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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웨어 FDA 의료기기 승인 및 미국판매 허가
임정예(krish@naver.com) 기자 입력 2020년 12월 30일 21:38분911 읽음
웨이브컴퍼니가 컴프레션 실리콘 테이핑웨어 브랜드 ‘웨이브웨어’의 L20 컴프레션 상하의 및 슬리브 등 총 4종의 제품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메디컬 클래스 1 승인 및 판매 허가를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2018년 유럽 CE 메디컬 클래스에 이어 FDA까지 주요국 의료기기 인증을 확보하면서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것이다.

웨이브컴퍼니가 개발한 웨이브웨어는 바이오 점착 실리콘을 원단 내부에 적용한 기술(BWAS™)을 통해 착용과 함께 통증을 완화하고 젖산을 효과적으로 분해하며, 운동 능력을 올려준다.

웨이브컴퍼니 조나연 대표는 “소재 기술을 의복과 결합해서 해외에 알리는 것은 뜻깊은 일”이라며 "국내 스포츠 제품이나 의복을 개발하는 기업이 적은 편인데, 해외에도 널리 우리 제품을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월간암(癌) 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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