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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슨요법의 이론을 알아보자
구효정(cancerline@daum.net) 기자 입력 2012년 04월 30일 20:10분808,447 읽음

막스 거슨(1881 ~ 1959)은 암치료 단계에서 사망한 환자의 부검을 통해 환자의 사망원인이 괴사한 암조직의 흡수로 일어난 간성 혼수와 중독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다. 암은 인체에서 끊임 없이 쌓이는 만성적인 독으로 신진대사의 정상적인 기능, 특히 간 기능이 떨어질 때 생긴다고 판한 한 것이다.

거슨요법이라고 알려진 치료방법의 이론은 우리 몸에서 생기는 독을 제거하고, 부족한 영양분을 채워주는 요법이다.
그래서 거슨요법을 해독요법이라고도 한다.

거슨치료는 크게 4가지로 분류하는데
1. 손상된 대사를 되살려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2. 염증을 효과적으로 없앤다.
3. 간의 충분한 활동을 통해서 독소를 제거한다.
4. 손상된 조직의 회복

거슨박사는 암이라는 질환을 손상증후군이라고도 하였다. 조직이 손상 되어 세포내에서 칼륨이 소실되고, 소실된 세포내로 나트륨이 들어오면, 수분이 세포내로 이동하여 부종이 생긴다. 이 때 세포가 완전히 손상되면 회복이 불가능하지만 세포가 다 손상되지 않는 다면 카륨을 충분히 공급하여 회복이 가능하다.

이런 이론으로 무장한 거슨요법은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아직도 많은 사람이 시도하고 있다.

월간암(癌) 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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