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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건강일반송진으로 고온에서 녹여낸 금시조 영월죽염고동탄(bourree@kakao.com) 기자 입력 2021년 06월 28일 21:22분3,004 읽음
죽염은 실생활에 쓰이는 곳이 많아 실용성이 상당히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규동 박사가 연구 개발한 '금시조 영월 자죽염'은 100% 국내산 천일염을 대나무 통에 넣고 8번 굽고 1번 더 용융시켜 만드는 영롱한 자주색(자색죽염)을 띠는 자죽염(9회죽염)으로 특허 제551129호를 받았다.
자죽염 입자형은 수시로 입에 넣고 침으로 녹여 섭취 가능하고 분말형은 가글용으로도 적합하다.
또한, 금시조 생활죽염은 100% 국내산 천일염을 왕대나무에 넣고 850도 이상의 고온에서 한 번 구워낸 부드러운 알칼리성 죽염이다. 가글이나 양치질을 할 때는 물론 음식 조리 시에나 간장, 된장, 고추장을 담글 때도 사용할 수 있다.
스크럽 등 피부에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며 일반 소금보다 입자가 더 곱고 끝맛이 쓰지 않고 달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경제적인 가격으로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고 유용하게 쓰일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구운 소금(죽염)은 어떻게 굽느냐에 따라 품질이 달라지며, 낮은 온도에서 구우면 다이옥신이 나오기 때문에 좋지 않다. 따라서 구운 온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최규동 대표는 “영월죽염은 송진으로 최하 2,000도에서 용융(녹여 내림)을 한다”고 밝혔다.
특히 금시조 영월죽염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식품업체로 2021년 4월 승인이 통과되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한편, 금시조 영월 죽염에서는 전 상품 구입시 죽염수가 증정되며 선물세트 구입시 고급 선물케이스와 쇼핑백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금시조 죽염 홈페이지 및 네이버 스토어를 통하여 확인 가능하다.월간암(癌) 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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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염은 실생활에 쓰이는 곳이 많아 실용성이 상당히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규동 박사가 연구 개발한 '금시조 영월 자죽염'은 100% 국내산 천일염을 대나무 통에 넣고 8번 굽고 1번 더 용융시켜 만드는 영롱한 자주색(자색죽염)을 띠는 자죽염(9회죽염)으로 특허 제551129호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