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암 기사 내용, 특히 투병기에는 특정 약품이나 건강식품 등의 언급이 있습니다.
이는 투병기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함인데 의약품이나 건강식품의 섭취여부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 하신 후에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전문의와 상의하지 않은 결정은 돌이킬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반드시 전문의료기관에서 받으시길 권고 드립니다.
- 몸속 암 찾아가 빛나는 박테리아, 정밀 수술 돕는다
- 암 부위만 밝히는 박테리아 기반 형광 기술로 수술 중 실시간 암 위치 식별 가능 - 다양한 고형암에 적용가능한 조영 기술, 새로운 정밀 영상 수술의 표준 기대 암 수술은 종양을 정확히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현실에서는 여전히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유방암 수술의 경우, 절제 경계에 암세포가 남는 ‘양성 절제율’이 최대...
- 최신 기술 도입으로 방사선암치료의 정밀성과 안전성 높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한승범)이 방사선암치료 장비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정밀치료 역량을 강화했다. 안암병원은 아시아 최초로 도입한 방사선치료기 HALCYON 2.0에 표면유도 방사선치료(SGRT, Surface Guided Radiation Therapy)가 가능한 C-Rad 모듈을 추가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 HALCYON 2....
- 응급수술 전담 전문의 24시간 상주, 응급실 도착∼수술까지 70분 단축
국내에서 처음으로 급성기외과(ACS, Acute Care Surgery) 시스템을 도입한 서울아산병원은 5명의 전문의로 구성된 외과응급수술팀이 365일 24시간 병원에 상주하며 장폐색, 장천공 등 빠른 수술이 필요한 중증 질환 환자들의 수술 결정, 집도, 수술 후 관리까지 직접 책임지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중환자·외상외과 홍석경 교수...
- BRCA 유전자 변이 암 치료 반응 예측할 핵심 단백질 규명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브라카(Breast Cancer gene, BRCA) 유전자 변이를 가진 유방암 및 난소암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에 사용되는 표적 항암제인 파프(PARP) 억제제의 항암효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TLK(Tousled-like kinase) 단백질의 역할과 기전을 새롭게 규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의학 연구 분...
- 아주대학교병원, 최첨단 단일공 수술 로봇 ‘다빈치 SP 시스템’ 도입
아주대학교병원이 단일공 수술 전용 로봇 시스템인 '다빈치 SP(Single Port)'를 새롭게 도입하고, 5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SP 시스템의 도입은 아주대학교병원이 쌓아온 로봇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정밀성과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여 고난도 수술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의미 있는 진전으로 평가된다. ‘다빈치 SP...
- 항암제에 내성 있는 전이암, 치료 단서 찾아
- 심장 질환 부작용도 잡으며 치료제 안전성 높여 전이암 치료를 위한 타깃 단백질은 억제하면서 기존의 심장 질환 부작용도 낮추는 신물질이 개발됐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 교실 박기청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갑상선 내분비외과 김석모 교수 연구팀은 기존 항암제에 저항성을 보이는 전이암 환자의 암세포 조직을 통해 연구한 결과 세포 속 S...
- 서울아산병원, ‘중입자 치료기’ 도입 2031년 가동
국내에서 가장 많은 암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서울아산병원이 최첨단 암 치료 장비 ‘중입자 치료기’를 도입하고 난치성 암환자를 위한 맞춤형 정밀의료 실현에 나선다. 서울아산병원은 중입자 치료기 도입을 위해 4월 7일(월) 일본 도시바ESS-DK메디칼솔루션 컨소시엄과 계약을 체결하고 2031년 가동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멀...
- 면역세포 유전자치료제 개발 연구단 출범, 고형암 혁신 치료제 개발 나서
- ’25년부터 5년간 약 500억 원 투입, 다부처 협업으로 차세대 면역항암제 상용화 앞당겨 -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고형암을 대상으로 한 차세대 면역세포 유전자치료제 개발을 위해 『면역세포 유전자치료제 전주기 기술개발 연구단』을 출범하고 단장으로 혈액암센터 엄현석 교수(전 부속병원장)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
- 면역요법을 차단하는 주요 조절자
면역세포가 암을 더욱 효과적으로 공격하도록 돕는 면역치료제 계열인 면역관문억제제는 암 치료에 혁명을 일으켰다. 그러나 이러한 치료에 반응하는 환자는 20% 미만으로, 반응 환자와 비반응 환자 모두에 맞는 새로운 치료법이 시급한 상황이다. KAIST 연구진은 RNA 결합 단백질의 일종인 '데드박스 헬리카제 54(DDX54)'가 면역 치...
- 전립선암, 남성 암 발생순위 4위→2위로 '껑충’
전립선암은 1999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는 암이다. 남자의 암 발생 순위에서 전립선암이 2021년 4위에 비해 2022년에는 2위까지 상승했다. 전립선암은 특별한 초기 증상이 없지만, 전립선암 표지자로 활용되는 PSA(전립선특이항원) 검사의 증가로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치료 기법의 발전으로 초기 전립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