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암 기사 내용, 특히 투병기에는 특정 약품이나 건강식품 등의 언급이 있습니다.
이는 투병기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함인데 의약품이나 건강식품의 섭취여부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 하신 후에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전문의와 상의하지 않은 결정은 돌이킬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반드시 전문의료기관에서 받으시길 권고 드립니다.
- 백혈병 성장 비밀 규명
- 지방 합성 촉진해 암세포 증식 돕는 ‘SON 단백질’ 역할 밝혀 -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 암전이연구과 김정현 박사 연구팀이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세포가 지방산 합성을 촉진하여 성장하는 분자적 원리를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SON 단백질’이 백혈병 세포 내 지방산 합성을 증가시키고, 이를 통해 암세포의...
- 전립선암, 약물 치료 효과 예측 가능해진다
- 전립선암 치료 내성 원인 ‘안드로겐 수용체 변이’ 2700여개 전수 분석 - 환자별 맞춤 치료 및 신약 개발 등 정밀의학 구현 기대 전립선암 치료 효과를 좌우하는 ‘안드로겐 수용체 변이’의 기능을 정밀하게 분석한 대규모 연구가 이뤄졌다. 연세대 의대 약리학교실 김형범 교수, 오형철 강사, 장유진 박사 연구팀은 전립선암 치료 저항...
- 원인 불명 유전성 유방암의 ‘4가지 유형’ 세계 최초 규명
- 국립암센터·가톨릭의대, BRCA 변이 없는 환자 대상 정밀의료 가능성 제시 -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 표적치료연구과 공선영 교수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김태민 교수 연구팀이 그동안 원인을 알기 어려웠던 유전성 유방암 환자 중 BRCA 유전자 변이가 없는 그룹을 분석해, 이들의 암세포가 4가지 유전적 유형으로 나뉜다는 사실을 세계 최...
- 지씨셀, HER2 CAR-NK 세포치료제 ‘AB-201’ 첫 환자 투여
▶ 진행성 HER2 양성 위암·위식도접합부암 환자 대상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본격화 ▶ HER2 표적 동종 CAR-NK 기반 고형암 세포치료제 임상 진입 ▶ 안전성 및 초기 항종양 활성 평가 예정 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세브란스병원 정민규 교수 연구팀이 진행하는 HER2 표적 CAR-NK 세포치료제 ‘AB-201’의 첨단재...
- 유방암 환자, 증상 없어도 뇌 전이 조기 발견 가능
- 연세암병원, 뇌 MRI 선별 검사 효과 확인…국내 첫 전향적 연구 무증상이더라도 유방암 일부 아형에서 진행성이라면 뇌 MRI 정기 검사가 필요하다는 연구가 나왔다.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유방암연구팀 손주혁, 김건민, 김민환 교수 연구팀은 진행성 HER2 양성 또는 삼중음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뇌 MRI 검사를 정기적으로 시행하면...
- 국립암센터, 고난도 난소암 수술 역량 세계 최고 수준 인정받아
- 유럽부인종양학회(ESGO)로 부터 국내 유일 ‘우수전문 센터’ 인증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가 유럽부인종양학회(ESGO, European Society of Gynaecological Oncology)로부터 국내에서 최초로 ‘진행성 난소암 수술 인증(Accreditation in Advanced Ovarian Cancer Surg...
- 위암 수술 후 담석 발생 위험, 수술 방법에 따라 차이 확인
- 전위절제술, 보조항암치료 환자에서 ‘치료 필요한 담석증’ 발생 위험 높아 - 수술 방식과 환자 특성 따라 장기적인 합병증 관리 필요해 위암 수술 환자의 수술 방식과 특성에 따라 ‘치료가 필요한 담석 질환’ 발생 위험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연세암병원 위암센터 위장관외과 김형일 교수 연구팀과 일산병원 최서희 교수는 위암 환자를 ...
- 생존율 낮은 전이암, 환자 종양 활용한 면역치료 가능성 열려
-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진준오 교수팀, 수술로 제거한 종양에 면역증강제 삽입해 면역 치료제 개발 - 수지상 세포 활성화되며 암세포 직접 공격해 종양 크기 현저히 줄어들어··· 동물모델서 효과 확인 암 치료법의 발전으로 완치율은 꾸준히 높아지고 있지만 다른 장기로 퍼진 전이암은 형질 변환이 빈번해 치료방법이 제한적이고 치료 효과도 ...
- 국립암센터 연구진, NGS 진단 오류 측정법 세계 최초 규명
- 위양성·위음성을 한 번에 확인하는 분석법 개발…정밀의료 신뢰도 대폭 강화 기대 - 암 환자에게 부적절한 항암제가 투여되거나 치료 기회를 놓치게 만드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진단 오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 암분자생물학연구과 홍경만 박사 연구팀은 NGS 검사의 위음성 및 위양...
- AI가 찾아낸 희귀질환과 암의 ‘숨은 범인’, 종결 코돈 변이 병원성 입증
- 강남세브란스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윤지훈·이경아 교수팀, AI 기반 판독 모델 TAILVAR 개발 - 판독 불가능했던 ‘의미 불분명 변이’ 42% 재분류... 희귀질환· 유전성 암에 맞춤 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유전자 검사에서 판독이 까다로웠던 ‘종결 코돈 변이’의 병원성을 정밀하게 예측하는 데 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