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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페놀, 두뇌영양 성분 다량 함유돼 기억력 개선에 도움
임정예(krish@naver.com) 기자 입력 2021년 05월 04일 13:10분375 읽음
체력과 신체 건강은 중요시 여기지만, 그에 비해 뇌 건강에는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뇌는 단순 학습 능력을 위해서만 필요한 것이 아닌, 운동 능력, 호르몬 관리 등 우리 몸의 모든 기능을 관여하는 곳이다. 체력, 신체건강, 호르몬 관리 등 모든 면이 건강 하려면 뇌 건강관리가 우선이 돼야 한다.

두뇌에 좋은 성분으로는 포도·블루베리추출물혼합분말(메모페놀)에 주목해야 한다. 포도블루베리추출혼합분말은 폴리페놀이 풍부한 프랑스산 포도와 캐나다산 야생 블루베리 품종을 선별하여 조성물 특허를 획득한 100% 식물성 원료로 한국 식약처에서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개별 인정받은 성분이다.

포도블루베리추출혼합분말은 지금까지 해외에서만 사용하던 원료 성분이었지만,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콜마비앤에이치가 식약처로부터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개별 인정형 원료 허가를 받아, 국내에 접근이 쉬워졌다.

이와 관련하여 위슬로의 ‘메모리놀 프로’가 인기를 끌고 있다. 메모리놀 프로의 주성분인 메모페놀은 기억력 개선 개별인정형이 주원료로 단기 기억력과 장기 기억력 모두에 도움을 준다.

메모페놀은 임상 테스트를 통해 기억력 감퇴·저하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60~70세 성인남녀 190명에게 혼합분말 600mg을 180일 동안 섭취하게 한 후 두뇌 신경인지 기능 검사를 진행한 결과, 단어를 기억하고 회상하는 능력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출처: J Gerontol A Biol Sci Med Sci, 2018, 1-12)

또한 장기 기억 테스트에서도 이 혼합분말을 섭취한 그룹이 대조군보다 장기 기억의 한 형태인 일화기억력(과거에 발생했던 일화가 포함된 기억)이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즉, 단기 기억력과 장기 기억력 모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뜻한다.

업체 관계자는 “두뇌에 좋은 영양제를 고를 때는 원료와 성분, 제조방식을 꼼꼼히 따져보고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며 “메모리놀 프로는 학습 능력 증진이 필요한 학생부터 치매 예방에 주의가 필요한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대가 섭취하는 영양제이다”라고 전했다.
월간암(癌) 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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