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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건강일반에너지드링크의 위험성과 암환자에 대한 조언임정예 기자 입력 2013년 04월 03일 11:03분631,835 읽음
- 에너지 드링크의 건강에 대한 잠재적 위험성과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까지해서 제조사들이 맹비난을 받고 있다.
tv 를 보면 인기있는 에너지 음료를 마시면 마치 수퍼맨이 되는 것처럼 광고한다. 특히 공부에 지친 청소년들 이나 20대들을 유혹한다.
에너지 음료들이 새 시대의 커피가 될 수도 있지만 비평가들은 복용 남용, 치아에 돌이킬수 없는 손상,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과 갑자스럽게 죽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건강의 문제들을 불러 일킬 수 있다고 한다.
2012년 11월, 미국 식약청은 카페인과 기타 흥분제가 포함된 음료의 안정성을 조사하여 건강의 위험성이 발견된 경우 규제 조치를 취한다고 발표했다.
작년 미 상원의원 딕 더빈 (일리노이주)과 리차드 블루멘살 (코네티컷 주) 그리고 국회 의원 에드 마케이(메사추세스)의 연속적인 서한 명령으로 움직임이 시작 됐다.
미국 매리랜드에서 14세 소녀 아나스 포너(Anais Fournier)의사망에 관한 회의 서한은 지난 4월에 식약청과 연방 통상 위원회에 전달 됐다.
2012년 10월 포너의 부모들은 자기딸이 24시간동안 몬스터 음료 2개를 마신후 사망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사망 진단서에 의거 심장 상태가 심각한 카페인 중독으로 밝혀졌다.
지난 4년간 식약청은 13건의 사망 소식과 70건 이상의 응급처치와 입원진료가 요구되는 악영향들을 보고 받았다. 다른 상품의 비슷한 경우도 있다.
현기증, 불안감, 구토, 우울증, 자살 충동, 비정상적인 심장 박동, 경련, 가슴 통증 , 시각 청각장애,
심장 마비등 많은 증상들이 환자들에게서 보고 됐다.
언론 발표문에 따르면 의원의 병원 조사를 인용, 에너지 음료 소비와 관련된 응급실 방문 수가 2007년 부터 2011년 사이에 만회에서 이만회로 두배 기록했다.
에너지 음료 회사 중에 하나인 5-hour ENERGY회사의 홈페이지에는 이 음료가 많은 일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하면서 주 원료들은 브로콜리,바나나 아보카도,사과 같은 매일 일상생활에서 먹는 음식이며, 프리미엄 커피 한잔에 포함된것처럼 무설탕 4칼로리가 함유 되있다 한다.
회사 주장을 들어보면 건강식품처럼 보이지만 모든 것을 공개한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우선,조사관들은 제품의 카페인 함유 정도가 보고된 것 보다 훨씬 높다고 믿는다. 에너지 음료가 일반 청량 음료보다 10배 더 많은 카페인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회사측은 얼마나 많은 카페인이 제품에 포함 되어 있는지를 대중에게 반드시 알릴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제는 변화의 압력이 커지고 있다.
국회의원 마케이는 이러한 제품들이 시장에서 상세한 설명이 없어 소비자 특히 젊은층에게서 광범위 하게 불만을 사고 있다 한다.
국회 의원들은 회사 14곳에 제품 판매의 이론적 해석과 재료에 대한 정보 제공,판매 캠페인을 요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심장 전문의 바이론 리 박사는 ABC 방송 제휴 샌프란 시스코 KGO-TV에서 사람들이 에너지 음료를 비난하고 있다고 말했다.
만약에 카페인 과다 복용후 아드레날린이 증가된 심장 상태에서 절벽끝에 똑바로 서있으라고 하면 부정맥에 치명적일 것이라고 방송에서 말했다.
그리고 식약청은 지난 10년간 레드불, 몬스터, 록스타와 같은 음료들의 건강에 대한 안정성을 수치화 하여 조사 중이다.
2008년, 버팔로 대학교 중독성 연구소 조사관 케서린 이 밀러박사는 에너지 음료 소비자 3분의 2에게 술과 섞어 마시는 연구했다.
술과 섞어 마시는 실험은 대학생 4분의1은 2개를 석는다는 2001년 조사 이후부터 급격히 번져나갔다.
술을 에너지 음료와 같이 먹으면 알콜을 중화 시켜 안취하고 밤새 파티를 즐길 수 있다는 잘못된 사실이 넓게 퍼졌다.
2011년 보스턴 대학교, 브라운 대학교,2007년 웨이크포레스트 의대 연구 결과들도 비슷하게 나왔다.
밀러박사는 섞어마시는 것이 덜 취하는것 처람 느껴질지 모르지만 알콜로 손상된 반사신경이나 판단력을 줄이지는 못한다고 했다. 결과적으로 청소년이나 젊은 이들이 약물 중독된 운동선수같은 위험한 행동에 빠져든다.
만약에 피로감이 젊고 건강한 사람에게 부담이라면 암 치료중인 사람에게 피로감은 어떠할까?
항상 피곤하고 갈증나는 암 치료중인 환자의 10중 8,9는 암치료 중에 있어서 피로는 흔한 부작용이다. 사실 암 생존자 절반 가까이가 피로는 암에 대한 치료가 끝날때까지 매달 매년 지속된다고 한다.
에너지 음료가 암으로 인한 피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전에 암환자들에게 덜 피로하고 지치지 않게하는 마법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암세포나 치료 또는 다른 요소로 인해 느끼는 암환자의 피로는 건강한 사람이 느끼는 피곤함과 다르다.
미국 암 협회 수면 전문가는 이런 카페인 음료중독은 회복을 위한 건강한 수면 방식과 내구력 개선을 망친다고 한다. 암환자에게 있어서 피로에 대한 치료는 더 좋은 방법들이 있으니 에너지 음료를 통한 피로회복은 적절치 못한 방법이라 할 수있다.월간암(癌) 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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