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월간암 기사 내용, 특히 투병기에는 특정 약품이나 건강식품 등의 언급이 있습니다.
이는 투병기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함인데 의약품이나 건강식품의 섭취여부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 하신 후에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전문의와 상의하지 않은 결정은 돌이킬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반드시 전문의료기관에서 받으시길 권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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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미애 보고 싶은 나의 보물에게잘 지내고 계신가요?당신 지금 뭐해요?혹시 여자 친구 만들었나요?거기도 할 일이 많이 있나요? 뭐가 바빠 그렇게도 빨리 갔나요.당신은 우리 안 보고 싶어요? 나와 아이들은 당신 많이 보고 싶은데, 말도 못하고 목이 메여 눈물만 하염없이 흘리는데. 지금 밖에는 비가 촉촉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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