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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건강일반연세본사랑병원, 어린이날 맞아 지역 아동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구효정(cancerline@daum.net) 기자 입력 2026년 05월 07일 13:21분134 읽음
사진 ▲연세본사랑병원 이경묵 사회사업팀장(우측)과 심곡동종합사회복지관 연정준 관장연세본사랑병원이 2026 어린이날을 앞두고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의료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섰다.
지난 4월 21일과 29일, 각각 심곡동종합사회복지관과 소사본종합사회복지관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지역 내 아동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갔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보다 밝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심곡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하는 아동들을 위한 음료 지원이 이뤄졌다.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안에서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전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어 소사본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선행 어린이상’ 장학금 후원이 진행됐다. 평소 바른 생활과 선행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아동들을 응원하고,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연세본사랑병원은 단순한 의료 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을 지향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미래 세대인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은 지역 의료기관으로서 중요한 역할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권세광 병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과 희망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의료기관의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이번 나눔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건강과 돌봄의 가치를 지역 곳곳에 전하는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되고 있다.월간암(癌) 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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