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섯의 약리작용과 그러한 버섯의 제조원리
고정혁 기자 입력 2009년 11월 03일 15:41분878,530 읽음

그렇습니다. 버섯을 식탁에 올려놓는 것 만으로는 그 약리효과를 완전히 섭취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즉 생약으로 섭취해야만 처음으로 진짜 버섯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일본 사이타마현 오오미야시에 있는 버섯 면역연구소는 버섯에 대량으로 포함되어 있는 β-굴루칸이 인체의 면역력을 매우 높이는 것에 주목했습니다. 재배부터 추출까지 약리 효과를 높이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원래 생약(건강식품)으로서 버섯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인가. 그것부터 이야기를 진행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건강식품으로 만들 버섯은 확실한 제조기준을 지켜나가면서 과학적, 합리적인 인공재배에 의해서 만들어 내지게 됩니다. 「오늘 밤에 식탁에 올려놓고 싶기 때문에 뒷뜰에 나가서 버섯을 뽑으러 갔다올까」라고 할 수는 없고 제조의 방법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자실체·균사체를“묘상” 안에서 배양시킨다
버섯을 인공 재배하려면 우선 배양지(균상)를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즉 버섯밭과 같은 것입니다. 하지만 옥외에 버섯밭을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특별히 개발된 용기에 우선 톱밥을 깔고 거기에 쌀겨나 밀기울, 흑설탕등 여러 종류의 양분을 추가해 배양시킵니다. 비율은 톱밥이 80%입니다. 어떤 버섯을 재배 할 것 인가에 따라서 비율이 변합니다만  톱밥은 대부분 침엽수, 광엽수의 것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입니다.
이렇게 만든 버섯밭에 버섯의 균주를 이식합니다. 양질인 균주인지 아닌지가  이후의 재배를 좌우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버섯면역연구소에서는  농림수산성농업생물자원연구소의 협력을 얻어 천연에 자생하는 강력한 균주를 채취하는 것에 성공해서 그것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자실체가 묘상 안에서 배양해 균사체가 생길 때까지 기다립니다.
실은 여기서부터가 버섯재배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균이 배양지에서  자라려면 적절한 “물” 과 “공기”와 “온도”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꽤 어렵습니다. 온도가 낮으면 자라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표고버섯균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온도는 25도 전후입니다 .고온에 약하고 40도에서는 4시간, 42도에서는 2시간 정도로 고사해 버립니다. 24시간 체제로 지켜보지 않으면, 잘 안착하지 않습니다.

일본에서는획기적인 복합 재배법
버섯 면역 연구소에서는, 영지, 아가리쿠스, 야마브시타케 등 7 종류의 자실체(버섯의 우산의 부분을 건조시킨 것)를 대량으로 혼합한 배양지에, 각각의 균주에 맞추어 배합 개발한 17 종류의 버섯균을 이식한다고 하는, 일본에서는 획기적인 복합 재배법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연구에 의해서 가능한 한 다품종의 β-굴루칸을 섭취하는편이, 면역력을 높여 효력을 보다 발휘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확히 매일의 식사로, 이상적 으로는 하루 30품목, 야채, 물고기, 고기등 여러가지 식재료를 소량씩이라도 섭취하는 것이 밸런스를 유지하는 좋은 건강법과 같은 것입니다. 뭐니뭐니해도 버섯은 인간에게 부드럽게 작용하여 면역력을 높여 주는 제일 소재입니다. 
菌食은 한 번에 가능한 한 많은 균사체를 섭취하는 식사법을 말합니다.

균사체를 건조시켜서 엑기스를 추출

그러면 그렇게 복합적으로 믹스시킨 버섯에 균사체가 완전히 성장할 때까지 얼마 정도 기다려야 되는 것인가. 우선 반년 이상은 걸립니다. 배양지는 겨울을 지내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사이에 온도는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그렇게 간신히 완성한 균사체를 건조시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엑기스를 추출합니다.
버섯면역연구소에서는 한방의 고전 「본초강목」에도 소개되어 현대까지도 한방처방에 이용되고 있는 버섯류로부터 아가리크스 까지 약용 버섯을 17 종류의 β-굴리칸을 추출하는 기술을 연구개발 했습니다.

수용성활성β-굴칸 집합체 「ASGC」가 탄생!

버섯을 약으로 섭취한다. 옛날부터 그 발상은 있었습니다만 건조한 버섯을 달여 마신다고 하는 한방약과 같은 방법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으로는 천연버섯에 평균8-20%포함되어 있는 β-굴루칸이  불과1-2%정도 밖에 섭취할 수 없습니다. 그것에 비교하면 최신 추출 기술을 구사해서 얻은 엑기스를 정제나 캅셀에 봉하고 수용성으로 해서 섭취하는 방법으로는 β-굴루칸 섭취량은 35-50%로 늘릴 수 있습니다.
건조한 버섯(자실체)을 달여도 극히 미량 인 β-굴루칸 밖에 섭취할 수 없는 것은 달인 더운 물 안에는 유리하는 β-굴루칸의  양이 정말 조금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거의가 유리하지 않고 더운 물과 함께 체내에 들어가서 소화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에 비교하면 균사체의 세포막에 풍부하게 포함되는 β-굴루칸에 효소등을 반응시키는 것으로 엑기스를 추출하는 수용성 방식은  β-굴루칸의 함유량이 그 자체가 많은 데다가 소화흡수도 좋기 때문에 효능은 전혀 달라집니다.
버섯면역연구소가 개발한 수용성 활성 β-굴루칸 집합체(ASGC=Activated soluble,β­Glucan Compounds)는 고단위인 수용성활성β­굴루칸을 함유 시킨 제품으로서 탄생하고 있습니다.
원래 사람의 건강 상태, 소화기계통의 강함 등으로 소화 흡수하는 능력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수용성 활성 β­굴루칸은 유효 성분이 소화 흡수되기 쉽게되어 있습니다.  더욱이 엑기스가 정제나 드링크, 캅셀이 되어 체내에 들어간다고 하는 방법 자체에 큰 메리트가 있습니다. 이것이라면 일부러  달일 필요도 없고 매일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택에서 투병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 귀찮게 생각하는 것은, 요리를 만들거나 더운 물을 끓이거나 하는 수고이며, 이것은 건강한 사람이라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간단한 것 입니다. 그 때문에 매일 섭취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식사 메뉴도, 더운 물이 필요한 투약도, 무심코 소홀히 되어 버린다. 이것으로는 낫는 병도 좀처럼 낫지 않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균사체 엑기스의 수용성 방식이라면 아무 저항도 없고 간단하게 매일 계속 섭취할 수 있고 거기에 따라 효력이  너무 확실히 발휘됩니다.

암을 억제하는NK세포의 강한 아군

버섯의 β­굴루칸에는 혈당치나 혈압이나 콜레스테롤을 내리는 효능이 있습니다만  최대의 관심사는 역시 암을 억제해 예방하는 것이지요. 그것은 실험용 쥐 의 실험 뿐만 아니라 생체실험에 의해도 틀림없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암 세포를 억누르는 것은 백혈구의 약10%를 차지하는 NK세포입니다만 이 면역 세포가 수용성활성β­굴루칸에 어느 정도 활성 반응할까를 조사한 예가 있습니다.
암 환자로 혈액을 채취에서 시험관에 넣어 암 세포 수를 조사했습니다.
거기에 수용성활성β­굴루칸을 복용시켜 15시간 정도 경과한 후 에 다시 채혈했습니다. 그 결과는 최초의 시험관보다 나중에 채혈한 시험관 안에 있는 암 세포 쪽이 꽤 감소하고 있었습니다. 즉 체내에 들어간 β­굴루칸이 그 만큼 NK세포를 활성화 시킨 것입니다. 그럼 건강한 사람이라도 β­굴루칸을 마시면 NK세포는 활성화하는 것입니까. 그것도 실험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β­굴칸을 섭취한 후 15시간후에 채혈하면 섭취전 시험관에 있는  혈액내의 NK세포보다 훨씬 기세가 좋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확대경으로 조사하면 백혈구안의 NK세포의 모습 등은 곧바로 압니다.

버섯이야말로21 세기의 면역활성식품

최근에는 암에 걸린 사람 중에서 의사의 치료를 거부하는 예가 증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분명하게 현대 의학을 피해서 민간 요법으로 바꾸기 때문입니다.
암 환자는 현대의학 속에 몸을 맡기므로써 발생하는 부작용에 대해서 우려를 강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수술로 낫는다면 문제는 없습니다만 체질상 수술을 할 수 없는 사람은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요법에 따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둘 모두 상당한 고통이 있습니다. 특히 부작용의 면에서 데미지를 받게 됩니다.
그 의미로부터 말하면 버섯요법은 하나의 복음은 아닐까요. 바꾸어 말하면 암에는 외과요법, 화학요법, 방사선요법 다음으로 제4 요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즉 면역 요법. 버섯의 β­굴루칸을 유효하게 이용한 몸에 부드럽게 전혀 부작용이 없는 치료법은 바로 그것입니다.
食材로서도 버섯은 거의 NON 카로리로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게 포함하고  게다가 맛있습니다. 藥에사용하는 소재로서 이 정도 이상적인 것은 이것이외에는 없을 것입니다.
건강을 유지하려면 버섯 요리로 병의 예방이나 치료라면 수용성 엑기스로 가려 쓸 수 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여 당신 자신의 자연치유력을 증강하는 버섯 파워 확실히 「21세기의 대체 의료」라고 할 수 있겠지요.

월간암 인터넷 뉴스
추천 컨텐츠
    - 월간암 광고문의 -
    EMAIL: sarang@cancerline.co.kr
    HP: 010-3476-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