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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후유증, 보이지 않는 체내 손상도 치료해야

이 기사는 고정혁 기자가2017년02월27일 16시15분에 최종 입력하였습니다. 총 1898명이 방문하여 읽었습니다.

운전자라면 누구나 교통사고를 경험 해봤을 것이다. 운전이 미숙하여 혼자 벽을 긁는다던가 하는 가벼운 교통사고부터 다른 차와 충돌하는 큰 교통사고까지 한 번쯤은 겪을 수밖에 없다.

나 혼자 조심한다고 해서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므로 늘 조심해야 하지만, 갑작스럽게 교통사고를 당했다면 빠른 치료가 필수이다.

교통사고 후에는 일반적으로 골절된 부분을 치료하고 눈에 보이는 흉터, 멍 등을 치료하는 데 집중하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만 치료한다고 해도 후유증이 남기 쉽다.

교통사고 후에는 보이지 않는 본인만이 느낄 수 있는 미세한 통증이 남기 쉬우며,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만 치료하게 되면 체내의 손상 치료는 어려워 후에도 원인을 알 수 없는 증상에 시달리게 된다.

때문에 교통사고 후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손상까지도 치료해줘야 후유증을 예방할 수 있다. 교통사고 후 한방병원에서 치료받고자 한다면 오랜 기간 꾸준히 치료받기 좋고, 치료와 보험처리와 같이 혼자서 하긴 벅찬 부분까지 도움 받을 수 있는 곳이 좋다.

그리고 손상을 제대로 치료하기 위해 추나치료 실력이 뛰어난 곳이 좋으며, 필요할 경우 검사부터 입원까지 한 번에 가능한 곳이 좋다.

드림한방병원 강주안 원장은 “교통사고 후에 많은 분들이 지금 당장은 별다른 통증이나 불편한 부분이 없다고 치료를 소홀히 한다. 하지만 교통사고는 시간이 갈수록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 사고 당일부터 바로 치료를 시작하는 게 좋다. 교통사고 후에는 X-ray, CT 등과 같은 검사와 양방의 물리치료를 받으면서 한방의 어혈 제거 치료, 추나치료 등을 병행하면 안팎의 모든 손상을 치료하기 수월하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