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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투병, 암을 이기는 효과적인 방법
고정혁 기자 입력 2012년 04월 30일 21:50분809,745 읽음

무엇을 섭취하느냐(?)에 집중하라.
최근 바람직한 현상으로 항암 및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여 식이요법을 선택하고 있는 환우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알려져 있는 식이요법에 대한 정보가 사람의 수만큼이나 다양해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인지 선뜻 확신하고 실행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점이 따른다.
대체적으로 식이요법 하면 채식을 위주로 하는 식사법을 얘기한다. 여러 가지의 잡곡을 혼합하여 밥을 하고, 고기는 멀리하며 무염으로 반찬을 만들어 소식하는 방법들이 일반적인 식이요법이다. 이러한 식사법이 투병 중인 환자, 특히 암(癌)과의 투병 중에 있는 환우들에게도 적절한 식이요법이 될까?
사람에 따라서는 이러한 류의 식이요법만을 통해서도 긍정적인 효과에 이르렀다는 투병기들을 간혹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건강을 유지∙관리하기 위한 평소의 식사법에 지나지 않는다.

식이요법, 신선하고 고른 영양섭취가 기본이다.
'암(癌) 투병 환자는 암(癌)으로 인해 죽음에 이르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암 투병중 사망에 이른 경우를 보면 암(癌)이 아닌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놀랍게도 많은 환우들이 영양실조로 인해 사망에 이른다. 이러한 사실을 짐작하게 하는 한 경험을 소개하면 이렇다.
암 투병중인 지인에게 골고루 잘 드시고 힘을 내시라, 그래야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씀 드렸다. 그런데 그 분의 말씀이 '잘 먹으면 암세포도 더 잘 먹고 왕성해 질것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적게 먹노라고 하셨다. 한편으로 수긍이 가는듯하면서도 참으로 어리석고 안타까운 생각임을 지적한 바 있다. 잘못된 정보가 사람을 잡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이는 절실한 마음으로 투병하는 환우들의 경우에 더욱 실감나는 현실일 것이다. 그 어떤 방법보다 우선하여 선택하고 적용해야 하는 방법은, 신선하고 고른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식이요법임을 명심하고 실천해야 살 수 있다.

효과적인 식이요법, 방법론적이며 과학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식이요법은 하루 세끼 신선하고 고른 영양의 섭취로 가능하다. 그러나 여기에 문제가 있다. 소위 신선하고 고른 영양의 섭취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의 문제이다. 우리는 신체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하루 세끼의 식사를 통해서 충분하게 조달할 수 없다. 그 이유는 식재료가 주는 한계와 일부 필수적인 영양소들은 우리의 몸에서 합성을 이루어 내지 못한다는데 있다.
둘째로는 우리의 음식 조리법이 신선함을 유지하는 식사와는 조금 거리가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권장되는 것이 전문 식이요법 보조제이다.

효과 100점의 식이요법 !
보조제를 활용하여 필수 성분의 보충이 중요하다.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의 예방을 위해서 필요하며, 암(癌) 투병 환우들에게는 전이를 예방하고 완치에 이를 수 있는, 행복한 투병을 위해 필수적으로 섭취해야 하는 성분들이 있다.

첫째, 이미 세계적으로 세포면역증강을 위한 효과적인 물질로 알려진 '베타-디-글루칸'을 섭취해야 한다. 둘째로는 세포의 독성을 해소하고 재생을 위해서는 글루타치온과 엘시스테인, 에스오디(SOD), 코엔자임A, 코엔자임5, Q10, Q15 등과 같은 효소들의 섭취가 중요하다. 셋째로는 라이코펜, 비타민C, 비타민B복합체, 비타민D를 비롯하여 셀레늄과 아연, 후코이단 등, 인체세포의 면역 활동과 관련이 깊은 영양의 섭취가 필요하다. 넷째로 빼놓지 말고 섭취해야 할 것으로 프로바이오틱스이다. 특히 항암제를 복용하거나 방사선 치료중이라면 필수적이다.

문제는 이러한 물질∙성분들은 제아무리 고르고 풍성한 식단을 계획 하여도 식사를 통해서는 섭취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에 주목하여 자연치료요법과 대체의료활동이 합법적으로 보장된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에서는, 활성효모세포인 젤옥시겐 효모세포혼합물 등이 활용되고 있다. 필수 성분들의 고른 함유는 물론 활성상태로 함유하고 있는 특이성 때문이다. 이미 국내에도 공식적으로 수입∙판매되고 있다.

특히 이 물질들은 독일의 하이델베르크 암 예방협회를 비롯하여 전문가치료협회, 자연∙대체의료협회 등으로부터 추천되고 있는 물질로서, 이미 효과는 물론 안전성 등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안심하고 사용해도 되는 장점이 있다.

월간암(癌) 2012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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