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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번해지는 남성 난임, ‘안드로시톨’ 도움 될 수 있어
임정예(krish@naver.com) 기자 입력 2020년 06월 17일 10:21분1,688 읽음
근래 들어 남성 불임으로 인해 자연임신이 어려운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불임이란, 피임 없이 1년 이상 임신을 하지 못하는 것을 일컫는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여성 문제로 인한 것이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남성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 불임이 40~60%에 해당한다.

남성 불임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정자 이동 통로에 이상이 생기는 폐쇄성무정자증에 기인한 난임, 그리고 정자의 수와 운동성, 형태 등에 이상이 생긴 경우다. 전자의 경우 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가 가능한데, 통상적으로 정자 상태 이상으로 인해 불임이 발생하는 경우가 더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실제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성 난임 환자 수는 지난 2011년 약 3만 9천명 수준이었지만 2016년 약 6만 1천 수준으로 5년 사이 55% 가량 증가했다. 이렇듯 남성 난임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이유는 지나친 음주와 흡연, 스트레스, 과도한 업무 등이 있다. 대부분 잘못된 생활습관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남성 난임으로 인해 고민하고 있다면 정자의 수와 질, 운동성 향상을 위한 꾸준한 관심과 노력이 요구된다. 특히 미오-이노시톨, L-카르니틴, L-아르기닌, 엽산 등 다양한 성분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면 남성 신체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 도움이 된다.

이탈리아 롤리-파르마(LoLi-Parma)社에서 출시한 ‘안드로시톨’은 건강한 정자 형성과 더불어 남성호르몬 증가, 남성갱년기 증상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유전자를 조작하지 않은 옥수수에서 추출한 오리지널 미오-이노시톨 성분과 엽산, L-카르니틴, L-아르기닌, 엽산, 셀레늄, 비타민E 등이 함유됐다.

특히 안드로시톨은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인증을 받았으며 이로써 제품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한 바 있다.

국내 공식 수입 판매처 프로븐의 관계자는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함에 따라 불규칙한 생활 패턴으로 남성 난임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오랫동안 지속해온 생활 패턴을 한 순간에 바꾸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걱정이 된다면 미오-이노시톨 성분을 기반으로 한 안드로시톨이 합리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시중에 다양한 상품이 판매되고 있는데, 정확한 결과를 얻고자 한다면 반드시 제품 구입 전 오리지널 정품인지 확인해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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