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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건강일반체온은 면역력의 중요한 잣대김진하 기자 입력 2012년 04월 30일 20:59분808,786 읽음
몸이 차가운 냉증이 만병의 원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몸의 면역력과 관계가 있기 때문인데, 보통 사람의 정상 체온이 36.5도인데 이 때 1도씩 올라 갈 때마다 면역력은 5배가 올라간다고 합니다.
감기가 걸렸을 때 몸의 체온이 올라가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면역반응이며, 열이 오른 상태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왠만한 감기는 저절로 사라집니다.
보통 몸이 차가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히 심장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손과 발이 찬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체질이라면 몸을 따뜻하게 하는 데 많은 관심을 갖어야 합니다.
일본의 니가타대학의 '아보 토오루'교수는 자신의 저서에서 냉증과 면역력에 관련된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몸이 차가워지면 혈관이 수축하고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져 버려 교감 신경 작동이 활발해진다. 교감 신경 작동이 활발해지면 몸 속의 염증을 촉진시킨다. 그러나 손과 발 의 끝을 자극하거나, 온천에 들어 가거나 하여 몸을 따뜻하게 하면 부교감 신경 작동이 활발해지고, 림프구가 활성화 되어 면역력이 향상된다."
몸의 컨디션이 항상 않좋은 사람들은 몸의 온도를 올리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몸의 온도를 올리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햇빛을 쬐는 것, 운동, 목욕 등이 있습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 약간의 노력만 기울이면 좋은 컨디션으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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