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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병원 유남규 교수팀, 대한신경손상학회 최우수연제상 수상
김진하 기자 입력 2017년 05월 31일 23:34분3,675 읽음
아주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유남규 교수팀(김세혁·최미선 교수)이 지난 5월 27일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열린 제24회 대한신경손상학괴 정기학술대회에서 최우수연제상인 ‘라미 발표상’을 수상했다.

수상한 논문 제목은 ‘만성 경막하 혈종의 버홀 배액술 후 트라넥사믹산의 투여가 잔여 혈종의 흡수를 촉진하고 재발을 방지하는가?’로, 연구팀은 만성 경막 혈종의 수술적 치료 후에 적극적인 트라넥사믹산의 투여로 재발을 예방할 수 있음을 밝혔다.
월간암(癌) 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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