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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많이 발생하는 교통사고, 한의원자동차보험으로 후유증치료 가능
고동탄(bourree@kakao.com) 기자 입력 2019년 03월 28일 18:05분3,080 읽음
하니카네트워크 성남중원구점 정왕신 원장(경희대인한의원)


도로교통공단에서 발표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13년~’17년)간 사고발생건수는 연간 월평균 92,349건이었으며, 4월 달에는 평균 93,029건으로 나타났다. 특히 봄철 춘곤증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전체 교통사고의 20%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고 원인은 운전자 법규위반(99%, ‘17년 기준)이 대부분이었다. 직진 우회전 진행 방해(56%), 부당한 회전(11%), 안전거리 미확보(9%), 긴급차 피양 의무 위반(7%), 과속(5%), 기타(11%)로 나타났다.

3월부터 포근해진 날씨로 봄나들이 여행객 급증과 장거리 차량이동이 많아지면서 교통사고 발생률 또한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일교차로 인한 변덕스러운 날씨에 적응하기 위해 우리 몸은 평소보다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이로 인한 피로감이 졸음운전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대형사고도 자주 발생하게 된다.

대형사고 뿐만 아니라 가벼운 접촉사고로 인한 교통사고 부상의 경우 사고의 크기와 상관없이 교통사고 후 2~3일의 잠복기를 거친 후 교통사고후유증이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사고 발생 후에는 병원이나 한의원 등의 의료기관을 통해 교통사고후유증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금광동 하니카네트워크 성남중원구점 정왕신원장(경희대인한의원)은 “아무리 경비한 사고도 교통사고는 후유증이 남을 수 있어 반드시 치료가 필요하다”며 “자동차보험으로 하는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는 간단한 진료접수 후에 한약, 침, 뜸, 부항, 물리치료 등의 치료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또한 “사고로 인해 척추나 골반, 관절 등에 직접적인 충격을 받을 경우 근육이나 연부조직들의 손상 혹은 구조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추나요법을 통해 어혈제거, 신경치료, 척추-관절교정을 자동차보험으로 치료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월간암(癌) 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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