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을 신청하시면 집에서 편안하게 받아 볼 수 있습니다.
- [에세이] 병의 근원을 생각하면 대처할 수 있을까요
- 갑상선암 조직검사 지침 단순화해야 한다
- 기억을 지키는 따뜻한 기적, 우리 곁의 약에서 찾다
- 췌장암 세포 죽이는 플라보노이드
- [투병기] 절망의 끝에서 무지개를 보다
- [전문가칼럼] 암환자들이 흔히 하는 실수
- 척추가 바로 서야 건강하고 장수한다
- 커피, 전립선암 재발과 진행 막아줄까
- 대장암도 박테리아 때문에 생기나
- 다섯 가지 암 체질
- 젊은 비흡연자 폐암 급증, 살충제가 진짜 원인일까
- 명상요법, 암환자 삶의 질 높여준다
- FDA 조잡한 정크 과학으로 약품 쾌속 승인
FDA 약품 쾌속 승인 시스템, 안정성과 효과에 큰 오류 있을 수 있어 미국 식품의약청은 쾌속 승인하는 약품이 안전하고 효과적인지를 질이 떨어지는 저질 검사에 의존해서 결정하고 있다고 최근의 연구가 경고하고 있다. FDA는 약품을 신속하게 승인하지 않는다는 비판을 자주 받고 ...
사랑은 슬픈 일이 아닙니다어렸을 때 보았던 영화 러브스토리는 연인에 대한 우리의 마음가짐이나 태도, 그리고 그것이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어린 나이였지만 사랑은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누구나 주고받을 수 있으며 우리의 삶을 지탱시켜 주는 근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
- 온열매트 및 전신온열요법, 환절기 체온관리를 통한 면역력 강화
알베르 카뮈가 “가을은 모든 잎이 꽃이 되는 두 번째 봄이다”라고 언급했던가.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신비한 계절인 가을이 성큼 다가오며, 9월 초순까지 무더위가 이어진 후 바로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접어들게 된다. 환절기에는 우리 몸의 생체 리듬에도 변화가 생겨 면역력이 약해지기 쉽고...
- 중년 이후 맹장염 대장암의 전조인가
중년의 맹장염 - 대장암 걸릴 가능성 17배나 더 높아 중년의 맹장염이 대장암의 첫 번째 조짐일는지도 모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는 45세에서 60세 사이에 맹장염을 앓은 사람이 정상적인 경우보다 대장암에 걸릴 가능성이 17배나 더 높은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러나 플렌...
- 초기 진행위암 악화까지 34개월 걸린다
치료 하지 않으면 초기 위암 1년이면 2배로 커져 최근 갑상선암을 치료하지 않고 지켜보자는 주장에 논란이 일면서, 다른 암도 수술 없이 정상생활이 가능할지 관심이 일고 있다. 특히 이런 의문은 75세 이상 고령 환자에서 초기 위암이 발견될 경우 더욱 커진다. ‘노인은 암이 늦게 ...
- 저위험 전립선암 - 두고 보는 것이 최선책
수술한 초기 전립선암 환자, 치료 받지 않은 환자보다 오래 살지 못해 장기간에 걸친 임상시험의 결과 수술로 종양을 제거한 전립선암 초기 환자들이 전혀 치료를 받지 않는 환자들보다 더 오래 살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왔다. 또 수술을 받은 환자 3명 중 약 1명은 결국 요실금이나 발기부...
약이 되는 방아요리글 임종갑 | 농학박사 물리치료사. 힐링스쿨 원장 요리 유옥란 | 간호사. 치유식 요리강사 한국의 대표 토종허브 나는 세계에서 첫째가는 방아 마니아라고 자부하는 사람이다. 방아를 단지 풀이라고 보기엔 너무나 가치 있고 소중해서 풀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봄에는 강한 생명력으로...
강황으로 골수종 완치한 여성57세 영국 여성 커큐민으로 골수종 이겨내다 혈액암 진단을 받은 어떤 여성이 강황의 도움으로 병마에서 벗어났다. 영국 의학 잡지의 보도에 의하면 디네케 퍼거선이란 57세인 여성은 고혈압을 앓다가 2007년에 골수종 진단을 받았다. 그녀는 화학요법 치료를 몇 차례 받았고 2009...
암환자, 기운 없는데도 운동해야 하나?암환자는 “활동하라!” 운동이 피로감과 인식능력 저하 감소시킨다 최근의 연구는 암 환자와 암 생존자들이 피로감과 케모 브레인(항암 치료로 정신이 몽롱해지는 부작용)에 대처하는 쉬운 방법이 빠르게 걷는 운동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일리노이 대학교 연구진은 아이오와 시의 ...
- 카드뮴과 자궁 내막암
카드뮴 수치가 높은 여성 - 자궁내막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미국에서는 2017년도에 31,000건이 넘는 자궁내막암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에 발표된 5년간 관찰연구를 통해 미주리 대학교 연구진은 흔히 (동물의) 신장이나 간이나 조개 같은 식품이나 담배에 들어있는 금...
생선과 호두 - 유방암 위험을 낮춰 주나다불포화 지방산 풍부한 식품이 갱년기 이후 유방암 위험 낮춰 유방암 발생 위험이 큰 사람들은 먹는 음식을 바꿀 것을 생각해보아야 한다. 중국 연구진은 북미 갱년기 학회와 공동으로 연구해서 n-3계 다불포화 지방산(PUFAs)이 풍부한 식품이 유방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하면 좋은 행동 4가지누구나 잠자리에서 눈을 뜨며 하루를 맞이한다. 어제 무엇을 했는지, 수면의 질은 어땠는지에 따라 아침의 상태가 결정된다. 깊고 달게 잠을 잤음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운이 남아 있다면 전날 과음이나 흡연 또는 과식을 했기 때문에 간에서 제대로 된 해독을 하지 못해서 그럴 수 있으며, 손발...
신약,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까과거에 비하면 인류의 수명은 월등히 늘었다. 우리나라 통계 자료를 기준으로 1970년 국내 인구의 평균 수명은 남자는 58세, 여자는 65세로 평균 62세 정도였다. 그로부터 50여년이 흐른 2020년에는 남자가 80세, 여자는 86세이며 평균 수치는 83세 정도이다. 더 오래전 ...
눈으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쌩떽쥐베리 어린왕자의 첫 장면은 보아구렁이 그림으로 시작합니다. 이 그림이 무슨 그림처럼 보이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자라고 대답을 해서 어린 시절의 비행사는 실망합니다. 그래서 그림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보아구렁이의 뱃속을 볼 수 있도록 다시 그립니다. 욕심 많은 뱀의 뱃속...
중입자치료의 불가능을 극복한 PHAI 4종 복합치료에 대한 연구논문 발표중입자치료는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비수술적인 치료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중입자치료는 모두가 치료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다. 전이가 되었거나 혈관에 붙어 있는 경우, 두경부암에서 편평상피세포암은 불가능하다. 이 외에도 여러 상황과 암종에 따라 달라진다. 그러나 중입자치료를 할 수 없는 ...
호흡 - 온몸을 이완하는 방법이완은 힘을 풀고 편안한 상태이고 잔뜩 힘이 들어가 있는 반응은 긴장상태입니다. 우리는 생활하면서 긴장과 이완을 반복합니다. 이 둘이 서로 균형을 이루면 건강한 상태가 유지되지만 한쪽으로 기울어진 상태가 지속되면 몸의 건강도 나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긴장이 지속되면 몸은 수축되고 마음은...
암 진단 후 도움을 주는 생활 습관, 6가지암에 직면하면 대부분 많은 사람은 건강을 다시 찾기 위해 일상생활의 변화를 시도합니다.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의 변화가 어떤 사람에게는 암 재발 우려를 줄어들게 만들고, 또 어떤 사람은 특히, 더 진행 정도가 심한 중증 환자는 병원 치료를 더 수월하게 지낼 수 있게 만들기도 합니...
암 환자가 잘못알고 있는 식품 - 2편글: 메디플러스솔루션 영양전문가 이소연 ▪ 육류 대부분의 암 환자들이 암을 진단받자마자 가장 멀리하는 식품 중 하나가 육류입니다. 과연 육류는 꼭 피해야 하는 식품일까요? 실제로 서구화된 식습관과 붉은색 육류의 과다 섭취는 일부 암에 있어서 위험요인이 되지만, 암 진단 이후 육류...
순천만, 그 바람길을 따라서글: 김철우 (수필가) 바다와 섬을 찾아 나선 내게 ‘어느 바다가 가장 좋더냐’라는 질문을 해온 친구가 있었다. 바다와 섬만 있으면 되지 어느 바다가 뭐가 그리 중요하냐고 그땐 웃고 말았지만, 만약 구석구석 돌아보고 싶은 바다를 고르라는 질문이었다면 크게 주저하지 않고 남해를 선택...
강황, 암 치료에 도움 될까백금-커큐민 복합 화합물 암세포 DNA 조각내어 죽이다 인도 요리에 흔히 사용하는 양념인 강황의 추출물은 용해해서 종양에 투여하면 암세포를 죽일 수 있다고 과학자들이 주장하고 있다. 강황은 치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생고기의 병균을 죽이는 방법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최...
암 환자라면 가까이 두어야 할 식품, 해조류와 버섯류해조류는 많이 섭취하면 좋아 요오드, 칼륨, 칼슘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할 뿐 아니라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모두 갖추고 있는 해조류는 유해산소를 없애주는 베타카로틴의 함량도 녹황색 채소와 비슷하다. 혈당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해조류의 알긴산은 체내의 중금속들을 빨아들여 몸 밖...
암은 유전적인가 아닌가암은 복합적 요인으로 생겨 앨버타 대학교의 저명한 전문가의 문헌 고찰에 의하면 암이 유전질환이지만 유전적 요소는 퍼즐의 한 조각일 뿐이고 그래서 연구가들은 환경 요인과 대사 요인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지난 몇 세기 동안 나온 암의 원인에 대한 거의 모든 이론은 크게 ...
충분한 게으름과 잠이 필요한 이유 4가지우리나라 사람들은 세계에서 가장 부지런합니다. 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이 일이든 여행이든 빨리빨리 스케줄을 작성하고 해치워야 합니다. 게으름은 나쁘고 부지런함이 좋다는 생각이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부지런함은 하나의 미덕이 되었고, 실제로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부터 잠들기까...
뇌의 운영체계 3가지 - 보상ㆍ불안ㆍ이성암을 진단받는 분들을 보면서 나이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노화의 과정에서 암을 진단받는 분들이 많지만 비교적 젊은 나이에 암을 진단받는 분들도 많아졌습니다. 아직 어린 자녀가 있는 분들의 경우 한 가정을 혼돈과 고통 속으로 몰아넣기에 충분합니다. 다행히 ...
채식이 좋은 점 3가지인간은 잡식동물이다. 식물도 먹고 동물도 먹는다. 그렇지만 완벽한 채식주의를 실천하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지구적인 추세다. 반대로 완벽한 육식주의를 실천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매우 힘들다. 사람이 식물만 먹고는 살 수 있어도 고기만 먹고는 살...
암을 이기는 생활습관 4가지2018년 통계자료를 보면 2016기준으로 국내에서 암을 겪고 있는 유병자가 총 174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과거에 비해서 암유병자가 많아진 이유는 국가에서 실시하는 조기검진의 영향이 크며 이제 곧 200만 명을 넘어설 것이란 예측을 하고 있다. 이 수치는 이제 암은 예전처럼 무서운 병...
항암치료 받을 때 도움이 되는 영양소 4가지강력한 항산화 영양소 - 비타민 C, 어유, 베타카로틴, 셀레늄 항암요법은 먹을 수 있는 경구용 약이나 정맥에 투여하는 방법으로 암에 작용하는 약물을 주입하는 치료법이다. 또 방사선 치료는 말 그대로 방사선을 암이 자리 잡은 위치에 조사하여 암의 크기를 줄이거나 없애는 치료법이다. 수...
면역력을 올리는 4가지 습관2020년이 시작되면서 중국 우한지역에서 최초 발생한 폐렴이 한 달여 만에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2003년에 공포로 몰아넣었던 사스(SARS)바이러스와 비슷한 양상이 되면서 방송은 속보가 나올 정도로 신속하고 위급하게 관련 내용을 전하고 있다. 중국의 방송을 보면 사람들이 쓰러져 병원...
인체 독소를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법 4가지생명체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외부와의 소통이 필요하다. 음식을 섭취하고 내부의 것들을 밖으로 내보낸다.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들어오는 것보다는 밖으로 빼내는 일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겠지만 우리 몸이 자신의 의지대로 호락호락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난관에 ...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 3가지유산소 운동은 호흡이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면서 오랜 시간 지속하는 운동이다. 대략 30분에서 1시간 정도 진행하는데 이런 운동의 지속성은 지방을 분해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폐활량도 좋아지고 상쾌한 기분이 들어 정신 건강에도 좋다. 특별한 장비가 필요 없고 기술을 연마할 필요...
관절염을 앓는다면 피해야 할 음식, 5가지관절염이 있다면 피해야…정제된 탄수화물과 단 음료 등 관절염은 한 가지 질환인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많은 관절 질병을 포함하고 있다. 관절염은 관절 연골이 파괴되고 관절에 염증성 변화가 일어나는 질환으로 부종, 통증, 관절이 뻣뻣한 증상 등을 동반한다. 노화로 인...
피부 망가뜨리는 샤워 습관 3가지샤워시 나쁜 습관-뜨거운 물, 독한 성분 세안용품, 세게 문지르기 겨울철이 되면 낮아지는 기온과 차가운 바람 때문에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가려움을 느끼거나 홍조가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코로나로 실외, 실내 구분하지 않고 마스크를 착용하게 되면서 피부에 뾰루지나 여드름이 올라와 ...
마지막 순간에 후회되는 것 3가지‘죽음학’이라는 학문이 있습니다. 의사였던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박사가 개척한 학문으로 많은 분들의 임종을 지켜보면서 만들어진 경험적 학문입니다. 죽음학은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서 말기에 이른 이들의 생활과 심정이 어떻게 변하는지 관찰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임종에 가까워지면서 편안한 마음...
천연 한약재 대추의 놀라운 효능 9가지대추는 예로부터 단맛과 더불어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어 많은 곳에 쓰여 왔다. 또, 다른 한약재와 잘 어울리고 한약재의 부작용을 막는 역할을 해 현대 한의학에서도 여러 곳에 활용되고 있다. 에서는 “맛이 달고 독이 없으며, 속을 편안하게 하며 오장을 보호한다. 또한, 오래 두고 먹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