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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 대표업체 ‘고려인삼공사’와 함께하는 KBS 2TV ‘부자의 탄생’
고정혁 기자 입력 2010년 02월 12일 17:15분876,441 읽음

‘고려인삼공사’는 ’공부의 신’ 후속으로 3월1일 첫 선을 보일 KBS 2TV '부자의 탄생' 제작에 차가버섯을 시청자 여러분에게 널리 알리고자 드라마 제작 협찬을 하였다.

‘고려인삼공사’관계자는 “이번 ‘부자의 탄생’ 협찬을 통해 러시아, 일본, 필란드 및 국외에서 많이 알려진 차가버섯이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지길 바라며 아직 차가버섯을 알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소개할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부자의 탄생’의 남녀 주인공은 배우 지현우와 이보영이 맡았다. ‘부자의 탄생’은 아버지가 재벌이라고 믿는 ‘최석봉’(지현우 분)과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그룹 후계자가 되는 것이 인생 목표인 수수한 상속녀 ‘이신미’(이보영 분)가 만들어가는 성공담이다. 극중 이신미는 화려한 재벌 상속녀가 아닌 자연스러운 의상으로 현실 속에 존재 할 만한 짠순이로 그려진다.

‘부자의 탄생’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우리네 생활 속에서 쉽게 만나는 평범한 사람이 각고의 노력 끝에 자수성가하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과 한층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 한다.

또한 ‘부자의 탄생’은 남궁민, 이시영, 박영지, 김응수, 성지루, 박철민, 신다은 등의 탄탄한 명품 배우들이 합류하여 극의 완성도를 더한다.

모든 사람들이 부유하기를 원하는 시대에 차가버섯 대표업체 ‘고려인삼공사’와 함께 하는 ‘부자의 탄생’은 몸과 마음이 건강한 부자가 되는 어떤 비법을 공개할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월간암(癌) 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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