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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성모안과 배계종 원장의 의료철학 환자 안전이 최우선
구효정(cancerline@daum.net) 기자 입력 2016년 03월 09일 11:29분5,426 읽음


인천 부평성모안과는 현재 인천을 넘어서서 서울 및 수도권 전역 환자들의 안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시력교정 전문안과로 올해로 개원 21주년을 맞이했다.

1996년에 설립된 부평성모안과는 인천 최초(의원급)로 레이저 시력교정수술을 시행하여 오랜 경험과 임상결과를 바탕으로한 안전하고 신뢰받는 안과로 평가되고 있다.

병원에는 늘 크고 작은 의료소송이 존재하는데 부평성모안과는 21년간 단 한 건의 의료소송도 없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바로 배계종 원장의 남다른 의료철학에 있다.

인천 부평성모안과 배계종 대표원장은 24년 경력의 안과 전문 의학박사로 “환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신념 아래 늘 고객과의 소통과 신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최첨단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이고 세분화된 환자별 맞춤 진료를 시행 중에 있으며, 최대 11억원 책임보험 가입(아벨리노 포함), 검진일 알림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중심 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배계종 원장은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인천 및 경기 지역민들이 보내준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사회환원에도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최근 인천 부평성모안과는 개원 21주년을 맞아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개최했으며, 다채로운 고객감동 이벤트를 실시 중에 있다.
월간암(癌) 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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