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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활성수소수를 마시자
고정혁 기자 입력 2009년 06월 05일 14:55분889,890 읽음

노화를 앞당기고 질병을 만드는 주범 활성산소를 없애라!!

활성산소가 암, 당뇨, 아토피 등 각종 질병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이 니와 유키에 박사, 시라하따 박사 등의 논문과 책의 출판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고 1998년도 노벨의학상 수상자 3명도 산화질소라는 일종의 활성산소 연구자였다.

우리가 마시는 산소의 약 2%는 초산화 이온인 활성산소(O2·,수퍼옥사이드)로 변하여 백혈구가 각종세균과 박테리아, 이물질을 제거하는 무기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인체 세포를 공격할 수도 있고 불포화 지방산과 반응하여 과산화지질로 바뀌면 암, 당뇨, 아토피, 동맥경화, 심장병, 노화 등 각종 질환을 일으킨다.

 

활성산소로 인한 우리 몸 곳곳의 이상신호

암 : 암의 발병에는 만성적인 자극과 변이원(돌연변이를 일으키는 원인)이 필요하다. 그런데 활성산소는 만성적인 자극과 변이원 두 가지 모두에 영향을 미친다. 핵의 DNA를 손상시킴으로써 인체의 기형, 암의 발생, 죽음을 부르는 무선운 존재가 바로 활성산소다.

간질환: 식품 첨가물이나 화학 물질, 알코올, 약물 등이 몸속에 들어왔을때 그것을 이물질로 판단해 해독하는 효소로는 사이토크롬 P450이 있다. 이 해독 과정에서도 활성산소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이토크롬 P450에 의한 해독은 간장에서 이루어진다. 이런점에서 보면 간이 우리 몸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기인지 알 수 있다. 반재로 그만큼 많은 활성산소, 과산화지질이 모이기 쉬운 장소도 간이다. 다시말해서 간은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하는 장소이고, 활성산소에 의해서 장기 안의 세포도 상하기 쉬운 환경이다.

위장질환: 위염, 위궤양 등에도 활성산소가 관여한다. 위염은 크게 급성 위염과 만성 위염의 두가지가 있는데, 급성 위염은 과식이나 향신료 등 자극물의 섭취 외에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해 위의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만성 위염은 위가 장기간 여러 가지 음식물이나 화학물질 등과 접하는 동안, 점점 피로가 쌓여 약해진 곳의 위 점막이 상해서 생기는 염증이다. 만성 위염에서는 염증이 생기고 치유되고 하는 과정이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 그때마다 생기는 활성산소가 더욱 위벽을 상하게 하는 것이다.

가장 강력한 항산화물질 수소!!

현대병의 90%가 바로 활성산소에 기인한다는 것이 이미 밝혀져 있으며, 우리의 건강을 위해 활성산소를 제거하기 위한 노력들은 꾸준히 이루어져 왔다. 일상에서 섭취 가능한 항산화물질은 비타민C,E와 베타카로틴, 셀레늄 등을 꼽을 수 있는데, 이는 야채와 과일을 통해 얻을 수 있다. 또한 녹차와 홍차의 폴리페놀 성분도 항산화제 역할을 담당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강력한 항산화 물질은 바로 고활성수소이다.

체내에 침입한 활성산소는 주변세포와 유전자를 손상시킴으로 노화와 질병을 일으킨다. 하지만 고활성수소를 충분히 공급한다면 활성산소와 고활성수소는 서로 결합해서 안전하고 해가없는 물이 되어 몸 밖으로 배출된다. 고활성수소가 풍부한 물은 항산화력이 높고, 환원력(산화환원전위:ORP 값이 마이너스)이 높아 몸에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작용을 한다.

가지야마 시즈오 박사, 사네타가 박사, 나가타 박사 등은 잇따라 연구 논문 발표를 통하여, 암 환자의 경우 전이 억제 및 재발방지에 큰 효과가 있고, 당뇨 환자의 경우 당수치가 현격하게 낮아지는 것으로 발표 되었으며, 뇌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기억력 및 집중에 도움이 된다고 하였다. 이는 네이쳐지, 미영양의학지, 미국신경정신약회지, 미생화학 생물물리학회지 등에 속속 발표되었다.

 

고활성수소수를 마시자!

우리의 몸은 70%~80%가 물로 구성되어진다. 물에 대한 중요성은 반복적으로 강조한다해도 결코 지나치치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물을 마셔야 몸에 좋은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은 전세계 물의 최고 권위자이셨던 전무식 박사님, 하야시 박사님 그리고 많은 연구자들이 말하는 공통적인 내용을 정리하면, 깨끗하고, 클러스터가 작아야하고, 환원력이 높아야하고, 약알칼리성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추가를 하자면 바로 수소가 녹아 있으면 더 좋은 물이라는 것이다.

세계 4대 기적의 물이라 불리는 멕시코의 토라코테의 물, 독일의 노르데나우의 물, 프랑스의 루르드성수, 일본의 히타시의 물의 공통적인 성질은 일반 물에 비해 용존수소의 함량이 높다는 것이다. 이러한 물을 마신 사람들은 쇠약했던 병세가 호전되거나 완치된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하루에 1.5리터~2리터 가량 마시기를 권장하는 물. 활성산소 제거를 통하여 각종 현대병 예방에 도움이 되고 건강함을 유지할 수 있는 고활성수소수 음용을 적극 권장합니다.

 

세계최고의 용존수소량 나노에이치(nano H) 고활성수소수

나노에이치는 세계최고의 용존수소량은 물론 환원력이 매우 높은 고활성수소수이며, 현재 당뇨, 암 환자를 중심으로 음용이 이루어지고 있다. 당뇨 환자의 경우 음용후 1주일 지나면 당수치가 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암 환자의 경우 전이 억제는 물론 종양 크기가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암, 당뇨, 고혈압 등 현대병 예방에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되는 부분이다.

 

고활성수소수는 미래의 희망

가까운 미래에 고활성수소는 우리의 생활을 근본부터 바꿀 것이라 생각한다. 병을 고치기 위한 노력도 중요하지만 병의 원인인 활성산소 제거를 통하여 예방 및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더욱 중요한 것이다. 우리 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물. 깨끗하고 좋은 물 마시기를 통하여 건강을 유지합시다.

판매처 | 광희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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