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건강일반아이들 감기다 싶으면 콩나물약고정혁 기자 입력 2012년 01월 31일 20:39분838,116 읽음
세상에는 똑같은 아이가 하나도 없지요.
한날 한시에 태어난 쌍둥이라도 성격도, 성장발달도, 먹성도 다르다고 합니다.
이처럼 백이면 백 다른 색깔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기에 어떤아이는 감기에 걸려도 겨자찜질 두세 번이면 뚝 떨어지고, 또 다른 아이는 심하지 않는 감기인데도 일주일이상을 힘들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우리아이는 발물로 아주 많은 효과를 보았는데, 다른아이는 그렇지 않고, 겨자찜질 한번으로도 되는 아이가 있는가하면 며칠동안을 계속 달아해도 별 호전이 없는 아이들도 있지요.이 모든 것들이 평소 아이의 식습관, 생활환경, 체질등과 무관하지 않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들이랍니다.
감기에도 수십가지형태의 다양한 증상들이 있듯이, 감기를 다스리는 방법에도 셀 수 없이 많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콩나물약도 그중 하나인데요.
감기다싶으면, 심해지지 않았을 때 초기진압용으로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도 까다롭지 않고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은데비해 효과는 꽤 믿을만 하답니다.만드는 방법
요즘은 왠만큼 큰 마트에만 가도 유기농산물(3년이상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땅에서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기른 먹거리)까지는 아니지만 무농약정도는 구할 수 있지요.
먼저 콩나물은 대가리(사람이외의 모든 것들은 이렇게 부르는게 맞지요?)를 떼어 버리고 300g정도 준비하고, 토종꿀이나 조청등을 밥숟가락으로 적당히 떠서 두 개정도 준비하면 재료준비는 끝입니다.
대가리는 떼서 버리고 깨끗이 씻은 콩나물을 전기밥솥에 넣습니다.
그 위에 준비된 꿀을 고루 뿌려준다음 뚜껑을 닫고, 보온상태에서 6~8시간정도 둡니다.
잘 되어가고 있는지 확인한다고 중간에 자꾸 뚜껑을 열어 버리면 수증기가 날아가 버리므로 뚜껑은 열지 마세요.밥통을 꺼내어 콩나물은 꼭 짜서 건져내고 국물만 그릇에 담습니다.
양이 많지가 않지요? 저렇게 만들어진 콩나물약을 하루에 세 번 정도, 한번 먹일 때 밥숟가락으로 두 개 정도면 무난하구요. 돌 전의 어린아가라면 한 숟가락 정도로 되겠습니다.콩나물약을 만들고 남은 콩나물, 그냥 버리기엔 좀 아깝죠. 국물을 짜내고 남은 콩나물 건더기를 그대로 다시 밥통에 넣고 국구릇으로 하나가득 생수를 부어준다음 다시 보온상태로 한 4시간정도 더 우려냅니다. 색도 맛도 연하긴 하지만 달콤해서 먹을만해요. 아이들에게 주스처럼 먹이시면 감기에 좋은 콩나물주스가 되죠.
요즘 토종꿀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라고 하네요. 정말 설탕한방울 섞지 않고 제대로 만들어진 토종꿀은 그 냄새가 참 특이하게 비릿한 맛이 난답니다. 그리고 기온이 내려가면 하얗게 설고(굳고) 기온이 높아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원상태로 녹기를 반복하지요. 날이 덥든, 춥든 항상 꿀 병 바닥에 하얗게 설어있는 부분이 그대로라면 완전 토종꿀이라고 보기는 어려울것입니다.
믿을 수 있는 꿀이 아니라면, 조청이나 산야초효소등을 이용하시는 것이 오히려 나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돌 이전의 아가들에게 먹일 것이라면 꿀보다는 산야초효소나 조청을 이용해서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은 전기밥솥이 아닌 전기 압력밥솥을 사용하는 집이 훨씬 많을거예요.
전기 압력밥솥도 보온상태로 해서 전기밥솥과 똑같이 사용하시면 되구요. 둘 다 없을 때는 슬로우쿠커를 미리 예열한다음(데워지기까지 시간이 무지 오래 걸립니다) 같은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월간암(癌) 인터넷뉴스
암을 치료하는 현대적인 방법 5가지과거에 비해서 암을 치료하는 방법이 많아졌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수술이나 항암치료 그리고 방사선치료가 전부라고 생각되던 시절이 있었지만, 의학이 발전하면서 치료 방법 또한 다양해졌습니다. 최근 우리나라도 중입자 치료기가 들어오면서 암을 치료하는 방법이 하나 더 추가되었습니다. 중입...
깨끗한 혈액 만들기 위해 생각할 것, 6가지필요 이상으로 많은 음식을 먹는다 현대인의 생활을 고려해 볼 때 육체노동자가 아니라면 세끼를 모두 챙겨 먹는 자체가 과식이라고 할 수 있다. 인류가 살아온 300만 년 중 299만 9950년이 공복과 기아의 역사였는데 현대 들어서 아침, 점심, 저녁을 습관적으로 음식을 섭취한다. 게다...
[에세이] 사유(思惟)를 만나다글: 김철우(수필가) 가벼운 옷을 골랐다. 늘 들고 다니던 가방을 놓고, 가장 편한 신발을 신었다. 지난밤의 떨림과는 무색하게 준비는 간단했다. 현관문을 나서려니 다시 가벼운 긴장감이 몰려왔다. 얼마나 보고 싶었던 전시였던가. 연극 무대의 첫 막이 열리기 전. 그 특유의 무대 ...
나를 위로하는 방법, 한 가지우리 주위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갑니다. 그러나 범죄를 저질러 교도소에서 지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밝혀지지 않았을 뿐 죄를 저지른 채 살아가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통계청 자료에서는 전체 인구의 3% 정도가 범죄를 저지르며 교도소를 간다고 합니다. 즉 1...
- 월간암 - 정기구독신청
1년 5만원 정기구독료를 납부하시면 매월 집에서 편하게 월간암을 접할 수 있습니다. - 고려인삼공사 - 문의전화: 02-862-3992
시베리아 자작나무에서 채취 관리, 러시아 정부가 인증한 고려인삼공사 최상급 차가버섯 추출분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