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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냉증 치료, 원인부터 정확히 알아야
임정예(krish@naver.com) 기자 입력 2020년 10월 27일 12:49분1,612 읽음
수족냉증 증상은 조금만 기온이 떨어져도 손발이 차가워져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고 심지어 따뜻한 곳에 있어도 냉감이 느껴져 괴로움을 호소한다. 수족냉증을 겪어보지 않은 이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도 있으나 그러한 질환으로 고통 받는 이들의 스트레스는 상당하다. 수족냉증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혈액순환의 문제가 주요한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외부로부터 추위와 같은 자극을 받으면 혈관이 수축하고 손, 발 등 말초 부위에까지 혈액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아 냉증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 외 말초혈관질환, 출산, 폐경에 의한 호르몬 변화, 불규칙한 생활 습관, 레이노병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

방치 시 손발 저림, 통증이 발생할 수 있고 수족냉증이 있는 부위에 부종이 생기거나 만성피로, 저혈압 등의 증세로 이어질 수도 있다. 여성의 경우 월경불순, 불임 등 여성 생식기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원인 질환 때문에 수족냉증이 발생하는 것이라면 치료를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으며 전반적인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손, 발만 따뜻하게 하기보다 몸 전체 온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 옷차림을 따뜻하게 하거나 따뜻한 물로 족욕, 반신욕을 하는 것도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이 된다. 특히 온열찜질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 면역력이 높아지고 혈액순환, 신진대사에 도움 될 뿐 아니라 모세혈관 속 노폐물 배출을 도와 누적된 피로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런 가운데, 원적외선 온열찜질기 고급화 시장을 이끄는 제품 ‘리치웨이 바이오벨트’가 제품이 지닌 여러 장점들로 체온관리에 관심을 갖는 이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인체공학적 라운드형으로 제품 본체가 디자인되어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리치웨이 바이오벨트’는 천연자수정의 원적외선과 첨단 기술이 만나 단순히 피부 겉만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몸 속 깊숙한 곳까지 빠른 시간에 열을 효율적으로 전달한다. 또 복부, 허리, 무릎, 허벅지, 어깨 등을 충분히 넓게 덮어주면서도 신축성이 뛰어난 밴드와 넓은 벨크로 타입이 착용을 수월하게 돕는다.

이 제품에 사용되는 천연자수정은 온열의료기 ‘리치웨이 바이오매트’에 사용되는 것과도 동일하며 체내 15cm까지 깊숙하게 열을 침투시켜 1분에 2,000회 이상 미세한 진동을 일으키는 공명작용을 한다. 이 작용을 통해 장기, 혈관, 림프, 신경계 등 깊숙한 곳까지 영향을 준다.

리치웨이 바이오벨트 한국총판 엘가닉 관계자는 “제품 전원을 넣고 벨트 본체를 손으로 만져보면 당장 뜨거움이 느껴지지는 않으나 실제로 착용해보면 몸 속 깊숙한 곳까지 전해지는 열에 의한 편안함과 따뜻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성큼 다가온 추위에 제품 구입 후 오랫동안 사용해보면서 그러한 기분을 직접 느껴보고 장기간 효율적인 체온관리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월간암(癌) 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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