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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온열의학회·본힐링하우스, ‘NK 2000 UP 프로젝트’ 추진 전신온열요법 세계화 나서
고동탄(bourree@kakao.com) 기자 입력 2026년 02월 12일 15:55분360 읽음
사진 = 본힐링하우스 제공
대한온열의학회 최일봉 박사와 본힐링하우스가 NK(자연살해) 세포 활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 특화 전신온열요법의 글로벌 확산 프로젝트 ‘NK 2000 UP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신온열요법의 효용성과 필요성을 알리고, 관련 기술을 세계 시장으로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는 설명이다.

본힐링하우스 측은 ‘NK 2000 UP 프로젝트’를 통해 질병으로 인해 절망과 좌절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전신온열요법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특히 자연치유력 증진과 NK 세포 활성화를 핵심 목표로 삼아, 건강 관리와 예방적 관점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강조했다.

전신온열요법에 대해 정은화 대표는 “체온보다 약 0.5도에서 1도 정도 높이는 과정에서 열 생산의 원천인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의 기능과 활성도를 높이고, 심부 조직까지 열을 전달하기 위해 세포 운동과 생체 전기 신호를 활성화하며 열전도성을 극대화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본힐링하우스는 전신온열요법의 효용성과 가치를 강화하기 위해 신물질과 신기술을 접목한 ‘특화 전신온열요법 뷰티 온셀고주파수, 그래피온 매트, 온셀닥터 돔 3시스템’을 개발했으며, 현재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한편 의료계 일부에서는 인체 내에서 하루 약 3000~5000개의 암세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주장도 언급된다. 회사 측은 이 가운데 일부라도 제거되지 못하면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어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NK 세포 활성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대한온열의학회 최일봉 박사와 본힐링하우스 정은화 대표는 “전신온열요법은 자연치유력을 높이고 NK 세포 활성화를 돕는 보완적 관리 수단으로서, 치료 과정에서 좌절과 절망을 겪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월간암(癌) 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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