란 예측을 하고 있다. 이 수치는 이제 암은 예전처럼 무서운 병...
마스크 착용으로 얻는 놀라운 이점 3가지작년부터 전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 전염병은 마스크 착용을 일상으로 만들었습니다. 그 이전부터 우리나라에서는 미세먼지나 황사가 극심한 봄이면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이는 의무사항이 아니었습니다. 각자 건강을 위한 개인의 선택이었지만 전염병 시대인 현재는 생활 필수 품목이 되었습니다. ...
새해를 맞아 건강을 위해 필요한 결심 4가지새해가 시작되면 어제와는 다른 태양 아래 희망이 차오르면서 자신을 옥죄고 있던 나쁜 습관들로부터 자유를 얻으려는 결심을 한다. 건강하고 활기찬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라고 할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 과거에 알지 못했던, 이전과는 다른 시각으로 주변을 보게 된다. 무엇을 어...
초보자를 위한 근력운동 3가지우리 몸에서 근육이 차지하는 비율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략 45% 내외이다. 뼈에 비해서 대략 3배 가까이 많은 수치이다. 근력 운동을 통해서 몸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 수 있으며 이 때 걷기나 뛰기처럼 많은 산소가 필요하지 않으므로 호흡은 평상시 보다 더 고르게 쉬게 되므로 무산소...
암세포의 4가지 특징암환자에게 적용하기 위한 영양요법을 실시하기 전에 암에 대하여 어느 정도 이해가 필요하다. 방대한 세포의 영역이기 때문에 학문적인 접근을 하기에는 지식의 양이 너무 많고 복잡하며 또 정확하지도 않은 경우가 많다. 인류가 암을 정확하게 이해했다면 이미 암은 더 이상 고통스러운 병이 아닐 ...
인체 독소에 대한 잘못된 상식 4가지건강한 사람이라면 몸으로 들어온 것들을 사용하고 남은 찌꺼기를 효과적으로 몸 밖으로 내보낸다. 흔히 학교에서 배운 신진대사라고 하는 것은 우리 몸의 순환을 의미하는데 이러한 과정은 자동으로 우리 몸이 알아서 작동한다. 우리 몸은 거대한 순환장치이며 몸 자체뿐만 아니라 각각의 장기 그리고...
면역력을 올리는 4가지 습관2020년이 시작되면서 중국 우한지역에서 최초 발생한 폐렴이 한 달여 만에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2003년에 공포로 몰아넣었던 사스(SARS)바이러스와 비슷한 양상이 되면서 방송은 속보가 나올 정도로 신속하고 위급하게 관련 내용을 전하고 있다. 중국의 방송을 보면 사람들이 쓰러져 병원...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하면 좋은 행동 4가지누구나 잠자리에서 눈을 뜨며 하루를 맞이한다. 어제 무엇을 했는지, 수면의 질은 어땠는지에 따라 아침의 상태가 결정된다. 깊고 달게 잠을 잤음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운이 남아 있다면 전날 과음이나 흡연 또는 과식을 했기 때문에 간에서 제대로 된 해독을 하지 못해서 그럴 수 있으며, 손발...
충분한 게으름과 잠이 필요한 이유 4가지우리나라 사람들은 세계에서 가장 부지런합니다. 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이 일이든 여행이든 빨리빨리 스케줄을 작성하고 해치워야 합니다. 게으름은 나쁘고 부지런함이 좋다는 생각이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부지런함은 하나의 미덕이 되었고, 실제로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부터 잠들기까...
인체 독소를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법 4가지생명체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외부와의 소통이 필요하다. 음식을 섭취하고 내부의 것들을 밖으로 내보낸다.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들어오는 것보다는 밖으로 빼내는 일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겠지만 우리 몸이 자신의 의지대로 호락호락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난관에 ...
천연 한약재 대추, 맛있게 먹으려면본래 대추는 당도가 높고 단맛이 나 그냥 먹는 것도 맛있고 좋지만, 더 좋은 상태로 더 맛있게 먹으려면 적절한 방법으로 손질하고 보관하는 게 중요하다. 대추는 결실기인 9~10월에 완전히 성숙하여 적갈색을 띤 것을 채취하여 햇볕에 잘 말려 습기가 없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면서 필요할 때마...
마지막 순간에 후회되는 것 3가지‘죽음학’이라는 학문이 있습니다. 의사였던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박사가 개척한 학문으로 많은 분들의 임종을 지켜보면서 만들어진 경험적 학문입니다. 죽음학은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서 말기에 이른 이들의 생활과 심정이 어떻게 변하는지 관찰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임종에 가까워지면서 편안한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