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건강일반일산백병원, 유방 건강강좌 성료장지혁 기자 입력 2015년 10월 30일 22:50분3,588 읽음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서진수)은 지난 13일(화) 15:00~18:00까지 본원 지하1층 대강당에서 '2015 핑크리본 캠페인 유방암건강강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강좌에는 일반외과 김재일 교수의 핑크리본 캠페인 소개를 시작으로, 유전성 유방암 및 유전자 검사(진단검사의학과 김솔잎 교수), 유방암의 항암치료(혈액종양내과 이혜란 교수), 유방암의 방사선치료(방사선종양학과 강승희 교수), 유방재건(성형외과 이수향 교수), 유방암 환자의 식단(영양과 이은영 영양사), 유방암 환자의 비만관리(가정의학과 이언숙 교수), 유방암 환자의 산부인과 문제관리(산부인과 노지현 교수), 유방암 환자의 정신건강관리(정신건강의학과 이강준 교수)에 대한 주제로 각각 강의를 진행했다.
김재일 교수는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유방암 환자들이 궁금했던 사항과 진료실 내에서 전달하지 못했던 유익한 정보들을 얻어가길 바란다"며, "암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예방활동 실천 할 수 있도록 무엇보다 긍정적인 생각과 습관을 갖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전했다.
한편, 핑크리본 캠페인은 유방암으로부터 여성의 생명과 아름다움을 지키자는 취지로 개최되는 행사로, 매년 한국유방암학회 주관 하에 진행되고 있다.
월간암(癌) 인터넷뉴스
암을 치료하는 현대적인 방법 5가지과거에 비해서 암을 치료하는 방법이 많아졌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수술이나 항암치료 그리고 방사선치료가 전부라고 생각되던 시절이 있었지만, 의학이 발전하면서 치료 방법 또한 다양해졌습니다. 최근 우리나라도 중입자 치료기가 들어오면서 암을 치료하는 방법이 하나 더 추가되었습니다. 중입...
깨끗한 혈액 만들기 위해 생각할 것, 6가지필요 이상으로 많은 음식을 먹는다 현대인의 생활을 고려해 볼 때 육체노동자가 아니라면 세끼를 모두 챙겨 먹는 자체가 과식이라고 할 수 있다. 인류가 살아온 300만 년 중 299만 9950년이 공복과 기아의 역사였는데 현대 들어서 아침, 점심, 저녁을 습관적으로 음식을 섭취한다. 게다...
[에세이] 사유(思惟)를 만나다글: 김철우(수필가) 가벼운 옷을 골랐다. 늘 들고 다니던 가방을 놓고, 가장 편한 신발을 신었다. 지난밤의 떨림과는 무색하게 준비는 간단했다. 현관문을 나서려니 다시 가벼운 긴장감이 몰려왔다. 얼마나 보고 싶었던 전시였던가. 연극 무대의 첫 막이 열리기 전. 그 특유의 무대 ...
나를 위로하는 방법, 한 가지우리 주위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갑니다. 그러나 범죄를 저질러 교도소에서 지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밝혀지지 않았을 뿐 죄를 저지른 채 살아가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통계청 자료에서는 전체 인구의 3% 정도가 범죄를 저지르며 교도소를 간다고 합니다. 즉 1...
- 월간암 - 정기구독신청
1년 5만원 정기구독료를 납부하시면 매월 집에서 편하게 월간암을 접할 수 있습니다. - 고려인삼공사 - 문의전화: 02-862-3992
시베리아 자작나무에서 채취 관리, 러시아 정부가 인증한 고려인삼공사 최상급 차가버섯 추출분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