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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술이 암 통증을 완화시킨다

이 기사는 고동탄 기자가2020년10월14일 13시04분에 최종 입력하였습니다. 총 163명이 방문하여 읽었습니다.

침술과 지압이 통증 감소와 진통제 사용 감소와 관련 있어
암을 치료하는 것은 팀의 공동 노력이다. 이제 최근의 연구는 침술사를 참여시키는 것이 유익할 수 있는 것을 시사한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침술사인 제이미 스타키는 이 연구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이 연구 결과는 침술이 암 통증을 완화하는데 유용한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침술은 안전하고 효과적이고, 특별한 부작용 없이 암 관련 통증을 완화하는데 아주 유용하다고 스타키는 부언했다.

이 연구는 침술과 지압을 살펴본 17건의 임상 시험을 재검토했다. 그 결과 이 2가지 대체요법이 통증 감소와 진통제 사용 감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스타키는 진통제가 흔히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는 많은 부작용을 동반한다고 말했다. 진통제를 줄이면 불쾌한 부작용을 누그러뜨릴 수 있고 사람들이 더 편하게 암 치료를 계속 받을 수 있게 해준다.

스타키는 침술이 수천 년 전부터 이용되었고 이 오래된 시술이 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통증을 관리하는 것을 입증한 연구들이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계속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중추신경계에서 엔돌핀이 방출된다. 엔돌핀은 인체의 자연적인 통증 완화 화학물질이다. 그래서 우리는 연구를 통해 침술이 우리의 신경계에 영향을 미쳐서 통증완화 효과를 발휘하는 것을 아는 것이다.”

만약 암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침술이나 지압요법에 대해 더 알고 싶은 것이 있다면 우선 암 전문의와 상담해볼 것을 스타키는 권유한다. 그녀는 암 통증을 치료하는데 경험이 있는 침술사를 암 전문의로부터 소개받는 것이 최선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참조:
D. Cai et al., "Association of Acupuncture and Acupressure With Improved Cancer Pain" JAMA Oncol. 2020;6(6):939-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