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일반
노인 혈액암(악성 림프종) 천연보조제로 탁월한 효모 베타 1,3d 글루칸
고동탄(bourree@kakao.com) 기자 입력 2022년 07월 28일 12:23분2,864 읽음
최근 노인 인구가 급증하면서 국내에서도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 림프종 발병률이 10 만 명당 10 명 정도로 높아졌다. 대개 노인 발병률 중 70~80 %가 3 기나 4 기 정도에 발견된다. 특이한 통증이 없으면서 경부 부근에 1 cm 크기가 발견되거나, 복부 부근의 경우 복수의 림프절이 둘려져 20 cm가 넘는 경우도 있다.

악성 림프종(난치성 여포성 림프종)에 있어 노인의 경우 2 기 이상이 되면 치료되기 어려운 상황이 된다. 따라서 항암제 치료는 대개 1~2 코스에 멈추게 되며, 각종 혈액 수치가 어느 정도 안정 되면 항암제 투여를 멈추고 경과 관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림프종이 악화되어 조금씩 커진다면 항암제 투약횟수와 강도가 커지게 되며 그에 따른 항암제 독성 부작용에 노출 되기도 한다. 높은 발열, 건성 기침 및 호흡곤란, 구토 설사를 동반하는 각종 암 환자 특유의 감염증에 노출되어, 심할 경우 치료 중 위험한 상황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노인의 악성 림프종(여러 혈액암 포함)은 삶의 질이 크게 악화되지 않는 한 가능하면 항암제 치료를 신중히 고려하는게 바람직하며, 필요할 경우 1 코스 정도 실시해 보고 상황이 개선 여부를 보고 다시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항암제 또한 [R-CHOP요법]과 같은 강력한 치료가 아니라, 보다 약한 처방을 선택하는 것이 부작용에 의한 감염증을 최소화 할 수 있다.

항암제 치료가 어려운 노인의 경우 보조적인 방법를 선택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미국 의과대학에서 많은 임상을 통해 검증된 고순도 효모 유래 베타 1,3D 글루칸이라는 면역증강 성분이 있다. 여러 암 중에서도 특히 혈액암 치료에 많은 도움을 주는 천연성분으로 밝혀졌다. 효모 유래 베타 1,3D 글루칸은 단일 클론 항체의 효력을 상당히 증진시켜주는 항암제 치료 보조효과, 항암제 치료 중 NK면역세포 재건효과 및 골수 억제 회복에 도움을 주어 항암제 부작용을 경감시키는 효과를 제공하는 것으로 여러 논문에서 밝혀졌다.

효과적인 사용법은 효모유래 고순도 베타 1,3D 글루칸(85% 이상)을 선택하여 1 일, 본인의 몸무게 1 kg당 32 mg을 섭취하면 효과적이다. 섭취 시 주의할 점은 성분 자체가 특수 성분이라 구강 섭취 시 소장의 림프조직의 하나인 페이에르판이라는 점막을 통해서만 흡수되므로 공복에 섭취할 때 효과적이다.

참조:
www.ghrnet.org/index.php/JT/article/view/1671/1910
(Int J Biol Macromol. 2019 Jun 3;136:1169-1175
월간암(癌) 인터넷뉴스
추천 컨텐츠
    - 월간암 광고문의 -
    EMAIL: sarang@cancerline.co.kr
    HP: 010-3476-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