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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건강일반봄철 화사한 피부를 위한 좁쌀, 화농성 여드름 없애는 방법임정예 기자 입력 2016년 03월 03일 17:36분9,101 읽음

유난히 추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햇살도 따뜻하고 공기도 포근한 봄이 왔다. 목도리, 털모자로 완전 무장하느라 꽁꽁 숨겨두었던 얼굴을 봄에는 완전히 드러내기 시작한다. 겨울철에 여드름치료나 피부 관리를 미뤄왔던 사람들에게는 두려운 순간이다. 칙칙하고 거친 피부를 봄 햇살에 빛나는 화사한 피부로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대책을 세워야 할까? 등이며, 가슴이며, 코, 목, 볼, 이마, 턱에 가득한 화농성여드름, 좁쌀여드름과 같은 성인여드름들은 어떻게 없애야 할까?
1단계로는 방치해 두었던 묵은 각질을 없애는 것부터 시작이다. 각질층은 피부 재생주기에 따라 자연스럽게 탈락하고 새로운 세포들이 재생되면서 각질층의 두께를 유지한다. 그러나 혈류 순환의 문제나 유수분 발란스가 깨지면서 이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 각질이 들뜨거나 각질층 순환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거친 피부 상태가 되고 여드름도 심해진다.
따라서 적절한 각질 정리가 필요하다. 가볍게는 딥클렌징부터 전문적인 필링까지 그 방법은 다양하다. 양재역 한방 여드름흉터 피부과인 하늘체한의원 압구정본점의 최형석 원장은 “각질 정리는 주기적으로 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과도할 경우 피부를 예민하게 하고 과자극으로 인한 2차적인 문제를 야기하기도 합니다.
특히나 지루성피부염이나 모낭염을 동반한 염증성여드름이 있는 분들은 각질정리 하는 것이 오히려 해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딥 클렌징은 1주일에 1회 정도로 하고, 필링의 경우 꼭 여드름 피부전문가의 진료 후 시행해야 부작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2단계는 각질 정리가 된 후 피부가 영양분을 충분히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수분과 영양 공급을 시행한다. 목적에 맞는 앰플이나 크림, 팩 등을 활용한다. 각질층이 두껍게 있을 때는 제품의 피부 흡수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고가의 제품도 만족할만한 효과를 얻기 어렵다.
시중에 다양한 라인의 제품들이 나와 있기 때문에 화이트닝, 보습, 재생 등 목적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서 1주일에 1~2회 정도 관리하는 것이 좋다. 단, 욕심이 과해서 너무 자주 고용량의 앰플을 사용하거나 여러 라인을 한꺼번에 사용하는 것은 뾰루지나 피부 트러블을 오히려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3단계는 따가워진 봄 햇살을 막을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이다. 외출을 하거나 실내에 있을 때도 자외선 차단제를 주기적으로 발라주는 것이 필요하다. 자외선은 피부 세포 손상이나 노화의 주범으로 야외활동이 급증하는 봄철 특별히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다. 특히 여드름은 일반적으로 자외선에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압구정역 한방피부과 하늘체의 오수정원장은 “염증성 여드름이 심해지면서 생길 수 있는 여드름흉터나 여드름자국과 같은 색소 침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여드름전용 선크림을 꼼꼼히 발라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드름흉터는 한번 발생하면, 여드름한의원이나 여드름피부과에서 여드름흉터제거 시술치료를 받아야하기 때문에 비용이 이중으로 발생할 수 있으므로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즉, 저자극의 선크림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필수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4단계는 클렌징이다. 봄철의 불청객인 황사 먼지에는 미세 먼지 뿐 아니라 중금속을 포함한 각종 오염물질들이 포함되어 있다. 낮 시간동안 피부의 피지와 화장품등에 부착되어 엉켜 있던 오염물질은 피부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귀가 후 꼭 깨끗이 클렌징해야 한다. 클렌징은 이중 삼중 세안을 하는 것이 필요하지는 않다. 피부 타입에 맞는 폼클렌징을 활용해서 귀가 직후 손과 함께 깨끗이 닦아내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클렌징 폼은 여드름전용화장품이나 천연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화사한 봄옷만 준비하고 피부는 신경 쓰지 않는다면 봄맞이 준비는 2% 부족한 것이다. 봄 햇살에 화사하게 빛날 피부를 위해서는 봄에 맞는 피부 관리를 지금 시작해야 한다.월간암(癌) 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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