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암 기사 내용, 특히 투병기에는 특정 약품이나 건강식품 등의 언급이 있습니다.
이는 투병기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함인데 의약품이나 건강식품의 섭취여부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 하신 후에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전문의와 상의하지 않은 결정은 돌이킬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반드시 전문의료기관에서 받으시길 권고 드립니다.
혈액검사로 많은 암을 찾는 것이 가능할까간단한 혈액검사로 전이암 94% 정확도로 식별 옥스퍼드 대학교가 실시한 연구는 광범한 암을 찾아내고 암이 전이했는지 알아내는데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혈액검사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했다. 이 연구는 피로감이나 체중 감소 같은 비특이적이지만 걱정스러운 증상이 있는 환자 300명의 표본을 분석했다. 이들 환자는 (증상이 애매하지만 암일...
운동 부족이 암 재발과 사망 위험 높인다하루 8시간 이상 앉아지내면 암 생존자 사망 위험 80% 높여 최근에 발표된 연구는 신체활동 부족이 암 생존자들에게는 흔하며, 병이 재발하거나 혹은 다른 이유로 사망할 위험을 높이는 것을 발견했다. 데이터를 보면 이 연구에 포함된 암 생존자들은 거의 60%가 여가 시간에 신체활동을 하지 않았다고 보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16%는 ...
햇빛 많이 쬘수록 유방암 위험 줄어든다햇빛 많이 쬐고 검은 피부 여성 유방암 위험 더 낮아 푸에르토리코의 샌환에서는 낮에는 거의 언제나 태양이 비추는데, 이것이 유방암과 태양 노출에 대한 최근 연구의 결과가 특히 주목할만한 것으로 만든다. 버팔로 대학교와 푸에르토리코 대학교의 연구진이 실시한 최근의 연구에서 유방암 위험이 더 낮은 것이 태양에 더 많이 노출되는 것과 관련이 ...
- 건강을 생각한다면 호르몬부터 잡아라
뇌하수체 기능 유지 못하면 다양한 호르몬 분비에 장애 호르몬은 신체의 항상성 유지와 생리적 기능에 필수적이다. 혈액을 통해 신체 곳곳으로 이동하며 체내기능 활성화 및 제어에 관여한다. 뇌하수체, 갑상선, 부갑상선 등 여러 내분비기관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종류는 약 100여 종으로 성장호르몬, 유즙분비호르몬, 갑상선호르몬, 인슐린, 코티솔...
- 유산방지약이 자녀의 암 위험 높인다
17-OHPC 약물 노출된 여성의 아기, 성년기 암 발생률 2배 더 높아 휴스턴에 소재한 텍사스 대학교 건강과학 센터의 연구진에 의하면 자궁 속에서 유산을 방지하는 약에 노출되는 것이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가 있다고 한다. 유산 방지하는 약품인 17-OHPC는 합성한 프로게스토겐으로 1950년대와 1960년대에 여성들이 흔하게 사용했고...
- 아스피린이 심부전과 관계있나
심부전 요인 있으면 아스피린 복용으로 발생가능성 26% 더 높아 아스피린 사용이 최소한 심부전에 대한 선행 요인을 지닌 사람에게는 심부전 위험을 26% 높이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것이 최근에 발표된 연구의 결과이다. 선행요인에는 흡연, 비만,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당뇨병, 심혈관 질환이 포함된다. 제1 저자로 독일 프라이부르크...
커피가 알츠하이머병 위험 낮춘다커피, 뇌에 쌓이는 아밀로이드 단백질 축적 막아 노화 늦춰 아침에 커피를 꼭 마셔야 하는 사람에게 좋은 뉴스이다. 즉 장기적인 연구가 커피를 많이 마시는 것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가능성을 낮추어주는 듯한 것을 밝힌 것이다. 노화에 대한 오스트레일리아의 화상 진찰, 생표지자, 생활양식(AIBL) 연구의 일환으로 에디스 코완 대학교(E...
운동이 만성 염증 줄여 암 치료를 돕는다근육 강화운동, 항염 물질과 연관 장내 미생물 증가시킨다 운동은 몸속의 자체적인 마리화나 같은 물질을 증가시키고, 그 물질이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고 관절염이나 암이나 심장병 같은 특정한 질병을 치료하는 것을 도와줄 가능성이 있다. 최근에 발표한 연구에서 노팅엄 대학교의 전문가들은 관절염을 앓는 사람이 운동을 하면 통증이 감소...
- 체질을 알면 건강에 도움이 될까
20년쯤 전에 우리나라의 TV 드라마는 사극 전성시대였다. 그전에도 물론 사극은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었지만 조선 시대의 왕이나 후궁들의 생활을 다룬 정도가 대부분이었다. 고려시대, 삼한시대 등등의 아주 오래전 역사 소재를 다루면서 대하드라마라는 이름으로 방영되었고 압도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시대가 2000년대 초반이었다. 사극의...
- 근무시간 길수록 건강한 생활습관에 악영향
52시간 초과 근무자는 흡연 21%↑, 고위험 음주 12%↑, 운동 20%↓ 주 평균 근로시간이 증가할수록 흡연, 음주, 운동, 수면시간 등의 항목에서 나쁜 생활습관을 가질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강모열 교수(교신저자), 서울대병원 공공진료센터 이동욱 교수(제1저자) 연구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