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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초기증상, 항암치료에 좋은 음식으로 도와야
장지혁 기자 입력 2016년 06월 10일 15:39분17,393 읽음


폐암은 2013년 우리나라 국가암정보센터 통계 기준 암 발생률 4위에 오를 정도로 자주 발생하는 암 중 하나이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2014년 한 해 동안 사망자가 17,440명에 달해 전체 암 환자 사망의 22.8%에 해당할 정도로 치료가 어렵고, 5년 생존율이 23.5%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예후도 좋지 않은 무서운 암이라는 점이다.

가장 큰 원인은 흡연이며, 전체 폐암 발병의 약 85%는 흡연에 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발생 위험을 13배 증가시키며 금연을 하면 위험도가 금연 후 15년간 계속 감소하여 금연 15년 후의 위험도는 비흡연자의 약 2배로까지 떨어진다. 하지만 이 이후에도 위험도가 비흡연자와 같은 수준으로 떨어지지 않는다.

비흡연자도 15% 정도를 차지하는데 간접흡연, 석면, 라돈, 비소, 카드뮴 등의 금속, 방사선, 폐섬유증, 유전적 요인등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폐암 초기증상은 없는 경우가 많아서 증상이 나타날 때 쯤이면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다. 대부분은 기침, 객혈, 흉통,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 뒤에야 진단을 받는다.

폐암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 질환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흡연을 시작하지 않는 것이며, 흡연자라면 금연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흡연은 강력한 니코틴 중독 질환이기 때문에 흡연자들의 금연 시도 중 90%는 실패할 정도로 어려운 게 현실이다. 따라서 무엇보다 금연에 힘쓰며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하고, 평소에 항암효과가 입증된 음식을 꾸준히 먹는 것이 예방과 치료에 가장 도움이 된다.

많은 환자들이 두려워하는 만큼 음식으로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건강증진을 위해 섭취하는 비타민 E, 베타카로틴은 흡연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 연구 결과 오히려 발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폐암에 좋은 음식일 것이라는 막연한 추측이나 '이게 좋다더라'식의 주변의 소문으로 무작정 선택하지 말아야 한다.

항암에 효과가 있다고 입증된 객관적이고 근거있는 자료가 있는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요즘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항암 효과를 인정받고 있는 음식으로는 타히보가 있다.

타히보의 항암, 항종양 및 다양한 효과를 입증한 자료들은 다수 발표되고 있는데, 인용도가 높아 신뢰성을 인정받는 SCI논문이 10여편에 국내외 각종 연구논문들을 합치면 170여편에 이를 정도로 그 효과를 객관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미 2002년 미국 특허청에서는 타히보의 베타라파콘 성분에 여러 종류의 다양한 암세포에 대항하는 항암효능이 있음을 인용했고,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종양생물학연구실의 이고르 가르카프체프 박사는 타히보 성분 중에 DAL 성분이 암세포 성장과 전이를 일으키는 신생혈관을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일본 미야지로 현립 암센터 에비나 박사는 타히보에는 풍부한 항암작용이 있어 1cm 미만의 암세포에 효과적인 억제기능을 한다고 발표했다.

이 밖에도 항산화, 항염, 항균, 통증억제, 항당뇨, 위장보호 기능등 여러 효능들이 논문을 통해 입증되고 있다.

타히보의 이런 뛰어난 효능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으로 섭취하듯이 물로 끓이거나 가루내어 복용했을 때 효과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저온추출 액상화 추출물"이 효과를 가장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이다.

타히보가 인기가 올라가면서 위품이 유통되고 있어 우려된다는 관계자들의 목소리도 들린다. 폐암을 무조건 두려워 하지 말고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금연, 정기검진 그리고 항암 효능이 객관적으로 입증된 음식을 신중하게 선택하여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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