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암 기사 내용, 특히 투병기에는 특정 약품이나 건강식품 등의 언급이 있습니다.
이는 투병기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함인데 의약품이나 건강식품의 섭취여부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 하신 후에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전문의와 상의하지 않은 결정은 돌이킬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반드시 전문의료기관에서 받으시길 권고 드립니다.
- 근침윤성 방광암, AI로 항암제 효과 예측하고 내성 단서 찾았다
- 서울아산병원 신동명 교수팀, 병리검사서 항암치료 반응 예측 표지자로 활용 가능한 단백질 조합 발견 - 시스플라틴 항암제 내성 극복할 병용요법 치료효과 확인… 동물실험서 종양 80% 감소 - “수술 전 항암제 치료 필요한 환자 조기 선별하고 맞춤 치료 제공해 생존율 향상에 기여” 방광암 중에서도 종양이 방광 근육층까지 침범한 근...
- 항암 치료 후 남은 유방 미세석회, 전부 제거하지 않아도 된다
- 강남세브란스병원 안성귀 교수 연구팀, 선행항암화학요법 받은 유방암 환자 518명 대상 연구 - HER2 양성 유방암, 삼중음성 유방암 ... 미세석회 크기 2cm 미만이라면 대부분 암세포 사라져 유방암 수술 전 항암치료 후 미세석회가 남아있더라도, 암 종류에 따라 수술 범위를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동...
- 교통 관련 대기오염 노출, 소아암 위험 높인다
- 30년간 축적된 메타분석 결과 미세먼지·벤젠 노출 시 소아 백혈병 위험 증가 확인 -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 김병미 암예방사업부 박사가 참여한 국내외 공동 연구진이 교통 관련 대기오염(Traffic-Related Air Pollution, TRAP)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소아암, 특히 소아 백혈병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사...
- 고기 종류가 특정 암 사망 위험과 관련
- 서울대병원·이대서울병원 공동 연구팀, 14만7,562명 대상 국내 첫 육류 종류별 암 사망률 분석 - 남성 붉은 고기 다량 섭취군 위암 사망 위험 52%↓… 여성 내장육 다량 섭취 시 췌장암·유방암 사망 위험↑ 육류를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떤 종류의 고기를 먹느냐가 특정 암 사망 위험과 더 관련 있다는 국내 대규모 코호트 연구 결...
- 항암제 내성 전이암, 치료 가능성 확인
- 연세의대 발견 신물질, 암세포만 공격 - 항암 부작용도 낮아 기존 항암제 대안으로 제시 연세의대 연구팀이 내성을 보이는 전이암을 치료할 물질을 발견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박기청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간담췌외과 임진홍 교수, 분당차병원 최경화 교수, 테라퓨틱스엔엠씨(Therapeutics NMC) 공동 연구팀은 기...
- 국립암센터, AI로 신약 효과 미리 예측한다
– 신약개발 실패 줄이고 맞춤형 암 치료전략 수립 기대 –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신약 후보물질의 성공 가능성을 미리 예측하는 기술 개발에 나선다. 신약은 세포 실험에서는 뛰어난 효과를 보여도 동물실험이나 실제 환자에게서는 기대만큼 효과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신약개발에는 막대한 시간과 비...
- 항암제 내성 무너뜨리는 국내 연구진의 쾌거
암세포의 DNA 복구 시스템을 파괴하는 새로운 원리 규명 항암 치료를 받는 환우들을 가장 절망하게 만드는 단어는 아마도 '내성'일 것이다. 처음에는 약이 기적처럼 잘 듣다가도, 어느 순간 암세포가 약을 이겨내고 다시 고개를 들기 때문이다. 도대체 암세포는 어떻게 그 지독한 항암제를 맞고도 끈질기게 살아남는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암세포...
- 폐암 유발하는 바이오마커, 빠르게 검출 가능해진다
- 서울아산병원 이창환·진준오 교수팀, 항체 없이 폐암 바이오마커 검출 가능한 바이오센서 개발 - 폐암 바이오마커와 결합하면 형광 신호 발생, 키트 통해 육안으로 확인 가능···정확도 96% - “기초연구 성과가 응용기술로 이어진 대표적 사례···폐암 조기 진단 가능성 기대” 폐암은 갑상선암을 제외하고 국내 암 발생률 1위이자 ...
- 국립암센터, 수술 중 위암 ‘실시간 판별’ 기술 개발
- 종양 위치 실시간 확인해 수술 정확도 높여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 윤홍만 위암센터 연구팀은 국민대학교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수술 중에 위암 조직을 실시간으로 판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인공지능(AI)과 조직이 스스로 내는 미세한 빛을 분석하는 방법(자가형광분광법)을 결합한 것으로, 종양의 위치와 범위를 빠르고 정확...
- 백혈병 성장 비밀 규명
- 지방 합성 촉진해 암세포 증식 돕는 ‘SON 단백질’ 역할 밝혀 -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 암전이연구과 김정현 박사 연구팀이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세포가 지방산 합성을 촉진하여 성장하는 분자적 원리를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SON 단백질’이 백혈병 세포 내 지방산 합성을 증가시키고, 이를 통해 암세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