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일반
간암 초기증상부터 말기증상까지 치료에 좋은 음식 10을 찾아라
임정예 기자 입력 2016년 06월 17일 16:43분34,297 읽음


증상 없이 찾아오는 간암,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국민 사망원인 통계를 보면 간암으로 사망한 인구는 10만명 당 22.8명으로 폐암(34.4명)에 이어 2위였다.

간암초기증상은 특별하게 나타나는 것이 없고 복통과 피로감, 복부팽만감,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간암이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최근 간 이식 성적이 매우 우수하여 간 이식으로 완치를 기대할 수 있으나 간암 발병을 미리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에 간암에 좋은 음식을 소개한다.

먼저 해독에 큰 효능을 보여 간 건강에 좋은 헛개나무와 무기질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누적된 피로를 풀어주는 청국장과 콩, 비타민 C와 비타민 E성분이 있는 부추 등 다양한 음식들이 있다.
그 외에 칡과 결명자, 타히보가 있는데 특히 타히보는 SCI급 논문을 통해 항암, 항염, 항바이러스 효능이 입증되어 화제를 모았다.

타히보는 아마존과 남미 일대에 사는 거대한 나무인데 타히보의 베타라파콘이라는 성분이 항암치료제로 연구 받았으며 미국 전문 기관은 이 연구를 바탕으로 베타라파콘 성분이 백혈병 및 여러 부위의 암(癌에 항암효능을 보인다고 말했다.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일찍이 타히보의 항암, 항염, 항바이러스, 항당뇨 등의 효능이 인정되었지만 타히보의 경우에는 대표적인 항암성분으로 알려진 라파콜이 차로 끓여먹거나 파우더 형태로 섭취하게 되면 그 제조과정에서 유효성분이 파괴될 가능성이 있으며 섭취량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다는 문제점 때문에 널리 쓰이지 못했다.

그래서 관계자들은 타히보 제조과정 중 유효성분을 높일수 있는 "타히보의 저온추출"이 효과를 높일수 있는 방법이라고 한다.

간암은 국내 암 사망률 2위인 만큼 정기적인 종합검진을 제때에 받는 것이 필수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항암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건강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암에 좋은 건강식품의 선택은 매우 신중하고 현명하게 선택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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