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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맞춤형 크림로션 ‘엘가닉 캔크림’ 일반인 관심도 점점 높아져
구효정(cancerline@daum.net) 기자 입력 2020년 06월 02일 14:42분3,248 읽음
수술, 항암, 방사선 등의 치료를 받고 치유와 회복을 위해 힘든 나날을 보내는 환우들이 특히 피부문제로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치료 중 각종 피부부작용으로 피부발진, 피부건조, 멜라닌 색소 증가, 손톱변색, 부종, 탈모 등을 겪는다. 치료에 비해서는 피부문제가 사소해 보일 수도 있지만, 이런 피부부작용이 심해지면 피부괴사와 통증이 발생하고 자칫 환자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거나 정서적으로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암환자 피부관리는 치료와 더불어 반드시 챙겨야 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그 동안 암환자 피부관리를 돕는 암환자용 보습제로 온라인, 오프라인 상에서 널리 알려져 온 암환자 맞춤형 크림로션 ‘엘가닉 캔크림’이 암환자 뿐 아니라 암환자 가족, 암환자 가까운 지인들 등 일반인들의 관심도 점점 높아지면서 주목받고 있다.

엘가닉 캔크림을 판매하는 후코이단 스킨케어 전문회사 엘가닉 관계자는 “베타글루칸을 풍부하게 함유한 잎새버섯과 해조류가 보유한 핵심물질인 후코이단을 주성분으로 만들어진 고보습제 ‘엘가닉 캔크림’을 지금까지 많은 환우들이 사용해왔고, 직접 사용해본 환우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이어져 재구매가 이어지는 등 현재도 제품 관련 문의가 활발하다.”고 밝혔다.

또 “그런데 여기서 멈추지 않고 환우 뿐 아니라 환우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들 중에도 이 제품을 사용해보며 제품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사례가 늘고 있다. ‘엘가닉 캔크림’이 암환자의 피부건강과 안전을 우선순위에 두고 만들어진 제품이란 사실과 일반인들도 피부건강과 안전성에 초점을 둔 저자극의 보습제를 원하는 상황이 맞아떨어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잎새버섯은 일찍부터 그 희소성으로 숲의 보석이라고도 불렸다.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잎새버섯은 보습성분인 베타글루칸 함량이 높아 최근 화장품 원료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또 ‘바다의 영양덩어리’로 불리는 후코이단은 보습력, 안전성, 재생력, 잠재력 등을 인정받아 고급화장품 원료로 활용되고 있으며, 국내외 후코이단을 함유한 제품만을 찾는 후코이단 마니아가 있을 정도로 피부미용 관련해서 인정받고 있는 성분이다.
월간암(癌) 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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