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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보다 귀한 하규 이야기
작성자: 정병귀 작성 일시2009년 02월 07일 09:47 분 방문자: 875860
하규가 떠났습니다
벌써부터 그립고 보고싶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혹시 쓰던 물품들이 조금 있는데
나눠쓸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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